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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유에서 출시 되었다가 스위치 버전으로 나온 작품입니다.

사실 이번에 영화가 나와서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구매를 했고 틈틈히 하다가 얼마 전에 클리어했습니다.

 

게임이 다양한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맵 저 맵마다 다른 기믹등을 즐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일부 스테이지의 경우 제법 난이도가 있는 경우도 있었고 특정 테크닉을 요구하는 맵도 있었는데 문제 대부분은 알려주는데 가끔 이 기믹을 안 알려 준 것인지 아니면 놓친건지 모르겠지만 몰라서 헤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위 유에서 적용 되었던 조작 방식이 이번에도 그대로 녹아있는데 그걸 이용해야하는 맵이 있는데 이때는 조작이 애매해서 본체 들고 하는게 더 편하더군요.

 

엔딩까지는 별 60개만 보으면 되지만 흔히 말하는 진엔딩을 위해서는 총 242개의 별을 모아야합니다.

마리오로 104개를 모으고 엔딩을 보면 105개의 별을 모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플레이를 하면 퍼플 혜성이라는 추가 스테이즈를 통해 15개를 더 획득해서 총 120개 획득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루이지가 해금 되는데 그걸 다시 반복해서 120개를 모으면 됩니다.

그러면 그랜드 피날레 스테이지가 열리는데 여기서 남은 별을 모으면 히든 엔딩 사진이 갤러리에 추가됩니다.

이런 방식을 써서 자연스레 플레이 방식을 느리는 구조를 택한 것 같더군요.

※ 대부분의 히든 스타는 손 쉽게 찾을 수 있었지만 일부 스테이지는 찾기가 힘들더군요.

 

총평은 다양한 스테이지의 기믹과 탐허하는 재미가 있었지만, 일부 구간은 조작법과 난이도가 어려운 부분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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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바빠서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이번 작품은 롤리팝 체인소 리팝입니다.

2024년에 나온 작품인데 이제서야 클리어한 이유는 그동안 한글화가 되지 않았다가 올해 5월에 예상치 못한 한글화가 발표되어서 그 덕분에 드디어 플레이했습니다.

한글화를 해준 아크시스템에 감사드립니다.

 

이 작품은 특유의 B급과 감성과 옛날 특유의 감성을 일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정신줄 놓은 연출이 취향에 맞다면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전투 시스템입니다.

전투가 무쌍 계열에 가깝고 할 수 있는데 무쌍 작품에 비하면 어딘가 아쉽고 액션 게임에 비하면 부족함이 있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아무래도 제작진에서 리메이크를 한다면 전투 시스템에 큰 변화를 주어야하는데 그 부분에서 고민하다가 리마스터로 결정을 하고 차라리 후속작에 힘을 쏟기로 판단한 것 같더군요.

후속작에서는 전투 시스템이 개선되는 것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게임 도중 등장하는 전화 대화의 경우 전투 도중 보러가면 자막이 나오지 않고 게임 시작 전에 확인을 해야지 자막이 나옵니다.

이부분은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총평은 간만에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출과 스토리가 재미있었지만 전투가 조금 아쉽더군요.

리마스터가 아니라 리메이크로 나왔다면 어땠을까하는 궁금지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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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에 나온 신작 게임입니다.

바쁘다 보니이 이제서야 클리어를 했습니다.

 

스토리는 전개가 좋아서 알기 쉽고 플레이 하다 보니 어느정도 예측이 되더군요.

무난했습니다.

 

플레이는 해킹과 전투가 동시에 진행이 되어서 빡실줄 알았지만 어느정도 조절을 한 것 같았습니다.

적당한 선에 타협을 본 듯했습니다.

그 두가지를 적절히 잘 활용하는것이 아주 중요했습니다.

해킹 없이 전투만 할 경우 데미지가 거의 안 먹히다보니 해킹을 한 번 씩 해주는건 필수입니다.

해킹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긴하지만 생각보다 약하다보니 무기 사용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됩니다.

전투는 해킹와 총기 두 가지 모두를 적절히 활용해야지 진행이 수월해집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이었습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식으로 변해서 나올지 모르겠지만 현재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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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에 나온 신작입니다.

얼마 전에 엔딩을 봤습니다.

 

스토리는 무난했습니다.

