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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2일차 였던 이 날은 느긋하게 일어나서 움직였습니다.

르웨탄에서 이다사오에서 구족문화촌으로 가는 케이블카는 10시 30분 운행을 시작합니다.

돌아오는 구족문화촌에서 르웨탄으로 오는 케이블카는 4시까지 운영 됩니다.

케이블카가 종료 된 이후에는 구족문화촌에서 르웨탄으로 오는 버스를 타고 돌아오셔야합니다.

그래서 아침에 적당히 편의점 라면을 사서 먹고 느긋하게 쉬다가 짐을 맡기고 숙소를 나와서 케이블 타를 카기 위해서 걸어갔습니다.

이다사오 선착장에서 오른쪽편을 보면은 호수가를 따라서 케이블카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아침에 가다가 길을 헤매서 중간에 건물사이 길로 해서 다시 호수가로 나와서 케이블카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10시쯤 되었는데 평일인데도 벌써 사람들이 와서 대기를 하고 있더군요.

많지 않았습니다.

케이블카 오픈까지 시간이 남아서 기다리는 동안에 스케줄 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각종 일자에 공연시간 및 장소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번역된 버전도 있습니다.

공연 관련된 스케줄표에서 한국어 버전하고 다른 언어버전하고 약간 차이가 있더군요.

한국어버전에서 안 보이는 공연 스케줄이 다른 언어 버전에는 있습니다.

한 번쯤 비교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스케줄 체크를 하다가 시간이 되어서 케이블카를 타러 갔습니다.

이 특별한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아침부터 줄을 서더군요.

크리스탈 케이블카로 바닥에 유리로 되어있어서 아래쪽이 다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은 돌아올때 타기로 하고 일반 케이블카를 타고 갔습니다.

평일에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몇 명인지 물어보고 일행끼리만 케이블카에 태워서 보내주더군요.

덕분에 혼자서 케이블카 이용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한 10 ~ 20분 정도 가니 구족문화촌에 도착을 했습니다.

입구에서 티켓을 보여주니 손등에 도장을 찍어주더군요.

그래서 손등을 봤는데 도장표식이 없었는데 나중에 나올때 알게되었습니다.

출구 기계에 파란색 불빛의 UV 램프가 설치가 되어있었는데 거기에 도장을 찍었던 손등을 가까이 대니 도장 자국이 보이더군요.

구족문화촌은 크게 3가지 구역으로 나뉩니다.

가장 아래 유럽 궁정가든, 놀이기구 구역, 원주민 구역이 있습니다.

구족문화촌의 규모가 크기때문에 다 둘러보면은 하루를 온종일 다써야할 수 있습니다.

오전부터 구경하실 경우 아래쪽 유럽 궁정과 놀이기구를 타고 오후에 원주민 구역으로 가서 공연을 보는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반나절만 해야하는 경우 오후에 원주민 구역 공연들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의 공연이 오후에 시작이 되어서 문화촌 내부에 있는 케이블카를 타고 먼저 아래쪽 구역을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놀이기구 몇 개를 타고 유럽 궁전 가든을 다녀오니 벌써 점심 시간이더군요.

가장 가까운 지역의 식당인 알라딘 궁전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가격이 좀 있더군요.

나중에 원주민 부족 구역으로 가다가 식당을 보았는데 그쪽에 더 저렴하고 메뉴가 더 맛있어 보이더군요. ㅠㅠ

이미 먹은건 먹은거고 원주민 구역을 구경하러 걸어서 올라갔습니다.

원주민 구역은 각 부족별로 집들의 형태와 집안 내부로 들어가서 구조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구역을 구경을 하는 근처에 하는 공연 이벤트 시간이 되어서 가서 구경을 했는데 볼 만 했습니다.

작은 규모의 공연이 끝나고 다른 곳에서 이벤트를 몇 시부터 한다고 알려주더군요.

다른 부족 구역을 보면서 올라갔습니다.

부족별로 각각의 이벤트 행사 시간이 적혀있더군요.

메인 공연을 보기 위해 갔더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먼저와서 자리를 잡고 있더군요.

좋은 자리를 원하시면 조금 일찍가서 자리를 잡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공연은 약 30분 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각 부족의 복장을 입고 다양한 춤과 노래를 듣고 구경할 수 있었는데 굉장히 좋았습니다.

다양한 연출과 악기등을 이용해서 공연을 하더군요.

구족문화촌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을 말하라고 하면은 이 공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스케줄 표에 하루 2번 하는 것 같더군요.

공연이 끝나고 나서 각 부족의 구역 및 근처에서 다양한 행사와 설명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평일에 손님이 없어서 이때 메인 공연 이후에 하는 것 같더군요.

공연장 근처에 부족 전통 옷을 빌려주는 곳이 있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구경 못한 나머지 부족 구역을 구경하면서 올라갔습니다.

만산신석이라고 불리는 바위입니다.

바위에 손자국이 있더군요.

바위의 반대쪽에는 물이 나오는 작은 약수터가 있습니다.

번역기를 돌려서 보니 금전운을 기원하는 곳이더군요.

(사진 찍는걸 깜빡했습니다)

하는 방식은 4가지 정도 되었는데 방법에 따라서 원하는게 다르더군요.

주변을 보고 따라하셔도 되고 번역기를 돌려서 보고 원하는 쪽에 맞춰서 한 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케이블카가 4시 종료였기때문에 구경을 하면서 케이블카를 타러 갔습니다.

출구에서 도장 검사를 하고 나갔습니다.

돌아갈때는 크리스탈 케이블을 타고 돌아갔습니다.

 바닥이 유리여서 아래가 다 보입니다.

케이블을 타고 돌아와서 간단하게 간식을 사먹고 다시 호수가 길을 따라서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숙소로 가기 전 르웨탄 사진을 찍고 나서 짐을 찾은 후 이다사오에서 수이셔로 가는 버스를 기다렸다가 타고 갔습니다.

가격은 한 번에 대만돈으로 30달러 정도 줬던것 같습니다.

수이셔에서 도착하니 타이중으로 가는 버스가 올 시간이 다 되어서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후 버스를 타고 타이중으로 돌아갔습니다.

타이중 고속철도를 지나서 타이중역으로 가는 도중 중간중간 정차를 하더군요.

도착하니 거의 6시 30 다 되었더군요.

예약한 숙소로 가서 체크인을 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싱글방을 하루 정도 혼자서 하루 머물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다음날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짐을 숙소에 두고 저녁을 먹기 위해 충효야시장으로 갔습니다.

야시장 도착 후 식당을 찾는 도중 갑자기 악취 같은 냄새를 처음 맡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취두부 같더군요.

