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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에 나온 신작 게임입니다.

바쁘다 보니이 이제서야 클리어를 했습니다.

 

스토리는 전개가 좋아서 알기 쉽고 플레이 하다 보니 어느정도 예측이 되더군요.

무난했습니다.

 

플레이는 해킹과 전투가 동시에 진행이 되어서 빡실줄 알았지만 어느정도 조절을 한 것 같았습니다.

적당한 선에 타협을 본 듯했습니다.

그 두가지를 적절히 잘 활용하는것이 아주 중요했습니다.

해킹 없이 전투만 할 경우 데미지가 거의 안 먹히다보니 해킹을 한 번 씩 해주는건 필수입니다.

해킹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긴하지만 생각보다 약하다보니 무기 사용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됩니다.

전투는 해킹와 총기 두 가지 모두를 적절히 활용해야지 진행이 수월해집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이었습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식으로 변해서 나올지 모르겠지만 현재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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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에 나온 신작입니다.

얼마 전에 엔딩을 봤습니다.

 

스토리는 무난했습니다.

 

로그라이크의 시스템 중 일부가 포함되어있어서 세이브 후 죽을 경우 진행한게 다 날라가버립니다.

그래서 자주 세이브 하거나 음식으로 체력관리가 중요합니다.

중간에 진행하다 죽어서 몇 번 정도 이렇게 날려먹었습니다.

 

길 찾는 건 게임의 구조 중 일부 요소이다 보니 나쁜것은 아닌데 다만 일부 맵의 경우 길이 복잡하다 보니 이게 오히려 피곤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보니 플레이 시간의 절반은 길을 헤메는 사용했습니다.

거기에 지도를 획득하는 방법은 맵을 탐험 도중 발견을 해야지만 획득이 가능하다보니 발견하지 못할 경우 백지 상태로 맵의 거의 다 돌아다니고 얻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피곤하기도 했습니다.

 

플레이 도중 얻을 수 있는 마커는 일부 도움이 되었지만 지도가 없으면 큰 도움이 되지않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제작진도 인지를 했는지 후반부에 진입했을때쯤 패치를 통해 발자국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덕분에 조금 편하게 했습니다.

아마 지금쯤이면 조금 편하게 하실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복잡한 길찾기 문제만 아니었다면 더 재미있었을 작품이었을텐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특히 패치가 좀 더 빨랐다면 다른 평가가 나올지도 모르겠는데 현재로서는 아쉬움이 남는 무난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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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나온 바이오하자드 최신작입니다.

바빠서 클리어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두 주인공 시스템을 채용했습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공포를 원하는 팬들과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아무래도 시리즈가 계속 되며 공포가 희석되어서 기존 주인공이 등장하면 위기감이 줄어드는 대신 액션을 더 재미있게 즐기라는 팬들을 위해서 고민 끝에 균형을 잡기 위해 도입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공포게임의 경우 아무래도 판매량에도 잘 나오지 않다 보니 그런것도 포함된 것이 아닐까합니다.

 

초반에는 그레이스 파트는 공포감이 강화된 부분으로 진행하다가 긴장감에 지칠 무렵에 레온 파트로 전환되며 긴장감의 피로를 줄여주는 것은 굉장히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두 가지가 타입이 공존하다 보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도 생각되더군요.

 

스토리는 그냥 그랬던것 같았습니다.

 

노말 기준으로 그레이스로의 경우 관리 및 전략을 잘 할 경우 조금 자원이 빠듯하지만 적을 다 정리하면서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레온의 경우 그냥 다 때려잡는 재미난 플레이가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두 가지 장르가 혼합되어있어서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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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클리어했습니다.

이번 작품에 처음으로 오픈월드로 바뀌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나쁜건 아니지만 피로도가 느껴졌습니다.

사실 지금 규모보다 절반 정도로 작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더군요.

그리고 인해서 레벨 디자인 메인 기준이 아니라 맵을 탐험한 기준으로 잡아 둔것 같더군요.

 

스토리 부분은 미묘했습니다.