 

로그라이크의 시스템 중 일부가 포함되어있어서 세이브 후 죽을 경우 진행한게 다 날라가버립니다.

그래서 자주 세이브 하거나 음식으로 체력관리가 중요합니다.

중간에 진행하다 죽어서 몇 번 정도 이렇게 날려먹었습니다.

 

길 찾는 건 게임의 구조 중 일부 요소이다 보니 나쁜것은 아닌데 다만 일부 맵의 경우 길이 복잡하다 보니 이게 오히려 피곤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보니 플레이 시간의 절반은 길을 헤메는 사용했습니다.

거기에 지도를 획득하는 방법은 맵을 탐험 도중 발견을 해야지만 획득이 가능하다보니 발견하지 못할 경우 백지 상태로 맵의 거의 다 돌아다니고 얻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피곤하기도 했습니다.

 

플레이 도중 얻을 수 있는 마커는 일부 도움이 되었지만 지도가 없으면 큰 도움이 되지않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제작진도 인지를 했는지 후반부에 진입했을때쯤 패치를 통해 발자국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덕분에 조금 편하게 했습니다.

아마 지금쯤이면 조금 편하게 하실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복잡한 길찾기 문제만 아니었다면 더 재미있었을 작품이었을텐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특히 패치가 좀 더 빨랐다면 다른 평가가 나올지도 모르겠는데 현재로서는 아쉬움이 남는 무난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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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나온 바이오하자드 최신작입니다.

바빠서 클리어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두 주인공 시스템을 채용했습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공포를 원하는 팬들과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아무래도 시리즈가 계속 되며 공포가 희석되어서 기존 주인공이 등장하면 위기감이 줄어드는 대신 액션을 더 재미있게 즐기라는 팬들을 위해서 고민 끝에 균형을 잡기 위해 도입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공포게임의 경우 아무래도 판매량에도 잘 나오지 않다 보니 그런것도 포함된 것이 아닐까합니다.

 

초반에는 그레이스 파트는 공포감이 강화된 부분으로 진행하다가 긴장감에 지칠 무렵에 레온 파트로 전환되며 긴장감의 피로를 줄여주는 것은 굉장히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두 가지가 타입이 공존하다 보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도 생각되더군요.

 

스토리는 그냥 그랬던것 같았습니다.

 

노말 기준으로 그레이스로의 경우 관리 및 전략을 잘 할 경우 조금 자원이 빠듯하지만 적을 다 정리하면서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레온의 경우 그냥 다 때려잡는 재미난 플레이가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두 가지 장르가 혼합되어있어서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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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클리어했습니다.

이번 작품에 처음으로 오픈월드로 바뀌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나쁜건 아니지만 피로도가 느껴졌습니다.

사실 지금 규모보다 절반 정도로 작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더군요.

그리고 인해서 레벨 디자인 메인 기준이 아니라 맵을 탐험한 기준으로 잡아 둔것 같더군요.

 

스토리 부분은 미묘했습니다.

 

전투 시스템은 초반에는 스킬이 적어서 조금 어렵지만 뒤로 갈수록 사용가능한 기술 등이 늘어나면서 조금 더 다양한 전법 등으로 쉬워집니다.

전투나 필드 진행시 굳이 사무라이와 닌자 하나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둘을 적절히 사용하는게 더 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총평은 여러모로 변화가 생겼고 그로 인해 재미도 있었지만 피곤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로 인한 아쉬운임 있었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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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발매한 니혼이치 신작 흉란 마계이즘입니다.

디스가이아 무쌍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무쌍은 저작권 때문에 이렇게 낸것 같더군요.

 

디스가이아의 세계관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디스가이아 특유의 개그 같은 얼렁뚱당의 스토리 전개가 진행됩니다.

엔딩까지는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엔딩 이후 기존 작품들처럼 후일담과 수라가 있습니다.

 

전투 같은 경우 나쁘지는 않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무래도 스위치 성능에 맞춰 내다보니 몹들을 쓸어버리는 맛이 좀 적습니다.

 

아쉬운 점이 많이 보이더군요.

플레이 타임을 후일담과 수라 클리어까지 고려해서 만든 것 같은데 설계가 잘못 된것 같더군요.