냄새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나마 파는 가게가 적어서 그 구간을 벗어나니 냄새가 안나더군요.

야시장 식당에서 도움을 받아서 주문했던 저녁인데 맛있었습니다.

TOP.1 버블티를 하나 주문해서 마시면서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숙소에서 내일 아리산으로 가기로 결정을 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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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윈드디어 모닥불 공략의 경우 준비물로 나무, 활, 화살이 필요합니다.

처음에 활 공격 한 번 이외에는 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나무와 화살을 넉넉히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수행자의 폭포 웨이포인트로 이동을 합니다.

웨이포인트 뒤쪽을 보면은 폭포가 보입니다.

폭포가 보이는 강쪽으로 뛰어내립니다.

강줄기를 거슬러서 폭포까지 강을 따라올라갑니다.

폭포의 물줄기를 뚫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폭포 안으로 들어오면은 이렇게 작은 동굴길이 등장하는데 안으로 쭉 들어가면은 윈드디어가 있습니다.

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은 동굴 입구가 작아지면서 조금만 더가면은 윈드디어가 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윈드디어가 보였다면 동굴 입구가 작아지는 곳으로 갑니다.

좁아지는 동굴 입구 앞에서 바닥을 2개 설치할 수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바닥 2개를 설치합니다.

왼쪽에는 문 오른쪽에는 다른 벽을 설치해주면됩니다

그리고 문 앞에는 모닥불을 골고루 설치해줍니다.

모닥불 설치가 끝이 났다면은 문을 열어두고 윈드디에게 활 공격을 합니다.

윈드디어가 달려오는 모습이 보이면은 문 안으로 들어간 다음에 문을 반드시 닫아야합니다.

문을 닫은 후 거리를 벌립니다.

거리를 벌리고 지켜보다보면은 불이 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캐릭터를 벽의 오른쪽으로 이동을 해서 윈드디어 몸에 불이 붙는 것이 보이면 다시 거리를 벌립니다.

체력이 다 될때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실제 모닥불로 잡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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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미여행을 다녀온지 한달이 조금 지난 후 기회가 되어서 이번에 대만에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첫날 계획은 노숙과 르웨탄 도착을 제외하고는 현지에서 계획을 정하기로 하고 무작정 떠났습니다.

입국일과 출국일을 제외하고 총 6일 동안 대만을 여행을 했습니다. 

출발과 도착 모두 새벽에 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공항에 도착 후 공항에 도착하니 새벽 1시가 넘었었습니다.

E-gate의 경우 새벽에 도착하면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처음부터 종이로 입국을 하기로 했습니다.

비행기에 자느라 입국 심사서를 작성을 안했었습니다.

비행기에서 준 용지는 기존에 인터넷 올라왔것과  다르더군요.

입국심사대 앞 쪽 테이블에 붙어 있는 입국신고서를 번역 사진입니다.

비자 종류에서 Visa-Exempt 선택하시면 되고 입국 목적은 관광이시면 관광하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번역해둔 대로 영어로 다 적으시면 됩니다.

내용이 빠지거나 잘못되면 담당관이 다시 적어오라고 하기때문에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짐을 찾고 모든 것을 마친 다음 느긋하니 나오니 1시가 넘었더군요.

첫날 새벽에 공항 노숙 이후 이동하기로 결정했기때문에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공항을 나와서 둘러보는데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 있더군요.

대만여행지원금 추첨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https://5000.taiwan.net.tw/index_kr.html

여행을 가기전에 미리 사이트에서 신청을 해뒀습니다.

신청을 하면 QR코드를 주는데 이걸 휴대폰에 찍어뒀다가 저 태블릿을 이용해서 QR코드를 인식시키면 뽑기가 가능해집니다.

아쉽게도 꽝이었습니다.

주변에 당첨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더군요.

근처에 있던 국태 은행(Mega bank) 입니다.

트래블로그 수수료가 무료인 은행입니다.

ATM에 무료 한국어를 지원하더군요.

공항 내부에 통신사 부스가 2군데 존재합니다.

양 옆의 모서리에 각각 하나 씩 존재하는데 오른쪽에는 중화통신 외에도 다른 통신사들도 존재합니다.

오른쪽 같은 경우에는 현지 구매하는 경우고 만약 클룩에서 미리 산 경우 왼쪽부스로 가야합니다.

새벽6시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대만 ESIM을 구매 했습니다.

기존에 인터넷이 파는 ESIM들 중 하나가 아니라 조금 더 비싸더라도 현지 통신사 수령하는 ESIM을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여행을 위해서 ESIM을 알아보다가 종류가 2가지 있다고 하더군요.

하나는 현지통신사 ESIM과 다른 하나는 경유망(로밍 ESIM) 이 있습니다.

남미 여행했을때 그렇고 현지 통신사를 사용하는 경우 유심이나 이심의 경우 로밍을 킬 필요 없는 걸로 아는데 이번에 구매하려고 보니 몇 몇 업체를 보니 전부 로밍이 필요하다고 설명이 되어있더군요.

경유망의 경우 종종 느려지는 경우가 많고 중국 경유하는 로밍망이 많다고 해서 고민 끝에 그냥 현지에서 ESIM 수령을 선택을 했습니다.

https://www.klook.com/ko/activity/99228-chunghwa-tw-esim/?spm=SearchResult.SearchResult_LIST&clickId=e879aae8ec

여기서 구매를 했습니다.

중화통신의 경우 구매시 하루를 더 줍니다.

예를 들어서 3일짜리 구매시 2/2일날 현지에서 활성화시 이 날은 포함되지 않고 다음날 부터 2/3일부터 카운터가 시작이 됩니다.

2/5일까지 총 4일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공항 적당한 곳에서 자리를 잡고 6시까지 될때까지 노숙을 했습니다.

새벽 6시가 되어서 Esim을 문제를 해결 후 공항 철도를 타러 갔습니다.

 

표지판에 보이는 MRT를 타러 가면 됩니다.

미리 이지카드를 만드셨다면은 가는 방향만 알아두고 타시면 되고 아니면은 티켓을 뽑으셔야합니다.

MRT를 타고 대만 HSR(고속철도)역으로 가는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A18 이 타오위안 고속철도역입니다.

타이중으로 고속철도를 타고 가기로 결정을 해서 도움을 받아서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기차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보라색의 급행열차와 파란색의 일반 열차가 있는데 기차의 색깔과 내부 좌석으로 급행인지 아닌지 구분이 가능합니다.

외관부터 보라색에 기차 같은 좌석 느낌이면 급행입니다.

