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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개의 스탬프가 있습니다.

지도 상에 표시된 젤다 얼굴 근처에 스탬프가 있습니다.

맨 마지막 스탬프는 가는 방법이 까다로워서 편의를 위해서 스탬프의 설명 및 위치를 적어두었습니다.

※ 가장 쉬운 방법인 활공을 추가하고 공중에 날아다니는 벽을 이용한 방법 삭제했습니다.

마을 입구 근처

올딘 화산 왼쪽 부분 용암지대 스탬프

올딘 화산 오른쪽 언덕 위 스탬프

반드시 던전 안들어가고 올라가야합니다.

마을 오른쪽 끝까지 가면은 절벽 아래에 상자가 있습니다.

여기로 내려가면은 오른쪽 끝 절벽에 스탬프의 실루엣이 보입니다.

저걸 먹는 방법은 3가지 있는데 개인적으로 1번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1번 방법

가장 높은 절벽 위로 가서 공중비행 몬스터를 소환합니다.

소환후 A버튼을 눌러서 몬스터를 듭니다.

 

몬스터를 든 상태에서 절벽으로 걸어가면은 절벽에서 떨어지는 순간 활공상태가 됩니다.

이때 공중에서 방향 조절이 가능합니다.

스탬프쪽으로 방향을 조절해서 날라가면 됩니다.

 

2번 먼저 스탬프 아래 절벽으로 갑니다.

월튜라를 소환 후 싱크를 합니다.

R버튼을 눌러서 따라가기를 누르면 벽 위까지 올라갑니다.

월튤라는 표시해둔 위치의 동굴에서 획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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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스탬프가 있습니다.

지도 상에 표시된 젤다 얼굴 근처에 스탬프가 있습니다.

하이랄 목장 입구 앞에 있습니다.

카가리코 마을 입구에 있습니다.

카가리코 마을 입구에서 왼쪽으로 쭉 가면 절벽 위에 스탬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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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불 메인 퀘스트 클리어 이후 퀘스트가 나옵니다.

이번 퀘스트의 경우 보물상자를 가져다 줘야합니다.

복사가 안되기때문에 싱크로 해서 가져다가 주면 됩니다.

젤다 위치 얼굴 표시 근처 바다 아래에 상자가 있습니다.

아니면 바닷가 마을에서 상자를 싱크 후 가져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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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졸 두 번째는 캔 졸 마지막은 워터 졸 소환하면 됩니다.

마지막부분 워터졸은 그냥 소환하면 클리어가 안됩니다.

1번 졸

 

2번 캔 졸

 

3번 워터 졸은 근처 물가로 가서 소환을 해야합니다.

워터졸을 물이 있는 곳 앞에서 소환합니다.

워터졸을 물 안으로 집어넣으면 물을 흡수해서 크기가 거대해집니다.

거대해진 워터 졸을 싱크해서 가져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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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라이 호 중앙에 있는 대요정의 사당을 찾아가면 됩니다.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요정과 중앙 분수대가 있는데 분수대로 가면 대요정이 나타납니다.

강화비용은 100, 300, 500, 1000입니다.

총 4번 강화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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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토리로 수불지역 클리어 후 퀘스트 진행이 가능합니다.

총 3마리의 몬스터가 필요합니다.

가장 처음은 테글러가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폭탄 물고기입니다.

마지막은 찌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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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상에 표시된 젤다 얼굴 근처에 스탬프가 있습니다.

자불 수역은 상류에 스탬프가 2개, 조라만 바닷 1개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마을 입구에 있어서 자연스럽게 발견되는 구조입니다.

마을 입구 스탬프

강 상류

폭포는 이런식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자불 수역 상류 족장 집 왼쪽 언덕 위 부분

바다 조라 마을 오른쪽 아래 끝 부분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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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굴러다는 둥근 풀을 가져와야합니다.

풀 자체 복사가 안되고 부딪히기만 해도 없어지기때문에 싱크를 이용해서 끌고와야합니다.

이런 식으로 싱크 후 끌고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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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드 사막에는 총 4개의 스탬프가 존재합니다.

지도 상에 표시된 젤다 얼굴 근처에 스탬프가 있습니다.

나머지 스탬프는 다른 곳에서 찾아야합니다.

오아시스 부근

오아시스 동남쪽 언덕 위

겔드 사막 북서쪽 절벽 위

겔드 마을 왼쪽 위 언덕

 

나머지 스탬프는 지역별 구분해서 나중에 하나씩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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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크크로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책 제목은 20일 남미 여행 페루에서 칠레까지 입니다.
기존 블로그에 적었던 포스팅들을 수정하고 정리 및 추가해서 책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과  달리 책으로 만들려고 글을 쓰는 것은 많이 달라서 어려웠습니다.

분량 문제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줄여야만 했던 사진들과 몇 몇 에피소드를 삭제해야했습니다.

글을 쓸수록 더욱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꼈고, 혼자는 진행하는 것이다보니 한계가 있더군요.

2달 넘게 걸려서야 우여곡절 끝에 겨우 완성을 시켰습니다.

좋은 글로 완성이 되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실력이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자책 부터 내려고 했으나 원고를 다쓰고 나니 용량 문제로 인해서 먼저 POD 방식으로 종이책으로 출간을 먼저하게 되었습니다.

전자책 버전은 용량 문제로 인해서 Part 1, Part 2로 나누어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은 안내리고 그대로 일단 둘 예정입니다.
가격 부분은 종이책의 경우 사진이 많고 컬러로 했더니 가격이 높게 나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더군요.
다만 전자책이 나오게된다면 저렴하게 할 생각입니다.
이번에 책을 쓰면서 뼈저리게 느낀 것은 좋은 글을 쓰는것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글 솜씨를 더욱 가다듬어서 더 좋은 글을 써서 세상에 내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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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에 대해서 구상과 글에 대해서 쓰면서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지금 만들어진 책을 그대로 두어야할지 였습니다.

특히 글 솜씨가 부족하다는 스스로 책을 읽으면서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종이책 버전은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전자책 버전만 남겨두려고 합니다.

( 전자책은 가격이 조정되는 시점부터 더 낮출 예정입니다.)

부족한 글이었지만 구매해주신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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