클리어 게임 간단한 소감 혹은 후기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간단한 후기
zerochaos
2026. 3. 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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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나온 바이오하자드 최신작입니다.
바빠서 클리어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두 주인공 시스템을 채용했습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공포를 원하는 팬들과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아무래도 시리즈가 계속 되며 공포가 희석되어서 기존 주인공이 등장하면 위기감이 줄어드는 대신 액션을 더 재미있게 즐기라는 팬들을 위해서 고민 끝에 균형을 잡기 위해 도입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공포게임의 경우 아무래도 판매량에도 잘 나오지 않다 보니 그런것도 포함된 것이 아닐까합니다.
초반에는 그레이스 파트는 공포감이 강화된 부분으로 진행하다가 긴장감에 지칠 무렵에 레온 파트로 전환되며 긴장감의 피로를 줄여주는 것은 굉장히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두 가지가 타입이 공존하다 보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도 생각되더군요.
스토리는 그냥 그랬던것 같았습니다.
노말 기준으로 그레이스로의 경우 관리 및 전략을 잘 할 경우 조금 자원이 빠듯하지만 적을 다 정리하면서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레온의 경우 그냥 다 때려잡는 재미난 플레이가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두 가지 장르가 혼합되어있어서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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