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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2일차입니다.

하지만 첫째날은 비행기 및 이동으로 남미 오는데 거의 다 시간을 보냈기때문에 남미 여행 실질적인 1일차라고 말해도 될것 같네요.

전날은 거의 공항 도착 이후 타고 숙소 자는 게 전부였기때문에 이 날이 남미 여행이 시작이라고도 말해도 될것 같네요.

첫 남미 여행이고 새로운 곳에 도착해서 구경하느라 여러가지 정신이 없었고 소매치기 조심하느라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리마에서 여행 첫 날에 했던 일정들은 주로 멀티레드(Multired) ATM, 통신사(끌라로), 볼리비아 비자 발급, 이카행 크루즈 델 수르 예약(온라인) 그리고 리마 플로레스 및 케네디 파크 구경, 기타 물건 구매로 마무리했습니다.

다음날 와치나카로 가야하고 시차적응도 잘 되지 않아서 적당한 선에 첫 날은 마무리 했습니다.

 

참고로 리마에서 할 수 있는 다른 것들은 패러글라이딩이나 서핑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시간적인 문제로 인해서 이번에는 둘 다 패스를 해야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해보시는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 패러글라이딩은 180솔~250솔 정도합니다.

아쉽게도 서핑쪽은 가격을 모르는데 저렴한걸로 압니다.

 

 

숙소 리셉션에서 데스크 장식용으로 사용하던 폐차된 차량 입니다.

 

어제 자정쯤 숙소 도착 이후 시차로 인해서 잠을 제대로 못자다가 겨우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라면 끓여먹고 나서 리셉션으로 와서 먼저 각종 정보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리마의 안전지대 및 몇 시까지 안전하지 부터 물어보았습니다.

남미 여행을 하시면서 지역 이동 후 머무시는 호텔과 호스텔에서 가장 먼저 안전 지대 및 몇 시까지 안전한지 등을 체크하시는게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지역은 밤시간에는 위험하기때문에 돌아다니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위험지대는 파악을 해두셔야지 여행을 하실때 좀 더 안전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현지인들이 위험하다는 곳은 더 위험하는 안 가시는게 좋습니다.

 

이후 필요한 각종 정보들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Banco de la Nacion 위치(멀티레드 ATM), 끌라로(Claro) 위치, 가짜 돈 체크하는 볼펜을 구매할 수 있는 가게 이름 및 위치 등을 물으니 친절하게 알려줬습니다.

나중에 크루즈 델 수르 예약때도 궁금한걸 물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숙소 나가기 전에 구글지도 오프라인 다운 받은 다음에 가려는 곳을 검색한 다음에 가시면 좋습니다.)

 

 

머물렀던 숙소를 외부에서 사진입니다.

숙소는 셀리나 미라플로레스 리마(Selina Miraflores Lima & Cowork)

에 2박 3일간 머물렀습니다.

호텔과 호스텔이 혼합되어있는 숙소입니다.

쿠스코와 라파즈에서 셀리나 숙소가 있습니다.

(아마 프렌차이즈 숙소 같았습니다. 다른 지역마다 셀리나 숙소가 있었는데 지역마다 조금씩 시설이나 분위기 차이는 있습니다)

시설은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숙소 입구에는 항상 24시간 가드가 대기 중입니다.

공용주방이 있어서 요리가 가능하고 아침 식사가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원래는 다른 숙소로 가려고 했는데 근처에 이름이 비슷한 숙소가 있습니다.

그 곳의 예매를 실패해서 이곳으로 왔는데 괜찮았습니다.

(※ 남미 숙소 여행시 아고다 말고 부킹으로 예약하는거 추천드립니다.

남미에서 아고다로 예약하니 항상 문제가 조금씩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약시 정보라 실제로 숙소가면 다른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셀리나의 경우 아고다랑 항상 문제가 있기때문에 만약 예약을 하셨다면 다시 확인하셔야합니다. )

 

 

숙소를 나와서 돈을 찾기 위해서 케네디 파크 근처에 있는 Banco de la Nacion 은행의 Multired ATM을 가기 위해 케네디 파크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인터넷도 안되고 해서 알려준 대로 큰 길로 이동을 했습니다.

여기서 길을 한 번 헤맸습니다.

케네디 파크로 가려면은 숙소에서 나와서 큰 길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가야하는데 왼쪽으로 내려가다가 끌라로 통신사(claro)가 보였습니다.