기차를 타고 HSR에 30분 정도 걸려서 도착을 했습니다.

HSR 티켓의 경우 몇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외국인 전용 2/3일 패스를 구매

다른 것은 얼리 티켓 구매인데 35%까지 할인이 됩니다.

다른 것은 클룩을 통해서 20%할인 혹은 1+1 이벤트 구매를 하시면 됩니다.

클룩 등을 통해서 구매하는 경우 하루 전날 구매 후 기차를 예약해야합니다.

 

저는 하루 전날 구매해야하는 걸 몰라서 클룩에서 구매를 하려니깐 안되어서 어쩔수 없이 포기하고 창구에서 예매하기로 했습니다.

타오위안 HSR에서 타이중 HSR까지 가격은 $540 입니다.

창구에 가서 티켓을 예매하려고 물어보니 7시 기차는 전부 매진이고 가장 빠른게 8시 기차라고 하길래 그걸로 예매를 부탁했습니다.

가격은 $ 500달러 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아직까지도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각 기차의 목적지와 시간 그리고 플랫폼을 전광판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근처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주먹밥을 사서 먹으면서 기차를 기다리다가 시간이 다되어서 기차를 타러 갔습니다.

기차를 기다리는 플랫폼을 잘 보면은 저렇게 바닥에 표시가 줄과 화살표가 표시되어있는데 저 라인을 따라서 사람들이 줄을 서있습니다.

그 뒤에 줄을 서시면 됩니다.

그렇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HSR을 타고 타이중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타이중역에 도착 후 인포센터에 가서 르웨탄(일월담)가고 싶다고 하니 아래층에 버스 정류장을 알려주더군요.

내려가면은 일월담으로 가는 난터우 버스 부스를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노란색 표시해둔 곳이 HSR 고속철도에서 르웨탄 으로 가는 버스 시간표입니다.

르웨탄 패키지 가격입니다.

위쪽은 현장에 있던 패키지들 구성이고 아래쪽은 홈페이지에 한국어로 번역된 패키지 내용입니다.

고민 끝에 구족문화관이 포함된 1150짜리로 구매를 했습니다.

왕복 버스비, 페리 하루, 르웨탄 순환 버스 하루, 구족 문화관이 모두 포함된 패키지 였습니다.

따로 하나씩 구매하는 것보다 패키지로 구매하시는 편이 조금 더 저렴합니다.

코스에 맞춰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모든 패키지 구성을 하루만에 사용할 필요없습니다.

하루씩 쪼개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오늘 패리 종일권을 사용하고 다음날 순환 버스 종일권 사용도 가능합니다.

상황에 맞춰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왕복 버스의 경우 이지카드가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없다고 하니 이지카드를 하나 줬습니다.

안에는 버스비만큼 돈이 들어있다고 하더군요.

티켓으로 주는줄 알았는데 버스 왕복 패키지 구매시 그만큼 이지카드를 충전해주는것 같았습니다.

버스를 타고 1시 40분을 달려서 도착을 했습니다.

버스가 고속철도역을 지나서 바로 르웨탄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일정 구간은 그냥 가다가 중간에 작은 도시에 들렸다가 이후 부터 각각의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사람이 있거나 내리는 사람이 있으면 정차를 했다가 갑니다.

대부분의 정차 지점에 사람이 없어서 쭉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1시간 40분을 달려서 르웨탄에 겨우 도착을 했습니다.

건너편에 보이는 세븐 일레븐 옆 통로로 들어가서 한 층 올라가면 화장실이 있습니다.

길 건너가서 먼저 터미널에 버스 시간표와 정보 등을 사진을 찍고 나서 숙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르웨탄 지도입니다.

타이중에서 출발한 버스는 수이셔에 정차합니다.

예약한 숙소는 호수 건너편(이다사오)에 있어서 가기 위해서 순환 버스나 페리를 타는 선택 중 하나를 해야했는데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일월담에 머물렀던 숙소 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도미토리이긴 했지만 일반적인 도미토리와 달리 방안에 작은 방 형식으로 된 도미토리였습니다.

카드키를 찍어야지만 자기의 침대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 공간도 생각보다 크더군요.

다만 방음이 안됩니다.

숙소의 위치가 반대쪽에 있어서 접근이 어렵다는 것만 빼고는 가격 부분이나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체크인 시간이 되지 않아서 짐을 맡기고 근처에 있는 시장에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적당한 가게에 가서 사진 보고 점심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이다사오에서 수이셔로 가는 페리를 타고 넘어갔습니다.

르웨탄 순환 버스의 경우 5시 넘어서 출발하는 마지막 버스를 끝으로 종료입니다.

페리도 거의 비슷한 시간으로 종료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페리의 종료 시간은 가서 물어보시는게 좋습니다.

페리를 타고 수이셔 선착장에 도착해서 걸어가는데 자전거 영업을 하더군요.

1시간에 100위안 하루 150위안 부르길래 자전거를 빌려서 타기로 했습니다.

보통은 전기 자전거 많이들 빌려서 타시더군요.

자전거를 빌렸던 가게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다보니 샹산 행정 및 여행객센터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다보니 샹산 행정 및 여행객센터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여행객센터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시간을 보니 1시간이 조금 넘었더군요.

여기서 댐으로 갈지 다시 수이셔로 갈지 결정을 해야했는데 바로 수이셔로 돌아가지 않고 근처에 있는 다른 전망대로 갔다가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근처 전망대까지 자전거를 타고 갔다가 다시 수이셔를 향해서 자전거를 타고 돌아갔습니다.

도착하니 3시가 거의 다됐더군요.

수이셔에서 배를 타고 현광사로 이동을 했습니다.

배를 타고 이동 도중 설명을 해주시던데 아쉽게도 이번에는 통역 도와줄 친구도 없었고 그냥 경치 구경만 해야했습니다.

아마 호수와 관련된 전설들을 설명해주는것 같더군요.

현광사로 가는 입구가 보이더군요.

입구 근처에 계란 파는 집이 있는데 상당히 맛있습니다.

현광사 도착 후 근처 사진을 찍은 줄 알았는데 돌아와서 체크하니 하나도 없네요. ㅠㅠ

입구에서 현광사까지는 그렇게 멀지도 않고 현광사 자체도 규모가 작아서 금방 구경이 가능합니다.

현광시 뒤쪽에 있는 산길을 따라서 걸어서 20 ~ 30분 정도 올라가시면 현장사에 도착할 수가 있습니다.

현광사 선창작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현장사의 경우 현광사와 달리 규모가 엄청 크더군요.

내부 사진은 찍기가 조금 그래서 안찍었습니다.

