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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번 여행에서 도움을 주셨던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는 말씀을 전합니다.

현지에서 도와주셨던 많은 분들과 남미사랑 카페 여러분 그리고 도움을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혼자 떠난 남미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남미 여행을 떠나게 된것은 하던 일도 계약이 끝날때 부터 앞으로 무엇을 해야 고민을 하던 도중 일단 여행을 떠나자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7대 불가사의를 보러가기로 결정을 하고 남미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에는 모아이섬은 못갔습니다.

대신 마추픽추와 나스카 라인를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들도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남미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을 쓰고 조사했던 부분은 안전 부분이었습니다.

남미의 경우 우리나라에 치안이 좋지않고 여러모로 정보가 부족해서 더욱 조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이동시에 돈을 더 주더라도 안전하다고 대부분 검증된 버스 회사 및 이동수단으로 이동했습니다.

숙소에 관해서도 주로 안전지대 위주로 머물렀습니다.

아쉽게도 여러가지 변수 등으로 몇 몇 곳의 숙소 뷰를 포기하는 대신 적당한 가격으로 머물렀습니다.

대신 그만큼 먹는 것과 투어쪽에 조금 더 투자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가져갔던 준비물 리스트와 실제 로 여행하면서 필요하다고 느꼈던 준비물 등을 정리 해봤습니다.

그리고 여행 당시 처음 계획했던 일정들과 실제로 여행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혹시 계획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페루 -> 볼리비아 -> 칠레로 루트를 짰습니다.

 

그러면 먼저 여행을 할때 가져갔던 준비물과 여행 도중 느꼈던 중요한 준비물들에 대해서 정리 해봤습니다.

 

그러면 먼저 여행을 할때 가져갔던 준비물과 여행 도중 느꼈던 중요한 준비물들에 대해서 정리 해봤습니다.

여행 준비물( ⭐️ ⭐️ ⭐️)

 

선글라스
선크림(50 이상 추천드립니다)

방수 운동화 및 등산화(등산을 계획 중이시라면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립밤
멀티 어댑터
보조배터리
상비약들
작은 자물쇠 3~5개
복대
다이소 압축봉투 3 ~ 5개
(정말 유용했습니다. 다양한 옷들의 부피를 줄요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현금 400~500달러 정도
(신권 100달러 짜리가 추천드립니다.   50달러, 10달러 어느정도 준비해가시는게 좋습니다

여행기간이 길경우 더 준비하셔도 됩니다.)
트래블로그, 기타 해외 ATM용 체크카드
트래블월렛(페루나 브라질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나머지 국가에서 사용불가능하기때문에 페루에서 사용하실거면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남미에서 카드 복사가 많이 일어나기때문에 대비책으로 몇 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기타 백신 접종(황열병, A형 간염, 장티푸스 등 등)
보통 여행 1~2달 전 부터 차근차근 맞으시는게 좋습니다.
황열병의 경우 여행 한 달전에 맞으시는게 좋습니다. 백신 접종 후 나타나는 증상에 따라서는 정말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남미사랑카페 및 카톡방
(정말로 유용한 정보 및 현지에서 다양한 정보 및 질문 등 여러가지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각종 어플들
구글 맵(오프라인), 번역기, whatsapp, 환율 , 우버, 사진 백업용 어플 외 기타 어플들
스페인어
영어를 못하는 곳이 많기때문에 스페인어를 공부해서 가시는게 중요합니다.
적어도 최소한의 생존 스페인어 정도는 익혀두셔야지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여행자 보험(여러 조건 비교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마이크로뱅크 보험 넣었습니다.
남미 쪽의 경우 여러모로 제약이 있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가입할때 내용 잘 읽어보셔야합니다)
다이소 휴대폰 손가락 링 과 스프링 고리줄 세트 2~3개정도
1개는 이번에 사용 도중 접착력이 떨어져서 버리고 새로 중간에 교체를 했기때문에 적어도 2개 정도는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번에 여행을 할때 일반 운동화를 하나만 가져갔는데 여행하면서 느낀 것이 방수되는 신발이 아주 중요합니다.

 

정말로 방수가 되는 신발이 중요합니다.

