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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바빠서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한달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베요네타의 외전작인 오리진입니다.

기존 작품들이 액션과 남다른 연출을 극대화 했다면 이번 작품은 기존과 달리 액션보다는 퍼즐과 동화책을 보는듯한 연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퍼즐을 푸는 방식이 베요네타 혼자를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체셔라는 소환수를 동시에 조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간한하게 설명하자면은 왼쪽 조이콘은 베요네타이고 오른쪽 조이콘은 체셔로 둘이 동시에 따로 조종해야하는 재미있는 기믹을 이용했습니다.

보통은 둘 다 동시에 조작을 해야되서 가끔 조종하다보면은 한 번씩 헷갈릴 수가 있습니다만 거기서 오는 독특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이나 액션의 경우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은 손 쉽게 해결이 가능합니다만 간혹 동시에 조작해야하는 경우 화면에서 움직여야하는 방향이 달라서 헷갈려서 조금 고생하실 수도 있습니다.

 

기존 베요네타와 다른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만약 기존 작품과 같은 액션 부분을 원하신다면은 이번 작품은 패스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무난한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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