케네디 파크 분명히 멀지 않았던거 같아서 뭔가 이상해서 주변에 물어보니 케네디 파크는 반대쪽이더군요.

그래서 반대쪽으로 가면서 중간중간 길을 물어서 어찌어찌 케네디 파크를 찾아갔습니다.

 

주변 구경을 하면서 겨우 케네디 파크에 도착할때 쯤 경찰들이 펜스를 치면서 도로 통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어떤 조합의 단체인지 시위를 하면서 나아가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시위 단체와 반대방향으로 멀어져서 다시 ATM 및 공권 구경을 했습니다.

나중에 남사카페 채팅방에서 시위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니 정보를 알려주셨습니다.

케네디 파크에서 하는 시위는 그렇게 위험한 편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시위를 발견하시면은 접근하기 보다는 다른곳으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구 시가지에 있는 대통령궁 근처 시위는 아주 위험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구 시가지 대통령궁 구경 도중 시위를 보시면은 조심하셔야합니다.

 

 

행 당시에 케네디 공원에 발견했던 디즈니 광고판입니다.

 

케네디 파크 까지 왔는데 분명 멀티레드 ATM이 근처에서 가야하는 걸 알고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서 구글 오프라인 맵을 켰습니다.

이때 구글 오프라인 지도에서 맨 마지막에 찍었던 주소의 멀리 떨어진 멀티 레드 ATM의 위치를 보여주더군요.

(오프라인 모드 사용법을 잘 몰라서 그랬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숙소에서 나가시전에 가려는 곳 주소 확실히 검색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멀티레드의 ATM 위치를 물어 봤는데 처음에 말해도 못 알아들으시더군요.

그러다가 구글 지도를 켜서 보여주니 위치를 알려주시긴 했는데 문제가 영어로 못 하십니다.

그래서 스페인어 방향을 알려주셨는데 중간까지 가서 다시 길을 몰라서 길을 물어보니 따라오라고 하셔서 따라갔더니 저 방향으로 가면 된다고 해서 겨우 은행을 찾아갔습니다.

감사하는 말을 하고 은행으로 갔습니다.

 

멀티레드 ATM 이라고 이야기하면은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첨부터 Banco de la Nacion(방코 데 라 나시온) 이라고 하시거나 이걸 적어서 보여주면 방향을 알려주실겁니다.

 

 

케네디 파크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면은 먼저 유명한 La Lucha Sangucheria Criolla(케네디파크) 이 식당을 찾으시면 됩니다.

(이 식당 리마에 지점 2개가 있기때문에 케네디 파크 맞는지 확인하셔야합니다)

식당에서 오른쪽편 작은 도로를 따라서 쭉 가면은 Banco de la Nacion 은행(멀티 레드 ATM)이 보입니다.

 

 

멀티 레드(Multired) ATM의 경우 처음에 스페인어로 되어있는데 카드를 넣고 나면은 영어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 카드당 하루에 최대 400솔까지 수수료없이 무료 출금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매일 필요한만큼 뽑으셔도 되고 만약 이동을 해야한다면은 많이 뽑아 두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대충 은행이 도착하니 숙소에서 출발한지 40 ~ 50분 정도 걸렸던 같네요.

돈을 뽑고 나서 아까 길을 헤매면서 발견했던 통신사로 갔습니다.

 

페루에서 통신사는 끌라로가 괜찮습니다

(와이나 픽추 꼭대기에서 잘 터졌습니다)

대리점 끌라로 가서 10GB에 기간은 30일 그리고 가격은 유심 가격 포함 35솔을 주고 구매 후 작동을 확인하고 나왔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30~50분정도 걸렸습니다.

시간은 넉넉히 잡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여권은 반드시 챙겨가셔야합니다.

 

대리점 방문하면은 SIM카드 라고 이야기하면은 대충 다 알아듣고 번호표를 주고 가서 대기하라고 합니다

기다려면은 전광판에 번호가 나오고 담당자에게 가서 심카드라고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담당자가 플랜을 보여주고 나서 결정을 하시면은 계산을 하고 오라고 합니다.

CAJA 라고 적힌 곳가서 계산을 합니다.

이후 영수증을 받아서 다시 상담하던 곳으로 가면은 계속 진행을 하다가 심교체 해주는 곳으로 가라고합니다.

