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얼마 전에 후속작인 실크송이 나온다고 해서 구매 후 클리어한 할로우 나이트입니다.
실크송의 경우 재미는 있지만 아쉽다는 이야기가 현재 들려오더군요.
그 부분은 나중에 플레이 하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작품은 예전에 들어서는 알고 있었지만 이제서야 플레이를 했습니다.
일명 메트로배니아 장르는 재미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피곤하기도 합니다.
특히나 길을 찾는 과정에서 왕복하는 것과 중간중간 아이템이나 길 위치 등을 파악하는 부분이 재미가 있기도 하지만 피로감이 높습니다.
그래서인지 재미는 있는 것은 알지만 작품에 손이 잘 안가게 되더군요.
아무튼 할로우 나이트의 경우 전투나 일부 함정의 경우 난이도가 있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총평을 말하자면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후속작인 실크송은 바로 실크송은 플레이를 하지 않고 아마도 나중에 할 것 같습니다.
반응형
'클리어 게임 간단한 소감 혹은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닌자 가이덴 4 간단한 후기 (0) | 2025.11.17 |
|---|---|
| 고스트 오브 요테이 간단한 후기 (0) | 2025.10.15 |
|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간단한 후기 (0) | 2025.08.22 |
| 스플릿 픽션 간단한 후기 (0) | 2025.08.19 |
| 데스 스트랜딩2 간단한 후기 (2) | 2025.07.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