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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마을로 워프를 해서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워프 직후 화살표를 표시한 방향으로 쭉 달려가면 됩니다.

탐험을 할게 아닌 이상 그대로 쭉 직진합니다.

길 끝에서 바위틈을 빠져나오자마자 오른쪽으로 방향을 돌립니다.

그러면 이런식으로 언덕을 올라오게 됩니다.

언덕을 올라와서 왼쪽을 시선을 돌립니다.

두 곳이 보이는데 가고 싶은 곳 부터 가면 됩니다.

여기서는 성찰의 제단부터 가겠습니다.

근처에가면 작은 불상들과 올라가는 길이 보입니다.

올라가면 됩니다.

그러면 성찰의 제단에 도착했습니다.

 

온천으로 가는 법은 제단에서 내려온 뒤 기준입니다.

오른쪽 방향으로 조금 간 뒤 바로 왼쪽을 시선을 돌리면 절벽이 있는데 이곳 끝까지 가면은 길이 있습니다.
이곳을 따라가면 온천입니다.

노란색으로 표시한 곳으로 가면됩니다.

보통은 노란 새가 길을 안내해줍니다.

길 끝까지 가면은 이동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이 길을 따라서 쭉 갑니다.

그러면 곰바위 온천에 도착합니다.

 

플레이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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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지역 지도상의 위치에 있습니다.

사다리를 타고 끝까지 올라갑니다.

감시탑 끝에 올라왔다면 여기서 앞쪽 지붕으로 점프 합니다.

그러면 이런식으로 매달려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까마귀를 쫓아내고 보상을 획득하면 이벤트가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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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지도상에게 지도 구매도 가능합니다.

퍼즐을 푸는 방법

근처에서 화면을 잘보면 거대한 요테이 산(설산)이 보입니다.

모든 석상의 방향을 산을 바라보도록 돌리면 됩니다.

 

플레이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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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의 제단 위치입니다.

근처를 둘러보면 올라갈 수 있는 바위가 있습니다.

바위 길을 따라서 쭉 올라갑니다.

점프 후 갈고리를 걸어서 넘어간 뒤 길을 따라갑니다.

쭉 올라가면 나무 위에 쪽지가 붙어있습니다.

쪽지 내용을 보면 음악 금지라고 되어있습니다.

쪽지 바로 앞에서 샤미센 연주를 합니다.

그러면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바위를 내려와서 근처를 뒤지면 사다리가 내려온 곳이 보일겁니다.

여기로 올라가면 됩니다.

인사를 하면 스킬 포인트 획득입니다.

 

플레이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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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퍼즐은 석상 4개 중에서 도깨비 가면을 쓴 3개를 바깥 비석 바깥 방향으로 모두 돌리고 여우만 비석을 바라보게 해야합니다.

비석을 글자가 보이지 않는 쪽에서 정면으로 바라보는 기준입니다.
뒤 오른쪽 1번 -> 앞 왼쪽 1번 -> 뒤 왼쪽 1번 -> 앞 왼쪽 1번 -> 뒤 왼쪽 2번 -> 앞 오른쪽 2번 -> 뒤 오른쪽 1번 -> 뒤 왼쪽 1번입니다.

 

퍼즐 정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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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후속작인 실크송이 나온다고 해서 구매 후 클리어한 할로우 나이트입니다.

실크송의 경우 재미는 있지만 아쉽다는 이야기가 현재 들려오더군요.

그 부분은 나중에 플레이 하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작품은 예전에 들어서는 알고 있었지만 이제서야 플레이를 했습니다.

일명 메트로배니아 장르는 재미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피곤하기도 합니다.

특히나 길을 찾는 과정에서 왕복하는 것과 중간중간 아이템이나 길 위치 등을 파악하는 부분이 재미가 있기도 하지만 피로감이 높습니다.

그래서인지 재미는 있는 것은 알지만 작품에 손이 잘 안가게 되더군요.