 

전투 시스템은 초반에는 스킬이 적어서 조금 어렵지만 뒤로 갈수록 사용가능한 기술 등이 늘어나면서 조금 더 다양한 전법 등으로 쉬워집니다.

전투나 필드 진행시 굳이 사무라이와 닌자 하나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둘을 적절히 사용하는게 더 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총평은 여러모로 변화가 생겼고 그로 인해 재미도 있었지만 피곤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로 인한 아쉬운임 있었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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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발매한 니혼이치 신작 흉란 마계이즘입니다.

디스가이아 무쌍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무쌍은 저작권 때문에 이렇게 낸것 같더군요.

 

디스가이아의 세계관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디스가이아 특유의 개그 같은 얼렁뚱당의 스토리 전개가 진행됩니다.

엔딩까지는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엔딩 이후 기존 작품들처럼 후일담과 수라가 있습니다.

 

전투 같은 경우 나쁘지는 않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무래도 스위치 성능에 맞춰 내다보니 몹들을 쓸어버리는 맛이 좀 적습니다.

 

아쉬운 점이 많이 보이더군요.

플레이 타임을 후일담과 수라 클리어까지 고려해서 만든 것 같은데 설계가 잘못 된것 같더군요.

스토리 이후 후일담과 수라를 열기 위해서는 이제 노가다가 시작되는데 생각보다 작업을 할만한 스테이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아이템계만 뺑뺑이를 도는게 가장 좋은 효율이 나오게 되다보니 스테이지는 자연스럽게 안가게 되더군요.

 

수라의 경우 스토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스토리에 비해서 솔직히 요구하는 노가다 량이 너무 많았습니다.

기존 아이템 작업에 캐릭터계, 마빌리티 등 추가 노가다를 요구하는 것에 비해 스토리는 보상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노가다가 아이텐티티라지만 굳이 무쌍에서 노가다로 이런식으로 플레이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전개를 했어야하지 않나싶습니다.

노가다를 줄이고 차라리 스토리 강화 및 좀 더 다양한 캐릭터 플레이 등을 하는 구조 방식으로 갔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분명 재미는 있었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디스가이아 올스타 무쌍이 나온다면 여러모로 개선을 해서 나와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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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에픽에서 한 번 무료로 배포했던적이 있는 데드 아일랜드 2입니다.

정작 플레이는 스팀버전으로 해서 엔딩을 봤습니다.

다만 스팀으로 하는데도 에픽 런처를 강제하는데 다행히도 이걸 끌 방법이 있더군요.

그 덕분에 무사히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는 맨 마지막 부분이 조금 아쉽게 끝이나서 뭔가 미묘했습니다.

마치 깔끔하지 않은게 후속작에서 이어진다는 느낌이어서 더욱 아쉬웠습니다.

 

전투는 빠른 스타일과 좀비들을 썰었대 나타나는 연출등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다만 일부 좀비는 전투 스타일 짜증나서 귀찮았습니다.

그리고 가끔 좀비 리젠이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귀찮기도 했습니다.

 

몇 몇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가 있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무난한 작품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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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나온지는 조금 되었지만 그동안 한글패치가 1편만 되고 나머지는 안되어서 방치하고 있었던 작품입니다.

그 방치되는 동안에 1,2,3이 각기 존재하다가 히트맨 암살의 세계(HITMAN World of Assassination)으로 통합되어서 구분 없이 한 작품으로 변했습니다.

스팀에서 구매시 HITMAN World of Assassination 이걸로 사야지 본편을 다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한글패치의 경우 1편 이후 진행 중이었으나 일부 구간이 아직까지도 작업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AI를 이용해서 번역 후 검수한 패치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일부 구간이 번역이 안되는 곳도 있지만 메인스토리 및 진행에는 거의 큰 문제가 없는 정도더군요.

그덕분에 그동안 플레이하지 못했던 히트맨 드디어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 방식은 심플합니다.

타킷을 제거하면 되는데 방법은 아주 여러가지가 있어서 정답이 없습니다.

그렇게 반복을 통해서 다른 방식으로 제거를 시도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식으로 플레이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 재미가 일품이죠.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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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작년에 발매가 되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뒤늦게 플레이해서 이제야 클리어 했습니다.

