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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재미있습니다.

오픈월드 느낌이 나지만 그렇게 크지가 않기때문에 10~12시간정도면 사이드 오프 스토리와 본편 스토리까지 충분히 깨실 수 있습니다.

사이드 오프 스토리의 클리어시 보상으로 복장을 주는데 저렇게 착용하고 게임을 진행가능합니다.
이 게임의 대화 진행방식은 조금 특이하게

이런식으로 만화책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진행됩니다.
물론 게임 도중에 중간 중간 간단한 자막 대화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에피소드 내용은 저런식으로 진행되어서 상당히 독특합니다.

 

게임방식이 날아다니면서 플레이하기 때문에 상당히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가끔 플레이를 하다보면은 어디가 위고 아래고 옆인지 헷갈리는 상태가 게임 도중에 종종 발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는 분에 따라서는 조작하는게 어려우실지도 모르겠네요.
게임 자체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게임 속에서 2편에 대한 여러가지 떡밥을 던지고 끝이 났는데 2편이 상당히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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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은 다른사람이 플레이하고 한 리뷰가 정확합니다.

ps4판이라 크게 프레임 드랍은 없었습니다.

액션 부분은 정말로 밋밋하더군요.

분명히 몹을 때리고 있는데 뭔가 아무런 느낌이 없더군요.

그러다보니 게임을 진행할수록 전투의 재미가 없으니 전투를 소환수에게 맡기거나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게 되더군요.

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게임을 하면서 느낀게 뭔가 아쉬웠습니다.

스토리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어중간합니다.

그로 인해서 몰입도 안되고 뭔가 임팩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중간합니다.

아무튼 완전히 망작까지는 아니고 평작도 되지 못하는 그 사이정도 였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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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앞으로 주간 퀘스트 갱신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번주 공략을 마지막으로 철혈 혼합훈련 포스팅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글이었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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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EXTELLA LINK의 전작입니다.

이 작품은 전부분이 조금 아쉬웠지만 대신에 스토리부분은 좋았습니다.

특히 타마모편 같은 경우에는 요망한(?) 여우의 애정공세 보는 재미가 있더군요.

그래도 마지막 에피소드 금시편도 괜찮았습니다.

자세하게 이야기하다가는 스포가 될것 같아서 생략합니다.

다만 무쌍부분과 관련되어는 많이 아쉽더군요.

타격감이 부분이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무쌍계열 대체로 아군 영웅들이 종잇장이라지만 너무 심각하게 무쓸모여서 피곤하게 만들더군요.

거점을 점령하기 위해서 이그니스를 잡으려면 게이지를 채워서 숫자만큼 잡아야하는데 도중에 너무 손쉽게 아군이 썰려서 점령지를 적에게 뺏기고 다시 점령 가야하는 경우도 있고 불편한게 많더군요.

그리고 보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맵에서 보구 조각을 모으거나 영령들이 보구를 쓰기직전에 캔슬을 해야지만 조각이 먹을 수가 있도록 되어있더군요.

맵에서 조각이 총 3개가 등장하는데 가끔 맵에서 위치가 파악이 안되는 보구조각이 있어서 사용도 못했던 맵도 있습니다.

차라리 보구를 좀 더 자주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후속작에서는 전투부분은 여러모로 개선되었기때문에 후속작을 먼저 하고 이걸하면 전투에서 조금 답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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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구사특훈

개발교정훈련

해석연산연습

철혈모의작전은 이번주까지만 올릴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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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테시리즈의 다섯번째 작품입니다.

이 시리즈를 알게된것은 전작인 산테 샨테 하프지니 히어로 우연히 알게된게 큽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유저한글화 패치가 나왔습니다.

공식한글화도 되었지만 번역 퀄이 좋지 않아서 유저한글패치가 나왔으니 유저한글패치를 하신 다음 플레이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이번 작품은 전작보다 여러모로 발전이 많이 되었습니다.

스토리 도중 애니메이션과 여러캐릭터들에게 음성이 붙었습니다.

전작에서는 애니메이션은 없었고 음성의 경우 대부분이 없었는데 이번에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군요.

전투 및 플레이부분 개편이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전작보다 빨라졌습니다.

 

게임의 장르는 액션인데 메가맨 같은 느낌에 스테이지 형식이 아닌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난이도의 경우에는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후반으로 가면 조금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대신에 적절한 마법과 아이템 등으로 캐릭터가 강화할 수 있기때문 적절히 활용만 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플레이시간은 8시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은 플레이를 해볼만한 작품입니다.

할인할때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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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평가가 낮길래 왜 그렇게 낮은가 했는데 게임을 해보니가 문제점이 보이더군요.

무쌍시리즈가 평가가 그렇게 높은편은 아니지만 이번 작품은 낮은 이유가 확실하더군요.

일단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 중 몇 가지를 적어보면은 브레이브 시스템, 프리모드, 동료 시스템이 습니다.

물론 그외에도 있지만 일단 앞서 말한 3가지가 가장 큽니다.

브레이브 시스템의 경우에는 캐릭터 레벨과 다르게 매판 전투를 할때마다 리셋이 됩니다.

이 브레이브 레벨에 4이상차이가 날때 캐릭터의 레벨이 만렙일지라도 브레이브 레벨이 낮다면 적 보스를 잡는게 아주 힘듭니다.

4이상 차이나는 순간부터 그냥 전투를 할 경우 강제 캔슬과 슈아가 존재하고 데미지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서 캐릭터 레벨이 높더라도 잡기가 아주 힘듭니다.

브레이브 레벨이 3차이가 날경우에는 데미지는 제대로 들어가지만 슈퍼아머가 있어서 콤보 넣기가 힘이 들고 4보다는 조금 쉽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서 무쌍게임인데 무쌍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동료시스템인데 1회차를 클리어하고 나면 그동안 모아두었던 동료를 다 쓸수가 있는게 아니고 다시 처음부터 모아야합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다양한 캐릭터가 리더로 존재합니다만 엔딩이나 이벤트를 위해서 다시 동료 영입을 노가다를 수없이 해야합니다.

엔딩을 보고 2회차를 시작했을때 원하는 캐릭터가 없을 경우 먼저 캐릭터들 다시 얻는 이벤트를 거쳐서 영입을 해야지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위한 꼼수로 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엔딩을 보건 모든 엔딩을 수집해도 프리모드가 없습니다.

원하는 캐릭터를 원하는 맵에서 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합니다.

농담같지만 농담이 아닙니다.

아무튼 총평을 내리자면 총체적 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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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이스 시리즈라는 이름에 걸맞은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셀세타인가 오대룡부터 추가된 3인 파티 시스템이 계속 적용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이 나쁜게 아니라 예전에 아돌 혼자 돌아다니던 시절이 약간 그립긴합니다.

그래픽부분이 아쉽긴합니다.

하지만 액션부분과 스토리 등이 커버를 해주네요.

이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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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를 보고 액션게임인줄 알고 기대를 하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슈팅과 해킹 게임이었습니다.

액션이 아니라서 조금 아쉽더군요.

이번작품도 세이브 폭파가 존재하더군요.

전작에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도 전작들의 꿈도 희망도 없던 엔딩에 비하면 나쁘지 않게 끝난것같네요.

전체적으로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캐릭터들이 정말 잘 뽑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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