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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플레이에서만 사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멀티에서 사용하다가 밴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캐릭터 인벤토리에 들어가는 아이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인 치트엔진 사용법은 알고 계셔야합니다.

치트엔진 7.4버전이상을 추천드립니다.

Cheat Engine 7.4.zip
5.88MB

 

필요하면 위 첨부파일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팰월드의 경우 특정 아이템 숫자가 고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인벤토리 위치에 들어간 아이템 값을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프로세스 실행해서 리스트를 확인합니다.

여기서 팰월드 64win 버전을 인식시킵니다.

 

여기서는 첫 번째 칸에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대상 아이템은 그린모스 스테이크 입니다.

여기서 총 78개가 있습니다.

아이템 숫자를 넣어줍니다.

여기서는 78개이네 78을 넣고 First scan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값을 찾을때 까지 기다려줍니다.

데이터값이 이렇게 나옵니다.

여기서 이제 아이템 개수를 변화시켜야합니다.

여기서는 40개로 만들었습니다.

40을 넣고 next scan을 누릅니다.

그러면 40의 값이 나옵니다.

여기서 다시 한 번 아이템 개수를 조정 후 검색합니다.

이번에는 19개로 만들어서 검색했습니다.

19를 넣고 next scan을 누릅니다.

그러면 값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3개가 나왔습니다.

보통 3~4개 정도가 나오면 더 검색 안해도 됩니다.

숫자들을 전부 더블 클릭합니다.

그러면 숫자가 노란색 칸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 수치를 각기 다르게 변경합니다.

아이템창을 닫습니다.

다시 열어주면 해당 수치가 적용이 된 아이템이 있습니다.

적용이 안된 수치들을 모두 삭제해줍니다.

남은 수치를 변경하고 네모 박스를 체크합니다.

(네모 박스는 체크시 특정값 고정이 되는 하는 역활입니다.)

그러면 모든 준비가 끝이 났습니다.

적용이 잘 된것이 확인 되었다면 모든 준비가 끝이 났습니다.

이제 해당칸에 다른 아이템 넣었다가 창을 다시키면 설정 수량으로 변경이 됩니다.

이런식으로 수치를 찾을 필요 없이 아이템만 교체하면 됩니다.

 

플레이 영상입니다.

적당히 사용해서 즐겁게 게임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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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 로그 시티의 후속작 게임입니다.

전작 이후의 시점으로 시작합니다.

 

이번 작품에서 전작에서 빠른 이동이 불가능 했던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리고 도시를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타워라는 장소로 범위를 좁혔습니다.

과거 느린 속도로 도시를 왕복했던 부분에서 좀 더 변화를 준 것 같았는데 어떻게 보면 좋은 선택같았습니다.

그 덕분에 생각보다 큰 맵을 느린 속도로 뺑뺑이해야했다면 이번에는 그런 부분이 많이 줄었습니다.

 

대신 전투 파트로 대부분을 채웠습니다.

 

스토리 -> 전투 -> 퀘스트 구간 일부 -> 스토리 구조로 반복이 됩니다.

 

선택과 집중을 잘 한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 없냐고 하면 있습니다.

최종전이 호불호가 갈릴 수 가 있는데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전작보다 대체적으로 발전했습니다.

 

로보캅의 팬들이라면 세일할 때 사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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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출시한 데이브 더 다이브 DLC 인 인 더 정글입니다.

보통은 DLC는 잘 안하는 편인데 어쩌다보니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시점은 본편 이후부터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본편의 모든 상태가 그대로 계승이 되는데 다만 무기 체계의 경우 변화가 조금 있습니다.

기본 작살과 무기 4종을 처음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산소통 상태도 그대로 들어와서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해 다른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바로 독기 시스템입니다.

스토리를 진행해서 독기에 저항을 얻어서 탐험을 할 수 있는데 산소통 옆 게이지가 다 떨어지면 독기 구역은 탐험이 불가능합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산소가 줄어듭니다.

 

식당.

본편에서 유명세를 타야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졌다면 이번편에서 마을 사람들의 친밀도를 올려야지 찾아오게 되어있습니다.