투어 및 관광을 위해서 정말로 많이 걸어다녀야하고 자주 이동하기때문에 아주 중요합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현재 우기 시즌이기때문에 비가 많이 올 수 있기때문에 여러곳을 돌아다녀야하는 여행자 입장에서는 신발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역에 따라서는 날씨가 맑다가 갑자기 비가 내려는 경우도 많고 지역에 따라서는 우기 시즌인 국가가 있습니다.

젖은 신발을 계속 사용하게 되면 여러모로 발 건강이나 양말 등 불편함에 많기때문에 중요합니다.

 

다이소 압축봉투의 경우 옷과 양말등의 부피를 줄여줘서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옷들이 차지하는 공간을 줄여줘서 좋았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빨래를 담았기때문에 처음부터 빨래용과 아닌걸로 해서 구분해서 몇 개 준비해가시면 좋습니다.

 

달러의 경우 비상금 용도로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달러 인출이 안되는 나라들이 많이 있기때문에 어느나라에서 인출이 되는지 알아두시는게 좋습니다.

50달러랑 10달러 짜리도 적당히 챙겨가시는게 좋습니다.

대부분의 투어는 거의 현지 돈으로 가능하지만 간혹 달러만 받는 투어가 있어서 10달러짜리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볼리비아 비자를 페루나 다른 국가에서 신청할 경우 30달러가 필요합니다.

 

백신의 경우 황열병은 무조건 최소 여행 한달 전에 맞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황열병 맞고 나서 처음 3일정도는 괜찮다고 3일 뒤부터 부작용으로 2~3일동 엄청 고생했습니다.

괜히 맞고 가서 부작용으로 인해서 여행을 못하는 것보다는 미리 맞고 여유롭게 쉬시는게 좋습니다.

 

여행에서 유용하게 사용했던 멀티 어댑터 주파집입니다.

[주파집 여행용 멀티어댑터]

일본 여행을 할때 필요해서 산 것인데 이번에 남미 여행에서 아주 유용했습니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모두 잘 작동했습니다.

특히 칠레의 경우 3구짜리 콘센트인데

이런식으로 생겼습니다.

2구 상태로 꽂아도 잘 작동하더군요.

파란색 불빛이 들어오면 제대로 작동중입니다.

 

그 외 준비물

수건(제공 안하는 숙소도 있습니다. 제공안하는 경우 돈을 받고 빌려줍니다.)
[현지 조달도 가능한데 한국 처럼 작은게 아니라 주로 큰 수건이 많습니다.]
슬리퍼나 샌들 둘 중 하나(현지 가서 사셔도 됩니다. 길거리에 싼거도 많습니다)
시간이 없다면 그냥 준비해서 가시는게 좋습니다.
세면 도구 세트
간단한 화장품
마스크팩
여권 사진 
예비용 휴대폰
모기퇴치제, 배드버그 퇴치제
국가별 대사관 연락처 및 주소
옷(4계절)
루트에 따라서는 4계절 옷이 다 필요 없기때문에 각 국가별 날씨 확인을 하셔야합니다.
미국 ESTA 비자, 입국, 출국항공권
JAL이나 델타항공 회원가입
라탐 항공의 경우 위 2 항공에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합니다.
(체크인시 멤버쉽 번호 제시 하시거나 사후 적립을 고려하시면 보딩패스 티켓과 E 티켓 챙겨두셔야합니다)
보조지갑
카메라
볼리비아 비자 온라인 신청 및 관련 파일 백업
(한국에서 받으실거면 필요가 없습니다.
페루나 다른 나라에서 하실 거라면 미리 신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혹시 인지 부족으로 인해서 다른 도시에서 다시 재 신청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니 관련 파일들을 메일로 백업해두시면 좋습니다)
작은 크로스백
휴대폰 SIM 카드를 넣을 작은 케이스 및 교체용 핀
[SD카드 케이스]가 있으시면 이걸 이용하시면 정말 좋습니다.
(핀 같은 경우 없으면 다른거 사용하셔도 되기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보통 휴대폰 케이스 핀 있습니다. 
저는 따로 챙겨가서 간간히 한국 SIM 교체할때 사용했습니다)

 

옷(짧은 옷 2벌, 짧은 바지 2벌, 긴바지 4벌, 두꺼운 긴 윗옷 2벌, 수영복, 바람막이, 양말 5세트, 솟옷 5일치) 챙겨 갔습니다.