스토리 이후 후일담과 수라를 열기 위해서는 이제 노가다가 시작되는데 생각보다 작업을 할만한 스테이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아이템계만 뺑뺑이를 도는게 가장 좋은 효율이 나오게 되다보니 스테이지는 자연스럽게 안가게 되더군요.

 

수라의 경우 스토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스토리에 비해서 솔직히 요구하는 노가다 량이 너무 많았습니다.

기존 아이템 작업에 캐릭터계, 마빌리티 등 추가 노가다를 요구하는 것에 비해 스토리는 보상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노가다가 아이텐티티라지만 굳이 무쌍에서 노가다로 이런식으로 플레이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전개를 했어야하지 않나싶습니다.

노가다를 줄이고 차라리 스토리 강화 및 좀 더 다양한 캐릭터 플레이 등을 하는 구조 방식으로 갔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분명 재미는 있었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디스가이아 올스타 무쌍이 나온다면 여러모로 개선을 해서 나와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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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에픽에서 한 번 무료로 배포했던적이 있는 데드 아일랜드 2입니다.

정작 플레이는 스팀버전으로 해서 엔딩을 봤습니다.

다만 스팀으로 하는데도 에픽 런처를 강제하는데 다행히도 이걸 끌 방법이 있더군요.

그 덕분에 무사히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는 맨 마지막 부분이 조금 아쉽게 끝이나서 뭔가 미묘했습니다.

마치 깔끔하지 않은게 후속작에서 이어진다는 느낌이어서 더욱 아쉬웠습니다.

 

전투는 빠른 스타일과 좀비들을 썰었대 나타나는 연출등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다만 일부 좀비는 전투 스타일 짜증나서 귀찮았습니다.

그리고 가끔 좀비 리젠이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귀찮기도 했습니다.

 

몇 몇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가 있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무난한 작품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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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나온지는 조금 되었지만 그동안 한글패치가 1편만 되고 나머지는 안되어서 방치하고 있었던 작품입니다.

그 방치되는 동안에 1,2,3이 각기 존재하다가 히트맨 암살의 세계(HITMAN World of Assassination)으로 통합되어서 구분 없이 한 작품으로 변했습니다.

스팀에서 구매시 HITMAN World of Assassination 이걸로 사야지 본편을 다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한글패치의 경우 1편 이후 진행 중이었으나 일부 구간이 아직까지도 작업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AI를 이용해서 번역 후 검수한 패치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일부 구간이 번역이 안되는 곳도 있지만 메인스토리 및 진행에는 거의 큰 문제가 없는 정도더군요.

그덕분에 그동안 플레이하지 못했던 히트맨 드디어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 방식은 심플합니다.

타킷을 제거하면 되는데 방법은 아주 여러가지가 있어서 정답이 없습니다.

그렇게 반복을 통해서 다른 방식으로 제거를 시도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식으로 플레이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 재미가 일품이죠.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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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작년에 발매가 되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뒤늦게 플레이해서 이제야 클리어 했습니다.

아르세우스 이후 필드에서 포켓몬을 잡는 시스템이 그대로 승계가 되는 것과 동시에 예전에는 기절하면 잡을 기회조차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기절을 시키고 잡을 수 있는 찬스가 생겼습니다.

어설프게 전투 도중 잡는 것보다 차라리 그냥 때려눕히고 포획이 가능해져서 편해졌습니다.

 

전투 시스템의 경우 바이올렛에서는 말을 걸어야만 가능한걸로 변경이 되었지만 이번에는 일정 전투구역 안에서만 전투가 가능해지고 시스템 최초로 기습 및 기습을 당할 수 있는 시스템이 등장했습니다.

이 기습을 잘 이용하면 전투를 훨씬 더 유용하게 이끌고 갈 수 있었기에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지형지물이나 포켓몬스터의 교체 타이밍을 이용해서 스킬을 회피하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이런것들로 의외의 변수 창출을 이용해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고 가는 재미도 있더군요.

 

스토리는 xy 시리즈의 마무리가 깔끔하게 지어졌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맵의 규모가 한정되어있는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쉬운임이 남는 점이 있었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었고 아르세우스 이후로 포켓몬 시리즈가 많이 변해간다는 것이 조금씩 느껴지더군요.

다음은 어떤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좋은 작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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