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간단한 후기

위 유에서 출시 되었다가 스위치 버전으로 나온 작품입니다.
사실 이번에 영화가 나와서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구매를 했고 틈틈히 하다가 얼마 전에 클리어했습니다.
게임이 다양한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맵 저 맵마다 다른 기믹등을 즐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일부 스테이지의 경우 제법 난이도가 있는 경우도 있었고 특정 테크닉을 요구하는 맵도 있었는데 문제 대부분은 알려주는데 가끔 이 기믹을 안 알려 준 것인지 아니면 놓친건지 모르겠지만 몰라서 헤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위 유에서 적용 되었던 조작 방식이 이번에도 그대로 녹아있는데 그걸 이용해야하는 맵이 있는데 이때는 조작이 애매해서 본체 들고 하는게 더 편하더군요.
엔딩까지는 별 60개만 보으면 되지만 흔히 말하는 진엔딩을 위해서는 총 242개의 별을 모아야합니다.
마리오로 104개를 모으고 엔딩을 보면 105개의 별을 모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플레이를 하면 퍼플 혜성이라는 추가 스테이즈를 통해 15개를 더 획득해서 총 120개 획득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루이지가 해금 되는데 그걸 다시 반복해서 120개를 모으면 됩니다.
그러면 그랜드 피날레 스테이지가 열리는데 여기서 남은 별을 모으면 히든 엔딩 사진이 갤러리에 추가됩니다.
이런 방식을 써서 자연스레 플레이 방식을 느리는 구조를 택한 것 같더군요.
※ 대부분의 히든 스타는 손 쉽게 찾을 수 있었지만 일부 스테이지는 찾기가 힘들더군요.
총평은 다양한 스테이지의 기믹과 탐허하는 재미가 있었지만, 일부 구간은 조작법과 난이도가 어려운 부분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