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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것은 행동 예약 순서에 따라서 셋팅을 변경해야합니다.(실제로 적용 후 작동이 안될 경우 대기 횟수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딜러 -> 천사병 -> 슬립 담당 순으로 셋팅을 했고 나머지는 전부 대기 상태입니다.

딜러는 이동 후 대기 상태 후 공격을 하는 것으로 셋팅 했습니다.

만약 발키리 오더를 걸어 준 이후 공격보다 슬립을 먼저 한다면은 대기를 하나 빼거나 슬립 딜러 쪽에 대기를 추가하시면 됩니다.

정확환 좌표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안되어서 이렇게 설정을 했습니다.

특정 아군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 부분은 딜러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스이센은 이렇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나머지 캐릭터는 모두 대기로 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셋팅 후 실제 전투 녹화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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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로서는 딜러(3X3 비천무쌍참 또는 마권 빅뱅을 배운 캐릭터) , 천사병, 슬립 범위가 3X3인 캐릭터가 필요합니다. 

연무 마지막 시련 혹은 1 시련이 클리어 하고 나면은 노가다 하기 좋은 맵입니다.

먼저 딜러를 정중앙에 배치합니다.

딜러 바로 옆에 천사병을 배치한 다음 발키리 오더를 걸어줍니다.

발키리 오더를 걸어주었다면 슬립을 걸어줄 캐릭터를 앞쪽으로 이동합니다.

캐릭터가 이동을 했다면 딜러의 공격을 먼저 해줍니다.

딜러 공격을 설정했다면은 다음에 슬립을 걸어준비를 합니다.

공격을 끝내고나면은 슬립을 다 걸어서 반격을 하지 못하게 되서 일반적인 공격이 가능해집니다.

 

순서는 천사병(발키리오더를 딜러) -> 딜러 공격 -> 슬립 사용 이 순으로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영상으로 녹화한 사용 방법입니다.

데미지 부족시 이렇게 하다가 딜러데미지가 나오면은 그냥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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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암흑 의회를 공략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로 세이브&로딩을 통한 가결 하는 방식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의 경우 가결률이 50% 근방이어야지 가능합니다.

부결이 될 경우 포기 후 다시 로딩을 한 다음에 다시 도전하는 방법입니다.

 

2번째 방법은 부결 후 완력으로 설득한다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전투 화면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아군과 적의 리스트를 천천히 살펴봅니다.

그 중에 가장 높은 적의 레벨과 아군의 레벨을 파악합니다.

예를 들어서 가장 높은 적 레벨이 700이고 아군 레벨이 300대 확인을 했다면 다음으로 할 것은 아군보다 레벨이 작은 적이 몇 명이나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이때 최소 200짜리 적이 2 명이나 100명이 4명이 있고 100이하 적이 하나 있어야합니다.

혼합으로 있을 경우 적의 레벨을 합산해서 400이 넘어가면은 진행하면 됩니다.

2 ~ 3명 정도의 이용하여서 플레이어 캐릭터를 레벨이 높은 아군 앞으로 던집니다.

이후 레벨이 높은 아군 캐릭터 집어듭니다.

이후 적 근처로 이동하는데 이때 아군 캐릭터도 보다 레벨이 낮지만 가장 높은 적(여기서는 300 이하)이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같은 레벨의 적을 제외하고 낮은 레벨 적 중 높은 적에게 아군을 던집니다.

아군이 적을 깔아 뭉개고 레벨업을 하게 됩니다.

무조건 던지기로 깔아 뭉개야지만 레벨업을 하기때문에 레벨이 낮은적에게 던져야합니다.

 

30% 이하인 가결률이 낮은 의제의 경우 위 방법을 응용해서 가결시키는 법이 존재합니다.

의회에 들어가서 ex) 700 600 500 400 300 등의 레벨로 구성된 조합이 있을 경우 레벨이 높은 캐릭터에게 뇌물을 줍니다.

 이런식으로 좋아하는 아이템을 주면은 호감도를 올릴 수가 있습니다.

호감도를 반드시 매우 호의적까지 올리시는게 좋습니다.

매우 호의적보다 낮을 경우 표결이 끝난 후 반대하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매우 호의적까지 올리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호감도가 부정적일 경우 아이템을 많이 줘야하기때문에 넉넉히 준비해야합니다.

두 번째 방법 실전 영상 부분은 47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후반부에는 의회에서 암혹기관 공작부대를 설립한다

통과 시킨 다음에 암혹기관 공작부대 강화 및 아군을 배치해주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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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가서 자주 사용했던 문장들만 몇 개 정도 정리 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잘있어요.

실례합니다.

미안합니다.

얼마인가요?

부탁합니다.

비싸네요, 깍아주세요

화장실은 어디 있나요?

영어할 줄 아세요?

맛있습니다.