현장사에서 찍은 경치들입니다.

현장사 바로 앞에 전망대를 만들어 뒀더군요.

그곳에 올라가서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주변 구경을 하고 전망대 옆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순환버스를 기다렸습니다.

정해진 시간보다 조금 늦게 오더군요.

버스를 타고 현광사 선착장으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선착장에 사람이 많이 있더군요.

4시 40분의 배를 타고 현광사에서 이다사오 선착장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이다사오 선착장에 도착하니 5시가 되었더군요.

더 이상 더 돌아 다니기 보다는 숙소에서 쉬고 저녁을 먹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숙소로 가서 체크인을 한 후 짐을 풀고 잠시 쉬었습니다

이 날 페리 1일권과 버스 1일권을 모두 사용했습니다.

숙소에서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다사오 시장에서 이런 저런 먹거리들을 많이 팔았습니다.

버블티, 아이스크림, 소세지 구이, 버섯 구이, 회오리 감자도 팔던데 꽤나 컸습니다.

몇 가지 정도를 사먹고 나서 저녁을 사먹으러 갔습니다.

적당한 식당에서 그림을 보고 주문을 하는데 옆에 있던 친절한 대만 친구가 이름을 알려주더군요.

동그라미 표시를 한 로우판을 하나 주문해서 포장해서 숙소 돌아와서 먹었습니다.

맛은 괜찮았습니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쉬면서 내일은 구족문화관에 다녀와서 타이중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긴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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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만여행에서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도움을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에 혼자서 대만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져갔던 물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사실 대만 같은 경우 남미보다 기간도 짧았고 안전한 편이어서 물건을 최대한 줄여서 가져갔습니다.

 

이번 대만 여행에서 가져갔던 준비물들입니다.

선크림
선글라스
멀티 어댑터
보조배터리
자물쇠
다이소 압축 봉투(5개)
트래블로그, 기타 해외 카드
어플들
구글맵, 번역기, 환율, 우버
현지 Usim 바우처
대만 달러 현금($2000) 
카메라
작은 크로스백
대만 여행지원금 신청 QR코드
옷(3벌)
슬리퍼
상비약
간단한 세면도구
빨래 담을 봉투
캐리어

 

대만 여행지원금의 경우 개인 여행자나 패키지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의 경우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만에 도착 7일 전부터 신청이 가능하기때문에 미리 신청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당첨시 약 20만원을 3 가지 방법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1. 숙박 바우처

2. 아이캐시

3. 이지카드

위 3종류가 있는데 이 중에서 이지카드를 추천드립니다.

이지카드의 경우 교통비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편의점이나 다른 사용가능한 가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캐시보다 사용가능한 곳이 많기때문에 이지카드를 추천드립니다.

 

멀티 어댑터는 남미에서 사용했던 주파집 어댑터를 가져갔습니다.

[주파집 여행용 멀티어댑터]

이번 여행에서 잘 사용했습니다.

 

이번 대만여행의 경우 계획을 첫 날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전날 저녁에 정해서 움직였습니다.

대만 여행시 다녔던 일정입니다.

1일차 공항 노숙 -> 르웨탄
2일차 르웨탄(구족문화관) -> 타이중
3일차 타이중 -> 아리산
4일차 아리산 -> 짱화
5일차 짱화 -> 타이베이
6일차 예류, 스펀
7일차 타이베이 기념품 -> 귀국

르웨탄을 제외하고는 즉흥적으로 결정을 한 경우가 많아서 좀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아리산을 가실거면 타이중으로 해서 넘어가기 보다는 르웨탄에서 바로 가시는 편이 좀 더 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대만 여행 준비물 편은 마무리하고 여행 포스팅을 차근차근 정리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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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기회가 생겨서 전에 가려다가 못 갔던 대만여행을 잠깐 다녀왔습니다.

조만간 정리가 끝나면은 간단하게 후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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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남미여행 20일간 후기에 대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여행 후기를 적으려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한 번 글을 적어보는게 어떨까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후기는 처음 써보는 것이다보니 쉽지가 않더군요.

이번 남미 여행에서는 좋은 경치들을 볼 수 있었고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페루와 볼리비아에서 여러곳을 다녔지만 가지 못했던 곳도 있었고 칠레의 경우 시간이 적어서 가지 못 한 곳도 있다보니 조금 아쉽더군요.

또한 현지에서 지내다가 알게 된 새로운 장소들도 있었는데 가보고 싶더군요.

칠레의 경우 머문 시간이 앞의 두 나라 보다 적었고 그곳에서 느낀 분위기가 조금 틀리다고 느겼습니다.

더 머물렀다면 어떻게 느겼을지 모르겠네요.

20일동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정말로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남미 여행을 가게 된다면은 가지 못 했던 곳들과 아쉬웠던 곳들을 다시 여행을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그동안 남미 여행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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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20일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남미 여행도 끝이 다가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숙소에서 제공하는 아침밥을 먹고 짐을 정리했습니다.

이 날의 계획은 산 크리스토발 언덕, 코스타네라 센터 그리고 간단한 기념품을 사고 오후에 4시 ~ 5시 쯤 transvip을 타고 공항으로 복귀하는 계획이었습니다.

숙소에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기고 산 크리스토발 언덕 케이블카를 타러 갔습니다.

케이블 카를 타기 위해서 걸어가는데 어제 저녁에 봤던 거리와는 달리 아침에는 아주 조용하더군요.

산 크리스토발 언덕 정상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카, 열차 및 버스  매표소 입구입니다.

여기서 정상까지 표를 사지 않고 걸어서 올라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입장료는 없기때문에 걸어서 올라는 사람들과 자전거를 타고 올라가는 사름들도 많이 있더군요.경사가 제법 있는 편이기때문에 자전거는 생각을 잘 하셔야합니다.

방문한 날은 아쉽게도 케이블카와 열차가 운행하지 않는 날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야했습니다.

언덕으로 가는 열차 입구입니다.

 

종류에 따른 가격 및 코스 등을 이렇게 입구에 표기를 했더군요.

가격은 평일 더 저렴합니다.

산 크리스토발 언덕 구경 후 바로 코스타네라 센터를 구경하러 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산 크리스토발  언덕를 구경 후 코스타네라 센터를 바로 보러 갈 수도 있습니다.

언덕에서 내려가는 버스를 타면은 위 지도에 표시한 지점에 정차를 합니다.

여기서 내려서 걸어서 가면 됩니다.

티켓을 구매하고 한 20분 정도 기다리니 버스가 위쪽에서 내려어더군요.

