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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네요.

특히 여러모로 바빠다 보니 게임 플레이도 자주 못하고 이러다보니 늦게 클리어했습니다.

전작 야숨도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조나우 기어들을 이용해서 이동 이나 여러가지 재미있는 걸들을 하는 것에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후반부 가면은 배터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가다를 상당히 해야하는것이 조금 아쉽긴했습니다.

대신 자주 사용하는 기어 조합의 경우 미리 저장해뒀다가 바로 불러와서 조립하는 부분은 좋았습니다.

(이걸 얻기 위해서는 사이드 퀘스트를 따로 클리어해야합니다)

 

전작만큼 자유도와 여러 서브퀘스트 탐험하는 재미 등도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무기가 부서지는 시스템이 있는데 그나마 록 옥타를 이용해서 내구도가 물건을 고칠 수 있어서 조금 편했습니다만 이것도 어느정도 진행해야지 가능합니다.

 

스토리의 경우 무난했습니다.

다만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상화 문양쪽 스토리를 다 봐야지 메인과 함께 100% 다 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에 비해서 퍼즐의 난이도가 대부분 많이 내려갔습니다.

(팁을 하나 드리자면 징(?)이라고 해야하는 구슬을 날려서 맞추는 커다란 표적의 경우 폭탄 화살을 사용해서 대신 맞추면은 작동합니다)

 

이번 작품 역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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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바빠서 드디어 클리어한 라이자의 아틀리에 3입니다.

덕분에 젤다 플레이가 이제야 겨우 시작했습니다.

아무튼 이번 라이자의 아틀리에3 는 라이자 시리즈의 마지막편 답게 전작에 비해서 맵의 크기나 등장하는 캐릭터 등도 많아지고 여러가지가 발전했습니다.

다만 이번에 새로 등장한 열쇠 시스템의 경우 어떤면에서는 편리했고 어떤면에서는 불편했습니다.

반반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스토리의 경우 전작의 이야기들에서 이어지는 부분들도 있고 그런 부분들도 나름대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편이 여러모로 발전을 해서 전작들보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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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집 도구 랭크 3을 되어야지만 파밍이 가능합니다.

클레리아 지방 채굴 가도로 갑니다.

작은 항구 도시로 이동 후 마을 밖으로 나갑니다

작은 덤불에서 바위게 파밍이 가능합니다.

재료쪽 위치는 메이스 피쉬, 델포이 로즈, 홍익의 파편, 트라이혼, 바위게 총 5개로 끝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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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혼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도끼 랭크가 3이 되어야합니다.

랭크3 부터 드랍이 됩니다.

먼저 네메드 지방의 꽃길 전원으로 이동합니다.

유채밭 취락으로 이동합니다

나무 중에서 열매가 달려있고 작은 나무가 있습니다.

위 스샷에 있는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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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겐섬의 잊혀진 마을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붉은 정원으로 먼저 이동합니다.

그리고 아래쪽의 스크린샷처럼 표시된 구역으로 가면은 큰 장미가 있는데 그게 바로 델포이 로즈입니다.

표시된 지역에서 델포이 로즈 파밍이 가능합니다.

3개 모두 퀘스트 관련된 파밍이 필요한 재료의 위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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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의 파편은 채집가능한 장소가 아니라 클레리아 지방 산티라 광산쪽에서 신티라 저지호에서 망치 채집 레벨 3 짜리로 파밍하는 것이 훨씬 쉽기때문에 추천합니다.

 

신티라 저지호에서 녹색 거대한 광석을 망치 채집 레벨 장 버전으로 깨면은 홍익의 파편 획득이 가능합니다.

랭크3 망치여야지만 마지막에 홍익의 파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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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스 피시를 낚기 위해서는 낚시대 효과1 중 채집 단계를 장까이 올려야지만 3번째 재료가 해금이 되면서 획득이 가능해집니다.

나오는 곳은 쿠겐섬의 쿠겐항 쪽 낚시 구역으로 가시거나 리제 협곡 대계단쪽에서 나옵니다.