계산해주세요.

도와주세요.

 

현금 or 카드(단어 정도만)

 

숫자 1 ~ 10, 100, 1000, 10000(숫자의 경우 1 ~ 10 정도는 알아두면 좋긴하지만 몰라도 다른 방법 사용하시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고기, 생선, 해산물

 

간단한 방향 정도( 직진, 왼쪽, 오른쪽 등등)

 

위에 있는 문장 정도 및 단어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습니다.

그 외에는 간단한 문장 및 단어로는

 

숙소 쪽으로는 방이 있나요?

방을 볼 수 있나요?

어떻게 가나요?

(답변 버스, 기차  등등)

 

 

여행가서 숙소 쪽은 어플로 거의 예매를 다 했기때문에 숙소 관련 용어는 사용을 안했고 그 위쪽에 있는 문장과 단어들을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번역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언어를 공부해서 알고 가시면 더 좋지만 아무래도 매번 공부하면서 가기는 힘드니 최소한 저 정도만 알아도 여행이 도움이 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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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준비물 목록  (3)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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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나온지는 조금 되었습니다.

이제야 플레이 후 클리어 하게되었습니다.

이 작품이 네오위즈에서 만든 첫 콘솔 소울류 게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 작품 치고는 나쁘지 않게 만들었더군요.

지금은 패치를 해서 처음과 달리 여러가지가 변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게임은 충분히 재미는 있었습니다.

몇 몇 특정 보스의 경우 난이도가 제법있더군요.

현재 DLC를 만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후속작품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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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라오스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가 이번에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가지 못하고 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이 여러모로 복잡해서 해결을 할때까지 조금 바쁠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끔 간단한 후기 혹은 근황 정도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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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클리어를 다했습니다.

생각보다 게임을 클리어하는데 오래걸렸네요.

사실 이번 작품에 대해서 말하자면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아쉬운점도 있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미니게임이 너무 많더군요.

초반에는 분명히 미니게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챕터가 진행될 수록 미니게임 숫자가 점점 많아지더군요.

무슨 미니게임이 적당해야지 한 두 개 아니고 엄청 많아지더군요.

거기다가 후반부에 가니 서브퀘스트 하나를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미니게임을 왕창 달려야하는 구성으로 해뒀더군요.

미니게임이 시간을 적게 잡아먹는 것도 아니고 많이 잡아먹습니다.

몇 몇 퀘스트의 경우 특정 월드 맵을 다 클리어해야지만 진행이 되도록 구성이 되어있더군요.

아무래도 미니게임과 퀘스트를 통해서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위한 구성으로 만든게 아닌가 싶더군요.

차라리 미니게임을 조금 더 줄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아쉬운 부분을 제외하고는 재미있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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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를 사진으로 찍으니 실제 엽서 보다 조금 더 흐릿하게 나오네요.)

 

얼마 전에 여행 다녀온 사진으로 엽서를 소량으로 한 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한 번 시도를 해봤습니다.

어느 업체에서 제작을 의뢰해야하나 고민하다 레드프린팅이라는 곳을 발견해서 이곳에서 주문 제작을 했습니다.

얼마나 해야하는지 고민 끝에 남미와 대만 여행 중에 찍었던 많은 사진 중에서 일단은 테스트도 할겸해서 2장 정도 선정 후 20장 정도만 주문을 했습니다.

용지 종류도 많고 뭘로해야고민 끝에 매쉬멜로우White로 선택을 해서 만들었는데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용지로 한 번 테스트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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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대만여행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미편에 비하면은 여행기간도 짧았고 일정도 첫 날을 제외하고는 전 날 저녁에 정해서 움직이는 방법으로 한 번 다녀봤습니다.

이런식으로 다닐 수 있었던 이유는 일단 치안 부분에서 괜찮은 나라였고 남미에 비해서 아무래도 나라의 규모가 작다보니 하루 안에 이동을 할 수 있었던것이 컸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전날전날 정하다보니 좀 빙빙 돌아다니게 되어서 계획을 잘 구성했다면은 조금 더 편하게 다닐 수 있었을 것 같았는데 그게 아쉽더군요.

관광지에서 사진의 경우 이번에 처음으로 포토샵의 AI생성을 이용한 합성을 이용해봤습니다.

대만의 타이베이 근처 유명한 근처의 경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람이 없는 사진을 찍는 것이 너무 어렵더군요.

그래서 합성 사진을 많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7일 동안 대만 여행을 하면서 마음에 든 곳도 있었고 조금 아쉬웠던 곳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대만 여행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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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마지막날인 7일차입니다.

사실 7일차의 경우 일정을 세우고 움직였는데 생각보다 일정이 빨리 끝나서 시간이 붕 뜨는 바람에 애매했습니다.