버스를 타고 10 ~ 20 분 정도 구경하면서 올라갔습니다.

구경을 하다보니 어느새 정상 근처까지 도착을 했더군요.

버스에서 내려서 주변을 구경하며 조금 걸으니 금방 정상에 도착을 했습니다.

 

언덕 정상에서 바라본 칠레 산티아고의 모습을 느긋하게 구경을 하다가 다시 버스를 타러 내려갔습니다.

버스를 타고 내려가는데 올라올때와 다른 루트로 가더군요.

중간에 케이블카 구역에서 한 번 멈추고 다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는 아래에서 정차를 했는데 여기서 내리면 코스타네라 센터까지 걸어서 가면 되는 구역이었습니다만 시간이 애매하더군요.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서 차라리 밥을 먹고 기념품을 조금 사고 코스타네라 센터에 가기로 했습니다.

케이블카를 탔던 입구로 돌아와서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기념품을 그곳에서 구하기 위해 한인 식당까지 걸어갔습니다.

낮에 걸어가는데도 골목에 사람도 잘 안보이고 분위기가 조금 다르더군요.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나서 칠레에서 기념품을 구매했습니다.

로스 모스께따 오일인데 작은 박스에 3병 들어있습니다.

몇 개정도를 구매하고 칠레 지하철을 타러 갔습니다.

어제 지하철에서 구입을 했던 칠레 교통카드 BIP카드입니다.

카드 가격은 1550 페소를 줬던 것 같습니다.

구매 후 2000페소 정도를 충전부탁했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산티아고 아르마스 광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오후 시간에 아르마스 광장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더군요.

아르마스 광장은 소매치기가 많이 일어나는 곳이기때문에 주의를 하셔야합니다.

경찰들도 돌아다니고 사진에 보이는 성당 내부도 잠시 구경 후 대통령 관저까지 걸어갔습니다.

대통령 관저로 가는 길에 있던 건물 들인데 기존 건물들하고 달라서 흥미로웠습니다.

광장에서 10분 정도 걸으니 대통령 관저에 도착했습니다.

경계선 라인에 가드분이 서계시더군요.

대통령 관저 사진 및 잠시 휴식을 가졌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코스타네라 센터로 갔습니다.

남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코스타네라 센터 입니다.

센터 내부로 가는 줄이 상당히 길더군요.

저기 보이는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센터 내부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센터 내부에는 슈퍼 부터 시작해서 이런 저런 상점들이 많이 있더군요.

옥상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던데 10분 마다 1대씩 출발을 한다고 했던것 같습니다.

타려고 시간을 보니 4시가 거의 다됐더군요.

아쉽게도 여기서 숙소로 가는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보니 구경을 하고 가면은 예약해둔 transvip이 올 시간이 지나버려서 포기를 해야했습니다.

숙소로 돌아와서 짐을 정리하고 조금 있으니 transvip이 오더군요.

transvip을 타고 공항으로 갔습니다.

공항에서 대충 저녁을 먹고 시간을 보내다가 체크인을 했습니다.

대기를 하는 중에 셀프 체크인을 했기때문에 라탐의 담당자 분이 와서 질문을 했는데 저는 스페인어를 못하고 그분은 영어를 못해서 서로 소통이 안되서 곤란해 하고 있었는데 마침 간단한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승무원 분이 계셔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문제를 해결하고 끝났는 줄 알았습니다.

탑승이 시작되기 시작부터 라탐항공에서 방송으로 사람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아닌 줄 알았는데 나중에 저를 찾고 있더군요.

비행기 탑승이 시작되고 심사하는 곳으로 가니 저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라탐 관계자가 제 티켓 적힌 SSSS 가 무슨뜻인지 아냐고 물어보더군요.

모른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니 탑승구 안쪽으로 데려갔습니다.

탑승구 안쪽에서 따로 짐 검사 및 간단한 약품을 묻힌 종이로 손을 데라고 하더군요.

손을 종이 가져서 데고 나니 종이를 간이 검사기로 넣고 검사를 했습니다.

금방 결과가 나오고 아무 문제가 없으니 비행기로 가라고 하더군요.

 

비행기 티켓에 SSSS가 있으실 경우 비행기 게이트에 미리 가서 대기하시는게 좋습니다.

대기 중에 직원분에게 물어보시는게 좋습니다.

비행기 입장이 시작되어도 따른 곳으로 가서 짐 검사 등을 해야합니다.

 

이런저런 헤프닝 끝에 겨우 라탐행 비행기를 타고 LA로 출발을 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LA로 출발을 해서 자고 나니 도착을 했더군요.

LA에서 도착 후 다시 입국심사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느긋하게 심사를 했는데도 생각보다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3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네요.

입국 심사를 마치고 대기 시간이 3시간 정도 남았더군요.

공항 내부에 있던 스타벅스 커피와 UMAMI Buger에서 포테이토 칩을 사먹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시아나 비행기 시간이 되어서 비행기를 귀국을 했습니다.

그렇게 20일간의 남미여행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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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19일차 이제 여행도 끝이 슬슬 다가 오고 있었습니다.

이날은 아타카마에서 산타아고로 이동을 하느라 시간을 거의 다 보냈습니다.

새벽 4시 30분쯤 일어나서 짐을 챙시고 간단하게 씻었습니다

준비하는 도중 transvip 픽업 기사분이 연락을 오더군요.

아직 준비가 덜 끝나서 5시쯤에 다시 픽업을 와돌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숙소에서 체크아웃 후 내부에 기다리는 도중에 기사분이 오셔서 문을 열어달라고 했습니다.

transvip 예약시 현금 지불로 선택을 했기때문에 기사분이 차량에 타기전에 돈에 관련되어서 물어보시더군요.

보통은 transvip 탈때 현금 주시면 됩니다

저는 기사분에게 공항에서 지불하겠다고 이야기 하니 알았다고 하시더군요.

 

차량을 타고 이동 후 사람들 픽업하는데 한 사람이 픽업시간보다 30분 넘게 안나와서 기다려야했습니다.

모두를 픽업 후 칼라마 공항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도착하니 6시 30분 정도 됬던것 같습니다

공항 도착 후 짐을 내리고 기사분에게 이야기를 해서 현금으로 지불했습니다.

아침의 칼라마 공항입니다.

비행기 시간이 될때까지 공항에서 기다렸습니다.

공항내부 음식점의 경우 아마 7시가 넘어서부터 하나 둘 열기 시작하더군요.

식당이 문을 열어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비행기 시간까지 공항 내부에서 기다렸습니다.

칼라마 공항의 경우 WIFI가 제공 되지 않습니다.