돈을 더 많이 벌고 싶다면 등급 올리는 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식당 내의 미니게임도 여전합니다.

진행하다보면 직원들도 고용이 가능해집니다.

대화를 통해 좋아하는 것을 알아내고 선물을 주거나 퀘스트를 통해 친밀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선물은 상점에 파는 살 수 있습니다.

※ 친밀도의 경우 이 NPC는 특정 퀘스트 전까지 막혀있는 경우가 있고 아니라면 다른 선물을 줘도 조금씩은 올라갑니다.

 

이번 편에서도 미니게임이 있습니다.

열매따기 부터 풍뎅이 싸움 등 여러 많은 미니게임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미니게임 낚시.

일부 물고기의 경우 낚시로만 잡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식당의 미니게임

다만 이 미니게임에 대해서 한 마디 하자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본편이 이후 타이쿤 요소를 많이 즐긴 유저가 지루한 부분 덜기 위해서 많이 넣은 것 같은데 오히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지금 스샷 외에도 더 많은 미니게임들이 있다 보니 피곤하게 다가오더군요.

 

스토리 중반에 등장하는 세타 숲의 경우 RPG 게임을 구축해두었습니다.

타이쿤만 하면 지루할까봐 RPG를 넣어두었는데 적당한 난이도다 보니 간단하게 즐길만 했습니다.

 

시간의 흐름 같은 경우 크게 낮, 식당, 밤 이렇게 3개로 나뉘어집니다.

전작과 다름 점은 시간이 실시간으로 흘러갑니다.

전작의 경우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 반나절이 흘러갔다면 DLC에서는 마을 이동시 그냥 그대로 실시간으로 흘러갑니다.

수중 탐험과 나중에 등장하는 세타 숲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경우에 한해서만 일정 시간이 흘러가도록 되어있습니다.

 

 

특유의 패러디 혹은 연출도 잘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스토리의 경우 총 챕터7까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짧을 수 있긴한데 여기에도 패러디가 들어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이 되더군요.

 

총평을 남기자면 전작을 뛰어넘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보입니다.

분명 전작만큼 재미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호불호가 갈릴만한 구간이 군데 군데 있다보니 조금 아쉬움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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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후속작인 갤럭시 2입니다.

이번 작품 역시나 다양한 기믹의 스테이지들이 존재합니다.

다만 달라진 점은 요시가 등장하면서 좀 더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적을 잡아 먹거나 특정 스테이지를 질주하는 등의 액션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과 다른 재미가 추가 되었습니다.

 

난이도에 관해서는 첫 엔딩 후 별 120개를 모을 동안에는 전작보다 난이도가 완화되었습니다.

특히 기술이나 스테이지 클리어 대한 힌트 등을 보여주는 등 전작에 없던 시스템이 등장하며 조금 더 친절해졌습니다.

다만 일부 스테이지는 제법 난이도 높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곳이 글라이더 스테이지.

조작 방법으로 인한 문제때문에 난이도가 높게 다가옵니다.

 

이번작도 전작처럼 별 120개를 모으고 나면 추가 별 모으기 있습니다.

그렇게 별 242개를 모으면 진엔딩(?)이라고 부를 수 있는 보상이 열립니다.

전작은 루이지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되었지만 이번에는 루이지로 클리어가 아니라 맵 상에 숨겨진 별들을 찾아야합니다.

스테이지 쉬운 곳에 숨겨진 별도 있는가 하면

전혀 예상도 못한 곳에 별들이 숨어있습니다.

 

대부분은 쉬운편이지만 일부 별의 경우가 난이도가 상당히 있습니다.

몇 가지 별의 경우 찾기 힘들곳에 있거나 일부 테크닉들(위치에 맞춰서 삼단 점프사용, 웅크려 점프 후 스핀 타이밍 맞춰서 최대한 높이 뛰기 등)을 숙련도를 요구합니다.

해당 기술을 사용해서 먹어야하는 난이도가 제법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부 위치에서 시야 고정 문제로 인해 별 찾기가 힘든 것도 난이도를 올리는 요인 중 하나였습니다.