거기서 심교체 및 휴대폰에서 작동을 확인을 합니다.

이후 교체해주는 담당자가 몇 번에서 진행을 했는지 아마 물어봤던거 같은데 창구 번호 알려주면 됩니다.

 

분명히 중간에 여권을 확인을 하는데 이게 언제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처음에 플랜을 보여주기 전에 했는데 아니면 계산 이후 했는지 조금 헷갈립니다.

아무튼 여권 중간에 돌라고 하면은 주시면 됩니다.

 

끌라로 통신사에서 심카드 활성화 이후 데이터 잘 작동해서 정말로 편했습니다.

길 찾기나 번역기 등 여러모로 잘 작동해서 이후에 유용했습니다.

통신사에 볼일을 끝내고 가짜돈 체크기를 사로 쿨 박스로 갔습니다.

 

 

COOlbox의 경우 가짜돈 체크기 외에도 각종 전자기기들도 판매하는 프렌차이즈 매장입니다.

 

대충 이런식으로 생겼습니다.

사용법은 펜으로 줄을 그었을때 검은색이면 가짜돈입니다.

LED 기능도 있습니다.

가격은 9.9솔 대략 3500원정도 였습니다.

이렇게 구매한 펜은 코파카바나에서 환전 할때 딱 한 번 사용했습니다.

환전소에서 사용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남미에는 가짜돈도 많기 때문에 주의하셔야합니다.

그렇게 볼일을 끝내고 나니 원래 계획보다 더 늦게 끝나서 일단은 숙소로 돌아가 잠시 쉬면서 볼리비아 비자를 받기 위해서 대사관으로 가기 위해 우버를 불렀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search/?api=1&query=Embajada%20de%20Bolivia&query_place_id=ChIJA8TeilHIBZERvambOG25DC8

 

Embajada de Bolivia · C. Los Castaños 235, San Isidro 15076 페루

★★★★☆ · 대사관

www.google.com

 

위 주소로 가시면 됩니다.

30달러 현금 준비해서 가야합니다.

(대사관에 가기전에 비자 발급 여부 가능한지 남사 채팅방 혹은 카페에서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볼리비아 대사관이 주로 머무시는 숙소가 있는 미라플로레스에서 상당히 거리가 있는 곳에 위치합니다.

 

도착해서 입구 창문으로 가셔서 비자 라고 이야기하시면 여권 확인 후 안으로 들어보내줍니다.

(영어 못하십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에 있는 건물 입구으로 들어가 내부에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대사관에 갔을 당시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대기하는 장소에서 기다리시면은 잠시 뒤 대사관에 담당자분이 나오시고 서류를 돌라고 하는데 주고 기다리시면은 됩니다.

서류를 준비해서 드렸는데 황열병 접종하고 사진은 필요없다고 하시고 나머지 서류만 가지고 가셨습니다.

5분 정도 뒤에 나오시더니만 문제 없다고 비자 발급과 함께 환영한다는 말을 해주시더군요.

그렇게 인사를 하고 대사관 밖으로 나와서 우버를 불러서 기다렸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미라플로레스에 있는 약국들러서 소로칠을 사고 숙소에 가려고 했는데 주소 잘못 넣어서 엉뚱한곳에 도착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숙소에 멀지 않아서 걸어서 일단 숙소로 돌아가기로 하고 숙소로 갔습니다.

 

숙소로 돌아가는 도중 갑자기 길거리에서 애들 우유 사돌라고 이야기하면서 구걸을 하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고민하다가 끝에 따라갔더니 약국에서 분유 하나 140솔(49000원짜리)를 주문하면서 무려 3개나 돌라고 약사에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예상과는 전혀 제품과 비싼 가격에 미안하다 하고 약국을 벗어났습니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이런식으로 부탁 후 정신이 없는 틈을 타서 소매치기를 하는 경우도 있었다는 사례를 보았는데 다행히도 소매치기는 아니었고 그냥 미안하다 하니 쉽게 포기해주었습니다.

 

리마 길거리에서 물건을 사돌라고 하는 경우 조심하셔야합니다.

정중하게 거절하시면 그냥 포기하기때문에 미안하다고 하시고 가시면 됩니다.

 

정신이 없는 상태로 숙소로 돌아와서 근처 식당을 검색했습니다.