9시 30분이 조금 넘어서 보안 검사 등을 한 후 공항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다시 기다림이 시작되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공항 내부 상점을 구경했습니다.

공항 내부 상점에서 물과 샌드위치를 프로모션을 하더군요.

비행기가 산티아고에 도착하면은 1시쯤 되어서 시간도 애매하고 해서 점심 대용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기다린 끝에 비행기 출발 시간이 11시가 되어서 비행기를 타고 산티아고로 갔습니다.

산티아고에 도착하니 오후 1시가 되었더군요.

짐을 찾은 공항을 나가는 도중 택시 여러 업체가 있더군요.

아타카마에서 탔던 transvip 이 괜찮은 것 같아서 이번에도 이용을 하기로 하고 부스로 찾아갔습니다.

숙소 주소를 이야기하니 가격이 9000 페소 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온라인으로 왕복으로 예약 하시는 편이 더 저렴합니다.

왕복시 5%할인이 되고 부스에서 하는 것보다 저렴합니다.

나중에 돌아올때 온라인으로 예약하는데 8500 페소더군요.

만약 부스에서 구매를 한 경우에는 transvip에서 메일로 공항 복귀 5% 할인이 예약 링크를 보내 줍니다.

이걸 이용하시면 공항 복귀시 5% 할인이 예약이 가능합니다.

산티아고에서 머물렀던 Hostal Boutique Casa La Barca 입니다.

가격이 조금 있긴했지만 마지막 날인데다가 산티아고 치안 등의 문제로 인해서 조금 더 좋은 곳에 머물기로 선택을 했습니다.

 

산티아고 숙소 위치는 Providencia 이나 las condes 이 두 곳 위주로 추천을 하시던군요.

그래서 Providencia에 있는 곳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해서 빨래를 정리하고 지도를 다양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파란색의 이탈리아 구역은 낮이나 밤이나 좀 안전한 구역이고 빨간표시 해둔 구역은 밤에는 약쟁이들이 돌아녀서 위험하다고 하더군요.

대통령궁이 있는 곳은 소매치기 등이 많기 때문에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했고 코스타네라 센터는 대통령 궁 보다는 안전한 지역이라고 설명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은행별 수수료에 대한 정보도 이곳에서 얻었습니다.

현지 가장 수수료가 저렴한 수수료로 알려진 곳이  Banco BCI 이고 두 번째가 Banco Estado 입니다.

(수수료를 페소로 받는 곳)

마지막으로 banco de chile가 가장 비싸다고 알려줬습니다.

(수수료를 달러로 받는곳)

그 외에도 환전이 가능 곳이나 산 크리스토발 언덕에서 코스타네라 센터까지 걸어 갈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정보를 얻고 나니 오후 4시가 다 되었더군요.

산티아고 관광지 어디를 가기에는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그냥 한 바퀴 둘러 보기로 했습니다.

이 날이 일요일이라서 오후 4시라 숙소 근처를 한 바퀴 둘러보는데 사람들이 잘 안보이더군요.

한 바퀴 둘러보면서 근처에 있는 큰 슈퍼마켓에 들러서 빵 및 돈을 인출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잠시 쉬었습니다.

다시 숙소를 나와서 케이블카 있는 곳으로 다리를 건너서 둘러보다가 우연히 Bella vista bella를 발견했습니다.

슬슬 저녁시간이어서 그런지 주변에 저녁을 먹으러 온 사람들이 많더군요.

가볍게 둘러보다가 근처에서 추러스를 팔길래 구매를 했습니다.

추러스를 포장해서 가는 도중에 몇 개를 먹고 저녁을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이탈리아 구역으로 가기로 결정을 하고 갔습니다.

이탈리아 구역이 가까워지니 산티아고에서 처음으로 활기찬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날 구경 했던 곳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더군요.

사람들도 많고 밝은 분위기였습니다.

La Argentina Pizzería 피자 집입니다.

평점도 높고 가격도 적당해서 이곳에서 가서 베이컨에 작은 걸로 주문을 해서 포장해왔습니다.

사진을 첨에 찍는 걸 잊어버리고 배가 고파서 먹다가 찍었습니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누적된 피로도 있고 해서 숙소에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저녁 8시인데도 아직 해가 지지 않아서 날이 밝더군요.

저녁 9시가 되어서 해가 완전히 저물어서 어두워 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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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나무와 신령 사슴 라이딩이 가능해져야합니다.

킹파카가 젠 되는 곳으로 가서 오른쪽을 보시면 절벽쪽 바위쪽으로 공터가 있습니다.

킹파카가 이동을 시작하면은 신록 사슴을 타고 절벽 바위 아래로 밀어 넣습니다.

최대한 바위 안쪽 아래에 밀어 넣으면 됩니다.

밀어 넣었다면은 라이딩을 내린 후 앞쪽에 다가 나무 토대를 건설 후 최대한 빠르게 벽을 세워줍니다.

위치에 따라서는 펠이 길막을 하지 않아도 킹파카가 끼여서 못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무토대로 도주를 모두 차단을 하고 킹파카의 아래쪽에 모닥불을 설치하면 끝이 납니다.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킹파카를 바위 밑으로 밀어 넣은 직후 짜른 부분이 있습니다.

편집된 부분은 나무를 안가져가서 근처에서 수급하는 부분을 짤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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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18일차였던 이 날은 우유니 2박 3일 투어의 마지막 날이자 아타카마로 넘어가는 일정이었습니다.

아침 5시쯤 일어나서 간단하게 씻고 나오니 숙소에서 아침 준비가 끝이 났더군요.

아침을 먹고 투어를 하기 위해서 차량을 타고 출발을 했습니다.

출발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타이어에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차를 멈춰야했습니다.

10분정도 걸려서 간단하게 타이어를 교체 후 다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솔 데 마냐나 간헐천으로 가는 도중 수증기 나오는 곳에서 잠시 차량을 멈췄습니다.

사실 수증기가 처음에는 저 정도로 나오는 것은 아니었는데 가이드분께서 수증기가 나오는 돌을 주변을 정리했습니다.

이후 아마 돌을 던지고 나니 그다음 부터 수증기량이 증가하더군요.

수증기 사진도 찍고 우리 보고 직접 수증기를 뛰어 넘어서 통과해보라고 하는 방법을 보여줬습니다.

수증기를 통과했는데 뜨거울 줄 알았는데 전혀 뜨겁지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약간 차가운 느낌이 나더군요.