아무튼 할로우 나이트의 경우 전투나 일부 함정의 경우 난이도가 있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총평을 말하자면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후속작인 실크송은 바로 실크송은 플레이를 하지 않고 아마도 나중에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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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보스인 시몽의 경우 장기전보다는 그냥 한 방에 잡는 것이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팅이 조금 필요합니다.

 

마엘 셋팅

무기는 메달룸에 레벨 33까지 강화된 것이 필요합니다.

스텟의 경우 방어 99 민첩 99 무력 나머지를 찍어주시면 됩니다.

스킬은 노란색으로 표시한 메조포르테와 스탕달이 필요합니다.

마엘 루미나 셋팅입니다.

위처럼 셋팅하시면 마엘은 준비가 끝이 났습니다.

(에너지 달인은 없어도 문제 없습니다.)

 

두 번째는 바로 버프 담당 시엘 셋팅입니다.

무기는 리테손이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다른 무기를 장착하고 시엘 첫 번째 턴에 행운의 격노를 사용하고 다음턴에 간섭을 사용할 수 있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스킬은 반드시 간섭과 행운의 격노가 필요합니다.

마엘의 픽토스입니다.

죽은 부활을 하면서 버프를 주는 역활로 셋팅하면 됩니다.

여기서 핵심 픽토스는 선제 타격, 부정행위, 파괴 죽음이 필수이고 연소 죽음도 넣어주면 좋습니다.

 

마지막 캐릭터는 파괴와 징표를 남길 수 만 있다면 아무 캐릭이나 상관없습니다.

여기서는 루네로 사용했습니다.

필수 픽토스는 저격수, 선제 타격, 징표 사격입니다.

나머지는 AP를 올려주는 걸로 셋팅하면 되고 무기는 상관없습니다.

그러면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투시 순서는 마엘 -> 루네 -> 시엘 혹은 시엘 -> 루네 -> 마엘 순서이어야합니다.

2번 순서의 경우 무조건  파괴와 징표를 사용할 캐릭터여야합니다.

여기서는 마엘 -> 루네 -> 시엘로 전투가 진행됩니다.

마엘이 첫턴인 경우

메조포르테 혹은 턴 넘기기로 2번째 캐릭터인 루네에게 턴을 넘깁니다.

루네 차례가 되었다면 사격을 해서 공격합니다.

그러면 저격 픽토스의 효과로 파괴가 되면서 보스가 기절합니다.

그 뒤로 연속해서 사격을 하다가보면은 징표 사격의 픽토스 효과로 인해서 징표가 생성이 됩니다.

징표가 생성되면은 턴을 시엘에게 넘깁니다.

시엘 차례가 되면은 첫 번째 턴에 행운의 격노를 마엘에게 걸어줍니다.

두 번째턴에 간섭을 마엘에게 걸어줍니다.

그렇게 되면 다시 마엘의 턴이 돌아옵니다.

스탕달을 사용해주면 됩니다.

한 방에 원턴킬이 납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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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에 등장해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일명 33원정대를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3주 정도 걸린것 같네요.

스토리 부분은 호불호 갈릴 것 같더군요.

그것보다는 전투 방식이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일단은 RPG 방식이지만 기존 RPG들과 다르게 1턴씩 주고 받는 방식이 아니라 회피와 패링 방식을 추가했습니다.

패링에 성공한 경우 반격을 통해서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혹은 그냥 회피를 이용한 방식으로 전투를 더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패링과 회피를 통해서 적 턴의 경우 단순히 기다려야했던 부분에서 행동을 통해서 선택지가 변화가 가능해졌기에 이부분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유저의 실력에 따라서 기존 RPG의 경우 잡기 힘든 보스를 잡을 수도 있습니다.

그 덕분에 색다른 즐거움이 충분했습니다.

 

다만 회피나 패링을 못한다고 해서 클리어 못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 경우에는 레벨업과 세팅을 통해서 보스 등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연출 등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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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오는 잇 테이크 투를 만든 회사의 후속작품입니다.