패딩은 현지 조달을 생각하고 안 챙겨 갔습니다.

 

쿠스코와 볼리비아가 고산지대에다 보니 아침이나 밤에 많이 쌀쌀하고 간혹 낮에서 조금 추운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페루(리마, 이카, 나스카)와 칠레(아타카마, 산티아고)는 더운 지방이 보다 짧은 옷이 필요했습니다.

 

우유니의 경우 선셋 이후 스타라이트와 스타라이트 이후 선라이즈를 보통 하게 되는데 지금이 여름이 시작되는 것에도 불구하고 밤에 상당히 춥습니다.

경량 패딩 하나 정도를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옷 을 현지 구매하실 생각이시면 더 줄이시면 되고 경량 패딩도 현지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여행 루트에 따라서 4계절의 옷 다 필요하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경량 패딩이 없이 그냥 우유니에 갔습니다.

대신 알파카 판쵸와 두꺼운 긴팔, 바람막이 입었는데 여름 시즌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낮에는 괜찮았지만 밤에는 추웠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핫팩이 필요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정리 해둔 2개의 리스트를 참고하셔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외에 필요하시는 것들은 스스로 생각해서 챙기시거나 현지 조달하시는게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중간에 현지에서 조달하고 돌아올때 필요 없는 것들은 다 버리고 왔습니다

중간에 저렴한 바지 하나 사서 우유니에서 쓰고 버리고 온것도 있습니다

그 외에 필요한 물건들은 현지에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헤어드라이기의 경우 한국에서 챙겨가는 것보다 현지에서 저렴한거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전압이나 이런저런 문제로 인해서 한국에서 가져가도 사용을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안가져간 물건을 현지에서 조달한 이유는 처음부터 짐을 다가지고 가게 될 경우 짐이 너무 많아져서 무거운 상태로 다녀야합니다.

단기간이면은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2주이상을 돌아다녀야하는 입장에서는 짐을 줄이는편이 좋기때문에 그런한 선택을 내렸습니다.

 

궁금해하실 여행가방은

18인치 캐리어+보조가방+여행 크로스백을 가져갔습니다.

 

이 작은 크로스백 잘 사용했습니다.

 

백팩과 캐리어 중 고민하다가 캐리어를 선택했습니다.

남미에서 길이 안좋아서 캐리어가 별로고 여행용 백팩을 가져가야한다 등 여러가지 후기가 있어서 고민 끝에 캐리어를 선택했습니다.

몇 몇 구간을 빼고는 캐리어를 가지고 이동하는데 불편하지도 않았습니다.

캐리어를 가지고 가도 결국은 숙소에 도착 이후 캐리어를 숙소에 두고 투어 및 구경을 다니기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솔직히 숙소를 자주 이동하지 않으시고 무조건 현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면은 캐리어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그리고 우유니 2박 3일 할때는 차량 위에 올려두고 숙소 도착하면 내려주고 다시 출발할때 올리는 방식 이었습니다.

여행하면서 더 큰 캐리어를 가지고 다시는 분들도 보았습니다.

 

18인치 정도 되는 캐리어의 경우 남미 여행에서 비행기를 탈때 추가로 기내 수화물로 10kg 짜리로 구매해서 비행기 가지고 탑승해서 큰 문제도 없었습니다.

추가 비용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괜찮습니다.

투어나 관광을 할때는 주로 작은 크로스백과 보조 가방 정도만 메고 다녔습니다.

 

그러니 캐리어 VS 백팩 중에서 고민 중이라면 남미 여행 루트를 고려해서 좀 더 편하신 쪽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준비물 부분에서 대충 이 정도로 준비하고 나머지는 다 현지 조달을 하고 돌아올때 필요없는 것은 버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처음 계획했던 여행 일정표입니다.

안전 문제나 여러 이유로 야간 버스를 2번 정도만 타도록 계획했던 일정표입니다.

실제로는 저렇게 되지 않고 몇 몇 구간 변경이 있었습니다.