재미있는 체험을 한 다음 다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솔 데 마냐나 간헐천에 도착해서 가이드 분과 함께 이동을 하면서 구경 도중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활화산이어서 유황냄새와 함께 움푹 파인 구덩이 아래에 진흙에서 수증기와 함께 진흙이 튀어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위치에 따라서 약간씩 진흙의 색깔들이 다르더군요.

구경을 끝내고 차량으로 돌아갈때 밟는 곳을 주의하면서 차량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다시 다음 투어 장소로 이동 도중 보이던 지열발전소 있습니다.

다음 목적지인 온천에 도착을 했습니다.

온천에서 탈의실 및 입장료 비용으로 6볼리비아노를 줬던것 같습니다.

입장료를 주고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온천으로 들어가서 느긋하게 즐겼습니다.

온천은 왼쪽과 오른쪽 2가지가 존재하는데 두 곳 모두 다녀온 일행의 말에 의하면 오른쪽편이 조금 덜 뜨겁다고 합니다.

옷은 가방이나 봉투에 담아서 탈의실 앞에 두거나 차량에 두는 것 같더군요.

저는 봉투에 담아서 탈의실 앞에 나두었습니다.

왼쪽 온천에서는 봉투 확인이 쉽기 때문에 틈틈히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온천을 즐기는 동안에 가이드분은 차량 타이어를 수리하더군요.

한참 온천을 즐기고 나오니 약간 어지럽더군요.

수건을 차에 나두고 오는 바람에 차에서 수건을 가져온 뒤 탈의실로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그렇게 40분 정도 온천을 즐기고 나서 다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이동한 끝에 달리 사막에서 잠시 멈추어서 구경 및 간단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구경을 끝내고 다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동 하는 도중 자전거를 타고 일행들과 함께 사막을 횡단하는 일행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칠레로 횡단 혹은 이동하는 루트가 있는 것 같더군요.

한참을 달린 끝에 그린라군에 도착을 했습니다.

호수에 비친 산의 모습이 아름답더군요.

간단한 설명을 해줬는데 이번만큼 그냥 감상만 하고 싶어서 일행에게 통역을 부탁하지 않았습니다.

구경 이후 조금 더 이동을 했습니다.

이동 후 2박 3일 투어의 마지막으로 들렀던 화이트 라군입니다.

화이트 라군의 풍경도 멋지더군요.

그렇게 구경 마친 후 이제 볼리비아 국경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볼리비아 국경으로 가는 동안 가이드가 QR 보여준 QR코드로 출국 관련 서류를 작성하다보니 어느세 출국사무소에 도착을 했습니다.

출국심사를 하는 곳에서 출국세 비용으로 15볼리비아노를 요구하더군요.

다른 일행들은 다시 우유니로 돌아가야하고 저도 아타카마로 넘어가야해서 그냥 15볼리비아노를 줬습니다.

(볼리비아에서 나갈때 사실 출국세를 내지 않아도 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루트와 상황에 따라서 내는 분도 있고 안내는 분도 있는것 같더군요.)

이쪽 루트는 아마 15볼리비아노를 그냥 줘야하는 것 같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지불 후 가이드분이 국경에 있는 밴으로 데려다 줬습니다.

가이드분이 아타카마로 넘어가는 밴 운전자 이야기를 마친 후 티켓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행들과 가이드분에게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일행들은 다시 우유니를 향해서 떠났고 밴에서 잠시 기다리니 사람들이 어느정도 차고 나서 칠레로 출발을 했습니다.

밴을 타고 이동을 시작하기전에 간단한 종이 서류를 주면서 작성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금지된 물품에 대해서 알려주더군요.

그렇게 작성을 마치고 나니 저 멀리서 칠레 입국 심사소가 보이더군요.

앞에는 차량 여러대가 줄을 서 있었고 조금 기다려야했습니다.

차례가 되어서 입장 후 먼저 입국사무소에서 간단한 입국 심사를 마쳤습니다.

이후 PDI 용지와 여권에 도장을 찍어주더군요.

(PDI 용지는 나중에 출국할때도 다시 제출해야하고 숙소에서 달러로 결제시 세금 면제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심사를 끝내고 엑스레로 짐 검사를 마친 다음 짐을 차량에 실었습니다.

화장실을 이용하려고 물어보니 남자 화장실은 없다고 하더군요.

입국사무소에는 오직 여자화장실 밖에 없습니다.

대충 밖에서 해결을 하고 차량을 탔습니다.

출발 전 숙소 이름 및 위치를 물어 본 다음 다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한 1시간 정도 이동을 했던 것 같네요.

아타카마에 도착한 이후 숙소 위치에 따라서 차례대로 내려주기 시작을 했습니다.

거의 마지막 쯤에 내렸습니다.

아타카마에서 머물렀던 숙소입니다.

호텔과 호스텔을 같이 하던 곳이 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서 체크인 후 준비를 기다리는 동안 은행 위치나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았습니다.

모든 것을 다 물어보고 나서 카드로 숙소 결제를 하려고 하는데 기계 문제로 결제가 안되더군요.

하는 수 없이 나중에 하기로 하고 먼저 방으로 가서 짐을 풀었습니다.

점심으로 페루에서 샀던 라면을 정리도 하고 먹기 위해서 주방으로 갔습니다.

주방에 가서 가스레인지를 라이터가 없어서 근처에 있던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친절하게 알려주면서 자기는 브라질에서 왔다고 하더군요.

브라질 친구가 자기가 예약 한 투어사의 가격과 위치를 알려주고 달의 계곡과 아스트로노미코 투어 시간 까지 친절하게 알려줬습니다.그리고 늦은 시간에는 숙소의 샤워장에서 물이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가볍게 이야기를 나눈 다음에 투어 예약하기 전 은행으로 먼저 갔습니다.

은행 ATM에서 위 사진 처럼 가장 맨 아래에 있는 FOREIGN CLINET를 선택하면 영어로 변경이 됩니다.

그 다음부터는 그냥 다른 곳과 비슷합니다.

비번 입력 후 금액을 설정해서 출금 하시면 되는데 가능하면 수수료때문에 한 번 뽑으실때 많이 많이 뽑으시는게 좋습니다.

 

현재 칠리에 출금 수수료가 무료인 은행은 없습니다.

 

현지 가장 수수료가 저렴한 수수료로 알려진 곳이  Banco BCI 이고 두 번째가 Banco Estado 입니다.

마지막으로 banco de chile가 가장 비싼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의 2곳은 수수료로 페소를 가져가지만 마지막 칠레 은행은 수수료로 달러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산티아고 숙소에서 알려줬던 정보입니다)

 

돈을 출금 후 먼저 마켓을 찾아서 심카드를 구매했습니다.

