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에 발매한 니혼이치 신작 흉란 마계이즘입니다.
디스가이아 무쌍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무쌍은 저작권 때문에 이렇게 낸것 같더군요.
디스가이아의 세계관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디스가이아 특유의 개그 같은 얼렁뚱당의 스토리 전개가 진행됩니다.
엔딩까지는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엔딩 이후 기존 작품들처럼 후일담과 수라가 있습니다.
전투 같은 경우 나쁘지는 않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무래도 스위치 성능에 맞춰 내다보니 몹들을 쓸어버리는 맛이 좀 적습니다.
아쉬운 점이 많이 보이더군요.
플레이 타임을 후일담과 수라 클리어까지 고려해서 만든 것 같은데 설계가 잘못 된것 같더군요.
스토리 이후 후일담과 수라를 열기 위해서는 이제 노가다가 시작되는데 생각보다 작업을 할만한 스테이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아이템계만 뺑뺑이를 도는게 가장 좋은 효율이 나오게 되다보니 스테이지는 자연스럽게 안가게 되더군요.
수라의 경우 스토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스토리에 비해서 솔직히 요구하는 노가다 량이 너무 많았습니다.
기존 아이템 작업에 캐릭터계, 마빌리티 등 추가 노가다를 요구하는 것에 비해 스토리는 보상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노가다가 아이텐티티라지만 굳이 무쌍에서 노가다로 이런식으로 플레이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전개를 했어야하지 않나싶습니다.
노가다를 줄이고 차라리 스토리 강화 및 좀 더 다양한 캐릭터 플레이 등을 하는 구조 방식으로 갔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분명 재미는 있었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디스가이아 올스타 무쌍이 나온다면 여러모로 개선을 해서 나와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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