1일차 리마 저녁 도착(숙소행)
2일차 리마 구경 및 볼리비아 비자
3일차 이카(버기 및 샌드 보드)
4일차 나스카 구경, 이카 복귀
5일차 이카 -> 리마 -> 쿠스코
6일차 쿠스코
7일차 성계투어 -> 아구아 칼리엔테스
8일차 마추픽추 -> 쿠스코
9일차 비니쿤카 -> 야간버스 코파카바나
10일차 코파카바나 (달의 섬, 태양의 섬)
11일차 코파카바나 -> 라파즈 도착
12일차 라파즈
13일차 라파즈 -> 우유니
14일차 우유니 투어
15일차 우유니 투어
16일차 우유니 투어
17일차 1박 2일 투어
18일차 1박 2일 투어( 아타카마 도착)
19일차 아타카마
20일차 아타카마 -> 깔리마 -> 산티아고 -> 귀국

 

위에 있는 표가 여행 전 계획던 일정표입니다.

 

일정을 짜실때에는 도시간 이동시간을 체크하셔야합니다.

워낙 도시가 멀기때문에 5시간, 12시간씩 걸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도시간 장거리 이동을 하기때문에 버스가 딜레이 되거나 제시간 출발을 못하는 등 여러가지 변수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 더 시간과 돈을 아끼고 싶으시다면 도시간 이동을 할때 야간버스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다만 밤이나 새벽에 버스터미널로 가시거나 터미널에서 호텔로 가게 될 경우 호텔에 미리 택시를 요청을 택시를 타고 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혹은 새벽에 터미널에 도착한 경우 출발전 터미널 안이 안전한지 확인하시고 날이 밝을때까지 터미널에서 기다렸다가 아침이 되었을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아래에 있는 표가 실제로 여행을 했던 일정입니다.

 

1일차 리마 도착(숙소)
2일차 리마
3일차 리마 -> 이카
4일차 이카 -> 팔파 라인 -> 나스카-> 이카
5일차 이카 -> 리마 -> 쿠스코
6일차 쿠스코
7일차 쿠스코 -> 성계투어 -> 아구아 칼리엔테스
8일차 와이나픽추(오전), 마추픽추(오후) -> 쿠스코 귀환(11시)
9일차 쿠스코
10일차 비니쿤카 -> 코파카바나(야간버스)
11일차 새벽 푸노(우로스 섬 2시간 투어) -> 코파카바나
12일차 코파카바나(달의섬, 태양의섬 투어) -> 라파즈
13일차 라파즈 -> 우유니(야간버스)
14일차 우유니(선셋+스타라이트 투어)
15일차 우유니(스타라이트+선라이즈 투어) 
16일차 2박3일 투어(아타카마행)
17일차 2박3일 투어(아타카마행)
18일차 2박3일 투어(아타카마 도착), 달의 계곡 투어
19일차 아타카마 -> 깔리마 공항 -> 산티아고
20일차 산티아고 구경 -> 귀국

 

중간에 일정이 변경 된것은 중간에 고산병 및 체력적인 문제로 인해서 몇 몇 스케줄을 변경해야 했습니다.

 

다행히도 버스 딜레이나 남미 내에서 비행기 스케줄 변경 등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다른 여행자분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버스나 비행기 딜레이 및 스케줄 변경이 많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중간중간 변수로 인한 계획 변경 및 어느정도 쉴수 있는 일정을 어느 정도 배분하시는게 좋습니다.

 

3일정도 관광 및 투어를 했다면은 하루정도는 쉬고 그 다음 날 부터 다시 관광을 하는 일정으로 계획하시는게 좋습니다.

기간이 촉박해서 쉬는 일정을 넣기 어려우시더라도 하루 정도는 반드시 넣어주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쿠스코와 같은 고산지대를 투어하시게 되는 경우 피로도가 많이 누적이 되어있을 경우 고산병이 발병하기가 쉬워지기때문에 하루 정도 푹 쉬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여행 일정을 계획하실때 중간 중간 1~2일 정도는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일정을 넣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휴식 일정을 넣은 경우 도중에 변수로 인해서 일정 변경이 생기더라도 일정 조정이 조금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및 계획편은 일단은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20일간의 여행에 관한 포스팅은 차근차근 정리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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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짐 정리하고 밀린거 처리하는라 정신이 없어서 아마도 어느정도 일단락 되면은 하나씩 적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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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안내 PDF.pdf
0.71MB

 

이번에 볼리비아 비자 온라인 신청하면서 막혔던 몇 몇 분에서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올려드립니다.(위에는 대사관에 올라온 신청 안내 가이드 파일입니다)

 

기존에 올라와있던것이랑 현재 하는 부분에서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습니다.