이번 작품 역시도 게임을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같이 플레이할 친구 혹은 유저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보면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넘어서야는 가장 큰 벽입니다.

다만 이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아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SF 배경과 판타지 배경을 서로 왕복해가면서 진행이 됩니다.

그 덕분에 서로 다른 느낌의 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가장 걸림돌인 같이할 유저만 있다면 정말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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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박 10일 여행의 마지막 날.

마지막 날에는 아쉽게도 오전 비행기를 타야해서 더 이상 구경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아쉽지만 근처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공항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근처에 열었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숙소로 돌아가는 도중에 보였던 돈키호테 마스코트.

그 아래에 있는 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미치 보지 못했던 아이돌 무료 공연 홍보 포스터.

매월 8일을 기준으로 무료 라이브가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포스터를 발견한 날에 라이브 이벤트가 있었지만 비행기 시간문제 때문에 보는 것은 포기해야했습니다.

숙소에서 짐을 챙기고 근처 지하철역인 카미마에즈역에서 카나야마 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메이테츠 철도가 있는 카나야마역.

숙소가 오슈 상점가 주변일 경우 나고야역으로 가서 타는 것보다 이곳(카나야마 역)에서 메이테츠를 타는 편이 훨씬 좋습니다.

오슈 근방에서 이곳으로 오는 편이 더 가까운데다가 이 역을 거쳐서 공항으로 가기때문에 이쪽이 조금 더 공항에서 가깝습니다.

카나야마역에서 메이테츠를 탈때 주의점이 있습니다.

메이테츠 급행이 공항 방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토요하시 방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타기 전에 목적지로 가는 메이테츠인지 확인을 하셔야합니다.

메이테츠 특급열차를 기다리며 사진 한 장.

공항에 도착 후 체크인을 하러 가던 중 보이던 닌자들.

체크인이 끝난 후 시간을 보니 애매한 시간이었습니다.

터미널에서 멀리 구경하러 가기에는 부담스러워서 마침 근처에 있는 스카이 덱을 구경하러 갔습니다.

스카이 덱으로 가는 길에 있던 아마 행사 무대로 사용되는게 아닐까 싶은 장소.

금방 스카이덱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가까워서 구경을 온 것인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비행기들이 이착륙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항에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한 번 둘러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시간이 없는데 굳이 무리해서 구경을 하러 올 정도까지는 압니다.

그러니 시간이 남는 다면 한 번쯤 구경해보시면 좋습니다.

그렇게 구경을 하다가 비행기를 타고 귀국 후 9박 10일의 여행이 끝이 났습니다.

 

 

이번 나고야 근교 9박 10일 후일담.

이번 여행에서는 저번 여행과 달리 시간적 여유와 기회가 있어서 괜찮은 식당을 추천받거나 찾아갔습니다.

맛있는 식당들을 방문하는 재미도 나름 있었습니다.

그 중 현지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입맛에 맛지 않아서 아쉬운 음식도 있었고 정말로 맛있던 음식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맛집들을 방문했을때 대부분 오래 기다리지 않고 금방 먹을 수 있는 행운도 따랐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음식들을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다음 여행에서는 맛집을 오래 기다려야 한다면 아마도 다른 식당으로 가거나 적당히 먹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번 나고야 근교 여행에서 만났던 멋진 풍경들이 기억에 남을만한 곳들이 많았습니다.

멋진 풍경들이 여행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여행이 끝나고 생각을 하게 되지만 7일이 넘어가는 여행을 가게되면 휴식 시간이 필요한데 이 부분에서 개선을 해야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번 여행은 멋진 풍경와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었기에 정말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 도중 알게된 새로운 장소들과 마음에 들었던 장소들을 당장은 아니지만 나중에 다시 여행을 가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나고야 근교 여행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새로운 여행 이야기로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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