칠레 심카드의 경우 페루와 볼리비아랑 달리 마켓에서 심카드를 구매 후 심카드 밑에 적혀있는 전화번로로 전화 후 잠시 뒤 개통되는 방식입니다.

데이터를 모두 소진했다면 추가로 구매해서 데이터를 충전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직원분에게 어떤게 잘되냐고 물으니 엔텔을 추천해서 구매를 후 전화를 했는 바로 개통이 안되더군요.

20분 정보 같이 해보다가 안되서 그냥 숙소로 돌아가서 하기로 했습니다.

숙소에서 직원분의 도움을 엔텔 통신사 심문제를 해결이 하였습니다.

아마 볼리비아에서 엔텔을 사용했던 것 때문에 개통이 지연이 되는 것 같더군요.

문제 해결을 하고 숙소비를 현금으로 지불 했습니다.

 

통신사 문제와 숙소비를 해결하고 투어사를 찾아갔습니다.

처음에는 브라질 친구가 추천한 곳으로 갔는데 아쉽게도 10분전에 예약이 끝나서 다른 곳을 추천해주더군요.

그래서 이곳 저곳 여러 투어사를 방문 했습니다.

달의 계곡 투어 가격이 30000 ~ 35000 페소를 부르더군요.

현금으로 할 경우 27000 ~ 29000 페소까지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입장료는 별도로 10000페소 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가 이곳에서 예매를 했습니다.

현금으로 해서 가격을 조금 깍아줘서 아마 30000 페소 정도 줬던것 같습니다.

3시 30분에 지정된 위치로 오라고 하더군요.

나오기 전에 아스트로노미코 투어 가격을 물으니 현금으로 25000페소 라고 알려줬습니다.

가격만 알아두고 투어사를 나와서 숙소로 돌아와서 잠시 쉬었습니다.

 

쉬는 도중 고민 끝에 아스트로노미코 투어를 추가하기로 결정하고 돈이 조금 모자라서 먼저 은행으로 갔습니다.

은행에서 돈을 찾고 나서 투어사를 가니 아쉽게도 자리가 없다고 하더군요.

 

대신 다른 투어사를 찾아서 알려줬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어서 포기를 해야했습니다.

 

하루만에 달의 계곡과 아스트로노미코 투어를 하실 생각이사라면 한 곳에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달의 계곡 투어 끝난 직후 30분정도 쉬다가 바로 아스트로노미코 투어 가능한 스케줄 구조이기때문에 조금 더 편하실겁니다.

 

시간대는 투어사 마다 다르기때문에 잘 알아보셔야합니다.

 

아쉽게도 아스트로노미코 투어를 포기하고 내일 칼라마 공항으로 가기 위해서 버스터미널까지 얼마나 걸리는 지 구글맵으로 검색했습니다.투어사 위치에서 걸어서 20 분정도 걸어야한다고 나오더군요.

 

터미널에 다녀온 직후에 바로 투어를 가려니 너무 시간이 급박한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포기하고 일단 숙소로 공항으로 갈 방법이 없는지 물어봤습니다.

 

트랜스빕(transvip)을 이용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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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카마에서 칼리마 공항까지 크게 4타임이 존재하더군요.

필요한 시간인 오전 시간대를 보니 5시 출발 7시 도착, 8시 도착 10시 도착이 있더군요.

오전 5시 출발을 예매 중에 카드가 없어진걸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어플로 급하게 카드를 정지 시킨 후 은행으로 뛰어서 찾아봤는데 없더군요.

분명히 출금 후 카드를 챙겼는데 어디서 떨어뜨린것 같더군요.

그나마 다행인 점은 카드 사용 된적이 없었습니다.

곧 투어 픽업까지 10분밖에 남지 않아서 하는 수 없이 카드를 포기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트랜스빕 새벽 5시 현금을 지불하는 걸로 예약을 했습니다.

카드는 포기하고 더 이상 신경을 안쓰고 그냥 여행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픽업시간까지 5분쯤 남았을때 픽업 장소가 바뀌었다고 Whatsapp으로 연락이와서 그 곳까지 이동을 해야했습니다.

픽업 장소에 기다리니 잠시 뒤 픽업을 와서 달의 계곡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달의 계곡으로 와서 가장 안쪽부터 구경을 하면서 앞으로 나오는 루트였습니다.

가장 안쪽에는 독특한 모양의 돌들이 있었습니다.

공룡얼굴처럼 생긴 돌도 있더군요.

가이드분이 영어와 스페인어로 간단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이후 차량을 타고 중간에 지점에서 하차를 했습니다.

차량은 저희 일행을 여기에 내려주고 저 앞에서 대기한다고 먼저 출발하더군요.

길을 따라서 올라갔습니다.

주변에 보이는 하얀결정은 소금입니다.

흙이 없는 부분의 소금을 맛을 보긴했는데 확실히 소금이 맞더군요.

오후 4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걸을때 상당히 더웠습니다.

이런저런 설명을 듣고 일행과 이야기를 하고 느긋하게 구경하서 걷다 보니 상당히 원래 도착해야하는 시간보다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다음 장소 이동을 해서 도착을 했습니다.

가이드분이 거기 관계자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오셔서는 가려했던 루트가 현재 출입이 안된다고 해서 아쉽게도 구경을 하지 못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차량을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칠레의 화성계곡 혹은 죽음의 계곡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차량으로 저희를 근처에 내려주고 길을 따라서 안쪽으로 가서 구경 및 걸어다니고 돌아오라고 하더군요.

이곳은 달의 계곡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가 돌아가니 가이드분이 테이블 펼치고 음식을 준비했더군요.

칠레산 피스코, 음료, 햄, 과일 등 여러가지를 준비했더군요.

칠레산 피스코는 페루에서 먹었던 피스코와 다른 느낌이 이었습니다.

음식을 먹으면서 일행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적당히 음식을 다 먹고 나서 마지막 코스인  카리 전망대로 이동을 했습니다.

카리 전망대에 도착하니 해가 슬슬 지기 시작한 시점이었고 사람들이 정말로 많더군요.

이곳에 온 모두가 선셋을 보려고 자리를 잡고 있더군요.

비어있는 공간을 찾아서 그곳에서 선셋을 느긋하게 구경했습니다.

해가 거의 다 질때가 되니 이곳을 관리하는 관계자분꼐서 관광객들에게 문을 닫는다면서 안내를 하시더군요.차량으로 돌아와서 아타카마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마을로 돌아오니 차량이 엄청 막히더군요.처음에 픽업을 했던 곳 근처에서 내려서 일행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숙소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은 다음 방으로 돌아가서 씻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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