그 중 전부다는 아니고 일부 막혔던 부분을 올려드리려고 합니다.

볼리비자 신청하려면은 볼리비아 비자라 치고 대사관 홈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https://www.embolcorea.com/

 

INICIO 홈 | embolcorea

제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s for submitting!

www.embolcorea.com

이 주소로 가시거나 네이버 검색해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들어가시면 오른쪽 부분을 보시면은 온라인 비자신청 바로가기 있는데 여기서 연필 모양을 눌러야지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누르면 로딩이 조금 걸립니다.

혹은

https://visas.cancilleria.gob.bo/#/

 

VISAS

 

visas.cancilleria.gob.bo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회원 가입하시면 됩니다.

진행하는 순서는 잘 모르시겠으면

대사관 메인화면서 새로운 비자 시스템 메뉴얼 바로가기 누르시면 됩니다.

위쪽에 한국어 지원 시스템이 있기때문에 누르시면 한국어로 나옵니다.

 

https://www.embolcorea.com/_files/ugd/463518_ff763ec5142e4153b308e68c3ac9fd0f.pdf

 

못 찾으시겠으면 이 링크로 가시거나 맨위 신청 안내 PDF 받으셔서 보고 하시면 됩니다.

입력을 쭉 하시다 보면은 입국 경로가 나오는데 위에 있는 스크린샷이 육로 입국입니다.

쿠스코에서 푸노를 거쳐서 라파즈 갈때 사용하는 입국 지점입니다.

만약 다른곳으로 입국할 경우 입국하려는 지역에서 출입국 사무소가 있는 지역을 찾으시면 됩니다.

우유니 사막을 목적지로 하시려면 포토시를 선택 후 뒤쪽에 우유니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마지막 업로드 해야하는 첨부 파일은 PDF로 하시면 좋습니다.

구성은 알기 쉽게

항공권                 여권 사본

황열병                은행 잔고

숙박예약 확인증 

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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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바쁘게 지내다가 이번에 기회가 생겨서 큰 마음 먹고 남미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지금 여러모로 준비 중이서 정신이 없네요.

아마 여행 도중에는 포스팅을 안하고 다녀와서 조금씩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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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그동안 바빠서 조금씩 밖에 플레이를 하지 못하다보니 한참 걸렸네요.

이번 신작에서는 많은 것들이 변화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파티 시스템은 사라지고 아돌과 카자로 스위치 하면서 가능한 혼자 플레이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완전히 아돌 혼자 솔플은 아니고 교대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기존작들과 다른 느낌을 충분히 받았습니다.

 

이번 작품의 시점은 9가 끝난 후가 아니라 이스 2 직후 시점으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1,2 안해도 크게 문제는 없지만 깼다면 반가운 인물들이 등장하긴 합니다.

 

전투 시스템은 이번에 크게 변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이번편의 경우 가드와 패링이 아주 중요해졌습니다.

대부분의 전투에서 회피 보다는 가드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타이밍을 맞춰서 패링을 할 경우 몹들의 일시적 방어 약화 혹은 콤보 가드로 강력한 공격을 막으면 반격이 가능해집니다.

다만 콤보 가드 카운터의 경우 보통은 몹이나 보스에게 한 번 만 가능하도록 만들어 두었고 극히 일부 보스를 제외하고는 전부 다 한 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너무 강력하다보니 자주사용하면 금방 전투가 끝나기때문에 제약을 걸어둔것으로 보입니다.

 

전작의 방어전과 요격전이 이번 작품에서 사라지고 대신 해상전과 요새탈환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탈환전의 경우 대체적으로 길지 않기때문에 적당했던거 같습니다.

다만 해상전의 경우 초반에 많이 답답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업그레이드를 하다보면은 충분히 강력해지고 빨라져서 편해집니다.

 

이번 작품의 스토리는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PS4 버전으로 하다보니 후반에 몇 몇 구간에서 프레임 드랍이 있더군요.

전투 부분은 문제가 없었는데 맵을 돌아다니는 구역에서 프레임 드랍이 생겼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PS4로 플레이하는 한계지점에 온것 같아서 슬슬 PS5를 생각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편도 충분히 재미있었고 에필로그에서 후속작에 대한 떡밥도 있었습니다.

