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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갓오브워 시리즈입니다.

이번편을 시작으로 북유럽 3부작과 만약에 더 나온다면 이후 시리즈에 대한 떡밥이 등장했습니다.

이번작에 대해서 느낀점은 전작과 많은것들이 달라져서 새로운 시작답게 새로운 시스템으로 돌아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연출력의 경우에는 엄청나다고 밖에 말을 할 수가 없더군요.

 

전투에 관해서는 전작들이 크레토스가 적들을 쓸어버린다면 이번편에서는 옛날과 달리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전작과 다르게 크레토스가 늙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전투방식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중간보스라던가 몹들이 비슷한 애들이 많이 나와서 아쉽더군요.

물론 전작에도 반복은 있었습니다만 이번편의 경우는 몹의 수가 적다보니 더욱 강하게 느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번편에서 룬상자를 열어야지 체력이나 분노게이지가 늘어나는데 문제는 룬상자를 여는 방식이 시간 안에 종치기, 숨은 룬 부수기, 장치를 이용해서 룬문자 표시 똑같은걸로 맞추기 나뉩니다.

문제는 종치기의 경우에는 그럭저럭 쉽고 시간안에 종치기는 몇 몇 어려운 구간을 빼면 쉽습니다.

장치를 돌려서 룬상자에 적힌 룬문자로 그대로 표시하는 방식의 퍼즐은 그냥 쉽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숨겨진 룬을 찾는 경우에는 분명 근처에 있는것은 아는데 찾는데 상당히 고생해야합니다.

 

이 부분들의 아쉬움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은 전부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편이 기대가 됩니다. 간만에 정말로 재미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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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ate EXTELLA LINK는 전작(Fate EXTELLA) 비해서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습니다.

그중 전투부분은 전작에 비해서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습니다.

전작에서는 한 스테이지에서 보구를 한 번만 쓸 수 있던것이 이번편에서는 특성의 셋팅에 따라 4~5번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전작에서는 기존의 진삼국무쌍방식인 평타 중 차징 시스템에서 이번에는 액티브스킬 형식과 평타 차징으로 바뀌었습니다.

전작보다 전투 속도가 올라가고 연출이 화려해졌습니다.

전투쪽은 많은 부분을 개선해서 전작보다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약간 아쉬운게 있다면 타격음 쪽이었던것 같네요.

 

스토리의 경우에는 전작에 비해서 많이 짧습니다.

그리고 전작만큼의 임팩트가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이번 작품이 외전이라고는 하지만 전투부분을 제외하더라도 스토리가 짧습니다.

그리고 분명 스토리는 전작의 이후 시점으로 보이는데 캐릭터들의 관계가 미묘합니다.

몇 몇 캐릭터의 경우 마치 처음보는 듯이 대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리고 전작에서는 간간히 캐릭터들의 모델링을 이용하여 스토리 도중 연출을 하면서 진행했다면 이번에는 그런 부분이 대부분 사라지고 그냥 대사만으로 끝나더군요.

이번 작품은 전작과 달리 스토리 몰입이 잘 되지 않더군요.

 

추가로 전작에는 서브캐릭터들의 스토리가 있었다면 이번작품에서는 전부다 사라진 대신에 EX모드라고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간혹 새로운 이벤트 구성이 있기는 하지만 기존의 스토리 맵을 난이도만 높혀서 재탕한것도 많습니다.

이부분은 많이 아쉽더군요. 

 

총평은 전작에 비해서 전투쪽은 많이 개선되었습지만 스토리 및 연출이 아쉬웠습니다.

게임성은 좋아졌지만 스토리가 조금 부족해서 아쉬운 작품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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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오로치3, 얼티메이트 모두 엔딩봤습니다.

무쌍오로치3에서 불편했던 시스템들을 업그레이드 해서 돌아왔습니다.

또한 몇 몇 추가된 신규 캐릭터들과 스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다만 추가된 캐릭터 적고 스토리가 짧아서 좀 아쉽긴합니다.

무쌍오로치3를 안했다면 이걸로 사시면 됩니다.

무쌍스타즈, 진삼국무쌍8(하아)..무쌍오로치3마저 망했다면 무쌍시리즈를 포기하려고 했습니다만 간신히 희망을 얻었습니다.

이전작들로 인해서 무쌍오로치3를 가장 재미있었던 작품 2개를 베이스로 만들었다지만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플레이를 하면서 최근에 했던 무쌍들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했습니다.

무쌍오로치 전작의 경우 전투가 끝난뒤에 거점에 돌아가서 대화를 하거나 이런것들이 있었는데 이번작에서는 다 사라졌습니다.

대신 편성이나 강화할때 캐릭터 선택시 인연이벤트 조건이 충족되면 하트 표시(분홍색)이면 볼 수 있습니다.

하트 표시 뜬 캐릭터의 이벤트 재생을 선택하면 이벤트가 나옵니다.

 

이번 작품에서 말 입수 방법이 바뀌어서 게임을 진행하면 자동적으로 입수가 되는것 같더군요.

플레이하다가 확인해보니 들어와 있더군요.

특정 조건을 안채워도 입수가 되어서 편했습니다.

 

레벨업, 아이템 파밍, 인연도 등을 올리는 각각의 방식이 존재합니다.

기존의 경험치 누적을 통한 레벨업 말고 일일히 키워야했던것이 조금 편해졌습니다.