용산사 이후에는 뭘 하게는 애매해서 기념품만 사러 다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근처 식당에서 적당한 아침밥을 사서 숙소로 돌아와서 먹었습니다.

느긋하게 조금 더 쉬다가 숙소에 체크아웃을 하면서 짐을 맡기고 용산사로 갔습니다.

용산사 근처 역에서 도착해서 길을 따라서 걸어가는데 여태까지 대만을 여행한 곳 중에서 분위가 가장 다르더군요.

아침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길거리 분위기가 조금 그랬습니다.

용산사 부근이 치안이 안좋다는 정보가 있었는데 맞는거 같더군요.

혼자서 늦은 시간에 용산사 주변을 돌아다니기에는 위험한 분위기였습니다.

단체로 가시거나 가능하면은 저녁 시간을 피해서 가시는게 좋아보이더군요.

야경을 보러가야겠다면 혼자보다는 몇 명을 모아서 그룹으로 가시는게 좋아 보였습니다.

용산사 내부는 괜찮았습니다.

아침 시간임에도 제법 많은 분들이 와서 운세를 점치거나 구경을 하는 등 여러가지를 하시더군요.

그렇게 용산사 구경을 끝내고 나시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르겠더군요.

진과스를 가려니 시간이 애매하더군요.

일단은 101 빌딩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101빌딩에 도착해서 전망대를 가려고 보니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올라가도 볼 수가 없을 거 같더군요.

내부 쇼핑몰을 구경하고 마침 근처에서 대만 포켓몬센터가 광고를 하던게 생각이 나서 한 번 구경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센터에 도착해서 한 바퀴 둘러보는데 줄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최소한 2시간은 기다려야지 들어갈 수 있어보이더군요.

고민을 하다가 먼저 치아더 펑리수를 사러가면서 중간에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치아더 펑리수에 오니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40분정도 줄을 서서 차례가 되어서 입장을 했습니다.

가게 입구 쪽에서 근처에 배치된 종이에 미리 구매할 것들을 체크했기때문에 사는건 금방 끝이 났습니다.

펑리수보다는 모찌 패스트리가 더 입맛에 맛더군요.

펑리수를 사고 나서 누가크래커를 어디서 살지 고민하다가 동먼역 근처 가빈병가 누가크래커를 사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가빈병가에 도착하니 오리지널과 커피맛 몇 개만 남아있더군요.

가게 직원 분에게 물어보니 30 ~ 1시간 뒤에 다른 제품들이 들어온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한국말을 할 줄 아시더군요.

근처에서 1시간 정도 기다리 끝에 구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리지널 1개와 초코 4개, 딸기 2개를 구매했습니다.

박스 개수에 따라서 가격할인이 있었습니다.

다만 오리지널 라인 개수와 초코, 딸기 라인 혼합해서는 안되고 따로 구분하더군요.

오리지널의 경우 누가크래거의 경우 다른 곳 버전을 먹어볼 수가 있었는데 다른 곳보다 덜 딱딱해서 조금 더 부드럽더군요.

다음 기념품을 사기 위해서 시먼딩 까르푸로 갔습니다.

까르푸에서 타이거밤과 금문고량주 오리지널 300ml이랑 개선된 버전 300ml를 구매했습니다.

오리지널 300ml의 경우 계산대로 가서 직원분에게 말을 하면은 따로 가져다가 주십니다.

다만 오리지널의 경우 작은 버전의 경우 포장용지가 따로 없습니다.

신문지가 있다면 신문지에 둘둘 말아서 포장을 해주십니다.

구매 후 마지막으로 그린오일을 구매하기 위해서 시먼딩 왓슨스로 갔습니다.

시먼딩 홍러우는 어제에 비해서 사람이 적더군요.

홍러우 건너편에 왓슨스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념품을 사고 나서 하해 성황묘 보러 갔습니다

아무래도 저녁시간이 다되었다니 보니 입구부터 사람들이 미어터지더군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동하는게 힘들더군요.

아무튼 힘겹게 이동 끝에 하해성황묘를 구경 후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적당히 저녁을 먹고 공항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공항에 조금 일찍 도착을 했는데 아직 게이트를 안열었더군요.

기다리 끝에 체크인 후 짐을 붙이고 면세점으로 갔습니다.

저녁 11시 30분이 넘은 시간이 어서 대부분의 면세점이 문을 닫았더군요.

그나마 문을 연 면세점도 파는 물건이 별로 없더군요.

새벽 비행기를 타시게 될 경우 타이베이 시내에서 미리 기념품을 사오시는게 좋습니다.

시간이 되어서 비행기를 타고 귀국을 했습니다.

 

대만 여행 마지막날은 예상보다 첫 관광지 부분에서 시간이 빨리 끝나버린 이후 어디를 보러가기에는 애매해서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적당히 기념품을 사고 쉬엄쉬엄 돌아다니면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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