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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에 나온 신작입니다.
얼마 전에 엔딩을 봤습니다.
스토리는 무난했습니다.
로그라이크의 시스템 중 일부가 포함되어있어서 세이브 후 죽을 경우 진행한게 다 날라가버립니다.
그래서 자주 세이브 하거나 음식으로 체력관리가 중요합니다.
중간에 진행하다 죽어서 몇 번 정도 이렇게 날려먹었습니다.
길 찾는 건 게임의 구조 중 일부 요소이다 보니 나쁜것은 아닌데 다만 일부 맵의 경우 길이 복잡하다 보니 이게 오히려 피곤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보니 플레이 시간의 절반은 길을 헤메는 사용했습니다.
거기에 지도를 획득하는 방법은 맵을 탐험 도중 발견을 해야지만 획득이 가능하다보니 발견하지 못할 경우 백지 상태로 맵의 거의 다 돌아다니고 얻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피곤하기도 했습니다.
플레이 도중 얻을 수 있는 마커는 일부 도움이 되었지만 지도가 없으면 큰 도움이 되지않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제작진도 인지를 했는지 후반부에 진입했을때쯤 패치를 통해 발자국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덕분에 조금 편하게 했습니다.
아마 지금쯤이면 조금 편하게 하실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복잡한 길찾기 문제만 아니었다면 더 재미있었을 작품이었을텐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특히 패치가 좀 더 빨랐다면 다른 평가가 나올지도 모르겠는데 현재로서는 아쉬움이 남는 무난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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