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에 괜찮은 가격에 할인하길래 구매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이미 입소문으로 재있다는 평가있던 작품이었던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낮에는 물고기를 잡아오고 저녁에는 식당을 운영하는 시스템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각기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맵의 경우 지루함을 방지하기 위해서 3~4가지의 맵 중에서 하나를 잠수할때 마다 랜덤으로 생성하는 방식과 물고기도 랜덤으로 생성되는 방식입니다.
그 덕분에 각기 다른 맵을 탐험할때 다른 물고기들이 등장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이 부분은 초중반까지 충분히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후반으로 가니 더 이상 물고기 종류도 많지 않고 탐험하는 재미가 다 사라지고 나니 오히려 이 부분이 귀찮고 피곤해지더군요.
그리고 특정 물고기가 필요할때 불편하더군요.
그 외에는 게임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색다른 미니게임은 그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에서 캐릭터들의 다양한 개성이 넘쳐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할인할때 사시면 좋습니다.
'클리어 게임 간단한 소감 혹은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데스 스트랜딩2 간단한 후기 (2) | 2025.07.30 |
|---|---|
| 로보캅 로그시티 간단한 후기 (0) | 2025.05.15 |
| 유미아의 아틀리에 클리어 간단한 소감 (0) | 2025.04.16 |
| 몬스터헌터 와일즈 간단한 후기 (0) | 2025.03.12 |
| 엔더 매그놀리아 간단한 후기 (0) | 2025.03.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