낚시터 두 곳 중 한 곳에서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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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바빠서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한달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베요네타의 외전작인 오리진입니다.

기존 작품들이 액션과 남다른 연출을 극대화 했다면 이번 작품은 기존과 달리 액션보다는 퍼즐과 동화책을 보는듯한 연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퍼즐을 푸는 방식이 베요네타 혼자를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체셔라는 소환수를 동시에 조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간한하게 설명하자면은 왼쪽 조이콘은 베요네타이고 오른쪽 조이콘은 체셔로 둘이 동시에 따로 조종해야하는 재미있는 기믹을 이용했습니다.

보통은 둘 다 동시에 조작을 해야되서 가끔 조종하다보면은 한 번씩 헷갈릴 수가 있습니다만 거기서 오는 독특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이나 액션의 경우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은 손 쉽게 해결이 가능합니다만 간혹 동시에 조작해야하는 경우 화면에서 움직여야하는 방향이 달라서 헷갈려서 조금 고생하실 수도 있습니다.

 

기존 베요네타와 다른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만약 기존 작품과 같은 액션 부분을 원하신다면은 이번 작품은 패스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무난한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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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바빠서 이제야 클리어하고 간단한 소감을 남겨봅니다.

3월 초반에 나온 와룡입니다.

액션+소울라이크 장르이긴합니다만 소울라이크가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어딘가 조금 아쉬운 느낌과 아직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어느정도 난이도가 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느낀것이지만 세키로 쪽에 조금 더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고 다른 것보다 패링이 가장 중요한 작품입니다.

패링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난이도가 많이 달라집니다.

몇 몇 보스의 경우 패링을 못하면 아주 힘이 듭니다.

그래도 넉넉한 패링 판정을 주기 때문에 액션 게임이나 이런 장르에 익숙하면은 금방 적응 하실 수 있습니다.

 

잡몹들의 경우 천천히 걸어가서 절맥(암살)을 통해서 한 방에 보내거나 중간 몹들의 피를 반이상 날리고 전투하면 여러모로 쉬워집니다.

선술에 관해서는 직접 공격보다는 보조쪽에서 적당히 활용하면 나름 유용했습니다.

 

스토리 쪽은 그냥 저냥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정 보스전에서 패링 없이는 전투하기에는 너무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나름의 액션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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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이파이 러시를 2회차까지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간만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리듬게임+액션이 가미되어서 게임 도중 흘러나오는 노래와 리듬 박자 콤보 등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리듬을 타게 되더군요.

스토리 및 캐릭터를 연출한 카툰방식도 잘 어울렸던것 같습니다.

캐릭터 별로 각기 다른 매력 또한 충분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리듬게임 요소가 들어있어서 몇 몇 구간에서는 이 부분이 능력이 요구되는 파트가 존재합니다.

그래도 몇 번이나 다시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기때문에 그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회차를 하도록 구성이 되어있는데 스테이지별로 하나씩 총 8개의 문이 숨겨져 있는데 이것의 경우 2회차때 열립니다.(총 12개 스테이지 중에서 보스전이나 차량 이동하는 맵 4개에서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8개를 모두 클리어하면은 아지트에서 나머지 7개가 있는 방으로 갈 수 있습니다.

총 15개를 모두 클리어하면은 추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문을 클리어하면은 바로 아지트로 돌아갈 수 있기때문에 문만 클리어해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숨겨진 문의 경우 기존과 다르게 상당히 수준 높은 챌린지가 많기때문에 어느정도 연습 및 실력을 요구합니다.

특히 저스트 타이밍 80%이상과 90% 도전이 존재하는데 주인공 옆에 다니는 808에게 보이는 리듬 타이밍에 맞춰서 공격 및 회피를 해야지 유지가 됩니다.

난이도가 있습니다.

다만 동료 소환은 이 타이밍 요소 들어가지 않기때문에 이걸 이용해서 클리어 하거나 트레이너 등을 써서 이 부분만 해결하시는게 좋습니다.

 

정말로 흥겹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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