접은 글 보시면 됩니다.

더보기

(에필로그에서 등대로 가서 지하로 가면은 비석이 있는데 비석을 보면은 후속작에 대한 복선이 등장합니다)

이번 작품도 충분히 재미있었고 다음 작품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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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바빠서 플레이가 늦어지다보니 클리어도 늦어지고 글쓰는 것도 늦어지는군요.

올해 나온 신작 아머드코어6 3회차까지 모두 클리어 했습니다.

아머드코어 6가 아머드코어 시리즈 중 처음해보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우연히 보게된 플레이 영상이 인상에 남아서 플레이 하게되었습니다.

 

분명 나름의 재미도 있었고 난이도도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회차 플레이하면서 느낀것은 무조건 이 무기, 파츠만을 고집해야한다가 아니라 상황에 맞게 여러 조합으로 플레이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나름의 조합과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로망을 위해서 2족으로 어떻게든 클리어하긴 했습니다.

송버드와 니들런처가 없었다면 힘들었을 거 같습니다.

몇 몇 특정 무기의 경우 사용하면 게임 난이도가 많이 내려가기때문에 막힌다면 사용해보는것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로봇이 나오는 작품들이 거의 없는 것데 이런 작품이 나와서 간만에 로봇들을 보는 맛도 있었습니다.

게임도 충분히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아마 다음작품이 나온다면 플레이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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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네요.

특히 여러모로 바빠다 보니 게임 플레이도 자주 못하고 이러다보니 늦게 클리어했습니다.

전작 야숨도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조나우 기어들을 이용해서 이동 이나 여러가지 재미있는 걸들을 하는 것에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후반부 가면은 배터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가다를 상당히 해야하는것이 조금 아쉽긴했습니다.

대신 자주 사용하는 기어 조합의 경우 미리 저장해뒀다가 바로 불러와서 조립하는 부분은 좋았습니다.

(이걸 얻기 위해서는 사이드 퀘스트를 따로 클리어해야합니다)

 

전작만큼 자유도와 여러 서브퀘스트 탐험하는 재미 등도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무기가 부서지는 시스템이 있는데 그나마 록 옥타를 이용해서 내구도가 물건을 고칠 수 있어서 조금 편했습니다만 이것도 어느정도 진행해야지 가능합니다.

 

스토리의 경우 무난했습니다.

다만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상화 문양쪽 스토리를 다 봐야지 메인과 함께 100% 다 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에 비해서 퍼즐의 난이도가 대부분 많이 내려갔습니다.

(팁을 하나 드리자면 징(?)이라고 해야하는 구슬을 날려서 맞추는 커다란 표적의 경우 폭탄 화살을 사용해서 대신 맞추면은 작동합니다)

 

이번 작품 역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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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바빠서 드디어 클리어한 라이자의 아틀리에 3입니다.

덕분에 젤다 플레이가 이제야 겨우 시작했습니다.

아무튼 이번 라이자의 아틀리에3 는 라이자 시리즈의 마지막편 답게 전작에 비해서 맵의 크기나 등장하는 캐릭터 등도 많아지고 여러가지가 발전했습니다.

다만 이번에 새로 등장한 열쇠 시스템의 경우 어떤면에서는 편리했고 어떤면에서는 불편했습니다.

반반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스토리의 경우 전작의 이야기들에서 이어지는 부분들도 있고 그런 부분들도 나름대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편이 여러모로 발전을 해서 전작들보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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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집 도구 랭크 3을 되어야지만 파밍이 가능합니다.

클레리아 지방 채굴 가도로 갑니다.

작은 항구 도시로 이동 후 마을 밖으로 나갑니다

작은 덤불에서 바위게 파밍이 가능합니다.

재료쪽 위치는 메이스 피쉬, 델포이 로즈, 홍익의 파편, 트라이혼, 바위게 총 5개로 끝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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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혼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도끼 랭크가 3이 되어야합니다.

랭크3 부터 드랍이 됩니다.

먼저 네메드 지방의 꽃길 전원으로 이동합니다.

유채밭 취락으로 이동합니다

나무 중에서 열매가 달려있고 작은 나무가 있습니다.

위 스샷에 있는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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