아르세우스 이후 필드에서 포켓몬을 잡는 시스템이 그대로 승계가 되는 것과 동시에 예전에는 기절하면 잡을 기회조차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기절을 시키고 잡을 수 있는 찬스가 생겼습니다.

어설프게 전투 도중 잡는 것보다 차라리 그냥 때려눕히고 포획이 가능해져서 편해졌습니다.

 

전투 시스템의 경우 바이올렛에서는 말을 걸어야만 가능한걸로 변경이 되었지만 이번에는 일정 전투구역 안에서만 전투가 가능해지고 시스템 최초로 기습 및 기습을 당할 수 있는 시스템이 등장했습니다.

이 기습을 잘 이용하면 전투를 훨씬 더 유용하게 이끌고 갈 수 있었기에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지형지물이나 포켓몬스터의 교체 타이밍을 이용해서 스킬을 회피하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이런것들로 의외의 변수 창출을 이용해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고 가는 재미도 있더군요.

 

스토리는 xy 시리즈의 마무리가 깔끔하게 지어졌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맵의 규모가 한정되어있는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쉬운임이 남는 점이 있었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었고 아르세우스 이후로 포켓몬 시리즈가 많이 변해간다는 것이 조금씩 느껴지더군요.

다음은 어떤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좋은 작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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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당일날 사서 플레이하다가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서 이제야 클리어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류 하야부사와 더불어 새로운 캐릭터 야쿠모가 등장합니다.

그 덕분에 류 하야부사가 서브 주인공으로 밀려났습니다.

주로 야쿠모를 이용해서 플레이 하게 됩니다.

야쿠모를 이용한 다양한 플레이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하는데 색다른 전투법이 재미있었지만 류 하야부사의 다양한 플레이를 못하는 것이 아쉽더군요.

 

스토리는 무난합니다.

 

 게임 진행 중 챕터별로 이동하는 연출이 있는데 이게 솔직히 너무 많아서 오히려 별로였습니다.

분명 각기 다른 방법으로 이동을 하는 연출이었지만 이것도 1~2번이야지 좋은데 너무 많이 들어갔다보니 오히려 별로였습니다.

 

분명 아쉬운점이 있기는 하지만 액션이 충분히 재미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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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에 열심회 달려서 드디어 엔딩을 봤습니다.

 

게임은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그에 비해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전작의 번역 같은 경우 영어 음성 기준으로 번역되어서 일본 음성이랑 차이가 많이났지만 그래도 품질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번 편의 역시나 영어 음성 기준으로 번역을 했기에 일본어 음성으로 하면 대사와 내용이 안맞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 부분은 이해를 할 수 있지만 그 부분을 제외한다고 쳐도 번역 부분에서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검수가 안된 것인지 전작보다 별로였습니다.

 

그것 외에도 폐쇄자막(상황설명)을 하는 자막도 같이 나왔는데 문제는 폐쇄자막을 끌 수 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봐야했습니다.

폐쇄 자막을 넣어주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 적어도 옵션을 줘야했는데 선택권 조차 없더군요.

이 부분도 아쉬웠습니다.

 

스토리의 경우 전작 쓰시마에 비해서 초반 몰입도가 조금 많이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전작 같은 경우에는 내용이나 전개가 몰입하기 좋은 소재였다면 이번 편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전작 만큼의 몰입도가 생기지 않더군요.

 

주인공 외형 같은 경우에는 쓰시마의 주인공이나 인물들도 미형은 아니었기에 이번작도 그냥 그런갑다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아쉬워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더군요.

그래서 얼굴을 가릴 수 있는 마스크를 장착하면 시네마에 적용이 되는 옵션이 따로 있습니다.

 

그 외에 전투 부분은 진행할수록 사용할 수 있는 무기가 늘어나서 다양한 전투가 가능해집니다.

자신만의 플레이 방식으로 할 수가 있어서 거기서 여러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면에서 승부하는 것도 암살로 다 쓸어버리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였기에 그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분명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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