숙소 근처에서 맛집 로모 살타도를 점심으로 먹으러 갔다가 못 찾아서 물어보니 호텔 내부더군요.

워낙 배도 고프고 물어보고 안들어가기 뭣해서 들어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맛은 있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좀 있었습니다.

거기에 실수로 물을 주문하는 바람에 계산할때 로모 살타도 + 물 값해서 예상외의 지출을 써야했습니다.

 

식당에서 물을 주문할 경우 우리나라와 달리 돈을 받기때문에 주의하셔야합니다.

 

밥을 먹고 숙소에서 쉬고 나서 라르코마르 쇼핑몰로 향했습니다.

원래 가려고 했던 약국이 쇼핑몰로 가는 중간 경로에 있어서 소로칠 구매 후 갔습니다.(20개 50솔했습니다)

 

 

 

쇼핑몰 답게 다양한 가게들과 음식점, 바닷가 경치를 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곧 크리스마스여서 큰 트리가 있었습니다.

쇼핑몰을 구경하는 도중 아이스크림들을 먹고 있는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아이스크림 사서 먹으면서 잠시 쉬었습니다.

Pinkberry 에서 아이스크림 주문 방식이 맛을 선택하고 다음에 토핑을 선택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가격별로 선택하는 갯수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가격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10~20솔 사이 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서 쇼핑몰을 나와서 사랑의 공원을 향해서 해변가 길을 따라서 구경하면서 걸어갔습니다.

 

 

사랑의 공원 근처에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사진도 찍고 구경하면서 잠시 여기서 잠시 쉬었습니다.

이후 길을 따라서 다리를 건너서 더 가니 패러글라이딩장이 있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장 근처 가니 영업을 하던데 아쉽지만 짐이 많아서 아쉽게도 패스해야했습니다. ㅠㅠ

바람을 강하게 불어서 하는 사람들 보니 정말로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그렇게 대충 마무리를 하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서 잉카콜라 및 물을 샀습니다.

슈퍼에서 물은 크기가 클수록 저렴합니다.

작을 수록 비쌉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서는 아주 큰 물을 산다음 적당한 물병에 리필을 해서 먹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물 용량있고 휴대하기도 좋았던것은 1L정도 였습니다.

적당히 물건들을 사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슈퍼에서 사와서 처음 마셔본 잉카콜라는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정말로 맛있는 잉카콜라는 와치나카로 가는 도중 먹게 됩니다.

그 이후로 잉카콜라를 몇 번 더 먹었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search/?api=1&query=La%20Lucha%20Sangucheria%20Criolla&query_place_id=ChIJmTmhyRnIBZERAh8cmKfnnbQ

 

La Lucha Sangucheria Criolla · Diagonal 308, Miraflores 15074 페루

★★★★★ · 페루 레스토랑

www.google.com

 

숙소로 돌아오니 저녁시간이 되어서 메뉴를 고민 끝에 La Lucha Sangucheria Criolla(케네디 파크)에서 먹기로 결정하고 갔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메뉴에 대해서 여러모로 고민했습니다.

가게에서 프로모션 하는 것도 있었지만 고민 끝에 라루차와 큰 감자 튀김 포장해서 숙소로 가져왔습니다

 

https://racu90.tistory.com/100

 

['17 리마] 리마 맛집 라루차 메뉴 및 주문방법 (꽃보다청춘/페루/샌드위치/La Lucha)

이전 편 : ['17 리마] 미라플로레스 관광지 및 명소 (케네디공원/사랑의공원/등대/쇼핑몰) 리마 미라플로레스에 맛있는 샌드위치 집이 있다.꽃보다 청춘의 페루편에서도 나온 샌드위치 집이다 라

racu90.tistory.com

 

가게 메뉴 번역 해둔 블로그 링크 걸어둡니다.

 

라루차는 괜찮았는데 감자 튀김은 저랑 안맞는지 조금 물리더라고요.

그래서 감자튀김은 어느정도 먹다가 소스와 함께 숙소에 공용주방에 다른 사람 먹으라고 두고 잠시 방에 다녀왔습니다.

 

주방에 오니 감자 튀김을 먹던 친구들이 저를 발견하고는 감자 튀김 먹는거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별문제 없다고 답변을 하고 그걸 계기로 대화를 하면서 저녁 시간을 보내고 방으로 돌아가서 잠을 잤습니다.

 

그렇게 2일째를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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