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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아틀리에 시리즈의 입문작입니다.

그동안은 관심이 없다가 이번 기회에 관심이 생겨서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엔딩을 보고 숨겨진 보스까지 잡았습니다.

게임을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하면서 느낀점은 저랑 조금은 안맞는것 같더군요.

초반에는 이것저것 하다 보니 재미가 있었는데 중후반으로 가면서 재미보다는 귀찮은게 더 많아지더군요.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재료를 모으는것도 어느 순간 부터인가 귀찮아지기 시작하고 전투는 실시간이라 스킬 연출 스킵이 안되서 아쉬워졌습니다.

그것때문에 전투가 길어져서 후반부에는 전투를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다녔습니다.

특히 엔딩 이후 필살기에 해당하는 기술을 배우게 되는데 사용하기도 까다롭지만 스킵이 안되서 가능하면 안쓰게 되더군요.

 

스토리의 전개 같은 경우는 중반부터 갑자기 급전개가 되버리더군요.

초반에 비해서 중후반부의 경우는 너무나도 빠르게 진행이 되는 부분도 조금 아쉽더군요.

그리고 몹들이 다양한게 아니라 몇 종류의 몹들의 색깔을 바꾸어서 다른 지역에 계속 등장하는 부분도 아쉽더군요.

 

분명히 나름의 재미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조금 안맞는 부분도 있어서 다음 작품이 나오면 살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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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나오는 바이오하자드 3 리메이크 입니다.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괜찮게 나온 편입니다.

하지만 단점이 너무나 커서 그 장점을 가려저서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중요한 플레이 시간의 경우 엔딩까지 클리어하는데 총 6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이런저런 곳을 뒤져서 아이템을 찾고 그리고 회피 반격 연습하느라 그 정도 걸렸습니다.

만약 그냥 진행했다면 훨씬 더 빠르게 클리어가 가능했을겁니다.

 

이번 작품의 경우 회피 및 반격을 제대로 사용한다면 난이도가 훨씬 내려갑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난이도일경우 굳이 회피, 반격을 사용하지 않아도 클리어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이번 바이오하자드 Re3가 분명 재미는 있습니다.

만약 지금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개인적으로는 추천을 못드리겠습니다.

나중에 할인할때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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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는 진행할수록 약간은 예상할 수 있는 스토리더군요.

게임 진행 방식은 초반에는 그림조각을 입수한 뒤에 벽에다가 그냥 그리면 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다가 게임의 중반부이후부터 그림그리기가 아니라 액션으로 진행되더군요. 

초반부 그림을 그릴때 자기가 마음대로 그릴 수 있는게 아니라 얻은 그림 조각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칠하는 방식입니다.

그림조각은 진행할수록 점점 더 늘어나서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대로 아무렇게 그리지 못하는것은 이 부분은 조금 아쉽더군요.

그리고 플레이 시간이 짧습니다. 대신에 가격이 조금 낮게 나왔던게 이해가 되더군요.

이런 저런 아쉬움이 조금 남기는 하지만 무난했던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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