때로는 전혀 상상도 못한 곳에서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부러 이렇게 해둔 것 같았는데 도전하는 재미보다는 조금 짜증이 나기도 했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전작보다 발전한 다양한 플레이 방식과 120개까지는 가볍게 플레이 가능해서 즐거웠지만, 120개 이후 진엔딩을 보러가는 과정에서는 제법 난이도가 있어서 애를 먹었습니다. 일부 구간은 스트레스를 받게 하더군요. 

애를 먹는 구간만 없었다면 더 즐겁게 즐겼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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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시작 후 일단 쭉 진행해서 물 가장 깊은 곳 까지 내려갑니다.

가장 아래쪽에서 거북이 등껍질을 찾아서 획득합니다.

거북이 등껍질을 획득 지뢰들이 모여있는 배에 투척합니다.

그러면 히든 스타가 등장합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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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트이지의 경우 점프 기술이 필요합니다.

 

슈퍼마리오 갤럭시의 경우 점프 후 착지 직후 바로 점프를 누르면 더 높게 뛰는 기술이 있습니다.

이게 총 2번까지 가능한데 이거는 익혀두시면 좋습니다.

그 이유는 히든엔딩에서 필요합니다.

 

꽃을 먹고 뒤쪽에 물기둥으로 올라갑니다.

올라오면 여기 물기둥이 있는데 여기서 기술을 사용해서 넘어가야합니다.

넘어면 히든 스타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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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스타 루트로 가는 방법입니다.

게임 시작 후 스타를 타고 넘어갑니다.

도착 후 오른쪽에 바위 두 개가 있는데 스핀으로 부술 수 있습니다.

위쪽 바위를 부수면 히든 스타로 가는 길이 열립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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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유에서 출시 되었다가 스위치 버전으로 나온 작품입니다.

사실 이번에 영화가 나와서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구매를 했고 틈틈히 하다가 얼마 전에 클리어했습니다.

 

게임이 다양한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맵 저 맵마다 다른 기믹등을 즐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일부 스테이지의 경우 제법 난이도가 있는 경우도 있었고 특정 테크닉을 요구하는 맵도 있었는데 문제 대부분은 알려주는데 가끔 이 기믹을 안 알려 준 것인지 아니면 놓친건지 모르겠지만 몰라서 헤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위 유에서 적용 되었던 조작 방식이 이번에도 그대로 녹아있는데 그걸 이용해야하는 맵이 있는데 이때는 조작이 애매해서 본체 들고 하는게 더 편하더군요.

 

엔딩까지는 별 60개만 보으면 되지만 흔히 말하는 진엔딩을 위해서는 총 242개의 별을 모아야합니다.

마리오로 104개를 모으고 엔딩을 보면 105개의 별을 모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플레이를 하면 퍼플 혜성이라는 추가 스테이즈를 통해 15개를 더 획득해서 총 120개 획득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루이지가 해금 되는데 그걸 다시 반복해서 120개를 모으면 됩니다.

그러면 그랜드 피날레 스테이지가 열리는데 여기서 남은 별을 모으면 히든 엔딩 사진이 갤러리에 추가됩니다.

이런 방식을 써서 자연스레 플레이 방식을 느리는 구조를 택한 것 같더군요.

※ 대부분의 히든 스타는 손 쉽게 찾을 수 있었지만 일부 스테이지는 찾기가 힘들더군요.

 

총평은 다양한 스테이지의 기믹과 탐허하는 재미가 있었지만, 일부 구간은 조작법과 난이도가 어려운 부분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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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시작 후 물 속에서 거북이 등껍질을 획득합니다.

등껍질 획득 후 육지로 옵니다.

길을 따라서 쭉 갑니다.

그러면 오른쪽 끝에 상자가 있는데 여기에 거북이를 던집니다.

그러면 히든 스타로 가는 길이 열립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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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시작 후 쭉 진행합니다.

그러면 위 지점에 도착합니다.

모래가 빠졌을때 돌아다니다보면은 나무 기둥이 보입니다.

이걸 찍어줍니다.

그러면 음표가 나오는데 이 음표를 모두 먹으면 히든 스타 획득 하는 장소로 가는 별이 등장합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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