인연도, 파밍, 경험치 노가다 부분이 아무래도 조금 완화되었더군요.

 

그리고 이번 작품에서는 유니크를 얻는 방법이 전작들과 달리 공개되어있습니다.

엔딩 이후 수라에서 파밍이 가능합니다.

특정 스테이지에 누가 얻을 수 있는지와 스테이지 도전 목표 달성3개를 하면 유니크 무기를 주기때문에 전체적으로 편해졌습니다.

 

이번 작품은 오랜만에 재미있는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무쌍오로치3 얼티메이트에서 무쌍오로치3의 불편한 점들을 개선을 하고 무쌍 본연의 재미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캐릭터와 스토리가 조금 더 추가되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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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전투수확 20%가 없을 경우 전투 수확 10%로도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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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2 리메이크 소감은 딱 위의 짤방과 같습니다.

이번 바하2 리메이크의 경우 게임이 잘만들어져서 나왔습니다.

충분히 재미가 있었습니다.

루트는 클레어A-레온 B로 클리어했습니다.

연출 분위기도 좋았고 게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난이도가 상당히 높더군요.

이쪽 장르에 안 익숙하시면 상당히 고생들 하실것 같더군요.

그리고 탄약은 부족하고 좀비가 정말 안죽기때문에 좀비를 죽이는것 보다는 다리를 공격해서 기어다니게 만든 다음 피해 가거나 아니면 그냥 도망가야하는데 캐릭터는 느리고 공격 판정 범위가 넒어서인지 자주 공격당하는게 상당히 짜증났습니다.

이때의 경험으로 인해 레온은 나중에 인간병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그리고 클레어와 레온 그리고 쉐리의 관계 및 시나리오 연출 몇 몇 부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것때문이 클레어와 레온이 만날때 시나리오 연출이 약간 위화감이 느껴지더군요.

특히 엔딩부분은 뭔가 어색함이 느껴지더군요.

이런 부분들이 아쉽긴 하지만 이번 바이오하자드2 리메이크가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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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EX모드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재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진행할수록 계속 반복적으로 플레이 하게 되는건 많이 아쉽더군요.

게임 방식은 파티를 짜서 던전을 시간내에 몹을 잡으면서 클리어하면 단순한 방식입니다.

던전내에서도 피버나 엑스트라 오더 등으로 인해서 화려하고 눈이 즐겁습니다만 이것 역시 후반에 가면 반복이라서 지루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이번 작품의 플레이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다는것 또한 조금 아쉽긴합니다만 게임 진행 방식을 보면 적당한것 같기도 하더군요.

 

이 작품의 스토리를 보고 사시려고 하신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스토리가 있긴하지만 너무나도 빈약하기때문에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타격감이나 빠른 진행 연출 등으로 인해서 확실히 재미도 있습니다만 빈약한 스토리와 반복되는 진행 방식 등 아쉬운점도 확실한 작품입니다.

하루에 30~1시간 정도로 가볍게 플레이하기에는 좋은 작품이더군요.

괜찮은 작품입니다만 단점도 확실하기에 재미는 있지만 조금 아쉬운점 남는 작품이었던것 같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Jt68k_Uz9ng&feature=emb_title

후반분이기는 하지만 스포일러가 없기때문에 플레이 방식이 어떤지 보시라고 링크 걸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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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구사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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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만에 돌아온 데메크 정식 후속작입니다.

기대한 만큼 정말로 재미있게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다만 이번작품에서 아쉬운 점은 한글화를 해줬는데 패키지쪽은 코드입력하면 한글화해주는 방식을 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지금은 패치를 해줬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작품에서 난이도 부분은 전작에 비해서 아래쪽은 단계는 쉬워졌고 위쪽 단계로 갈수록 난이도가 많이 상승하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번역 부분에서 몇 몇 곳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지금은 몇 몇 부분 수정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반가운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전투 등은 충분한 재미와 손맛(?)을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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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엔딩 만보고 마무리했습니다.

다른엔딩하고 몇몇 보스전을 놓쳐서 다시 할까 했지만 당시에는 바빠서 2회차를 못하고 마무리한채로 끝냈습니다.

게임이 난이도가 상당히 있지만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진행하면서 길을 찾는데 조금 해맸습니다.

이 작품에서 보스를 잡을때 달리기, 회피, 간파하기, 점프, 짓누르기(점프 후 보스를 밟는 기술)을 모두 다 적절히 사용해야합니다.

각각의 보스마다 지형이나 공격 패턴이 다르기때문에 보스의 공격과 기술들을 보고 상황에 맞추어서 위 기술 중 몇 개를 섞어서 적절히 사용하면 클리어가 조금 편해집니다.

 

또한 세키로에서는 인살이라는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크게 2가지 경우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나는 들키지 않고 적의 뒤로 간 경우와 나머지 하나는 체간게이지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적의 공격을 패링하거나 공격하면은 조금씩 쌓입니다.

이것을 계속 전투해서 채우는 것입니다.

전투가 계속 되지 않으면 채간 게이지 또한 빠른속도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인살을 이용하면 잡몹의 경우 대부부 원킬이 가능하고 미니보스의 경우 피통 한줄을 날리고 전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보스전의 경우에는 보스의 체력이 많이 있어도 체간게이지를 채워서 한방에 피통 한줄을 날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스전에서 무리하게 체간게이지를 채우려다가 거의 다잡은 것을 놓치는 경우도 있으니 적당히 상황을 보면서 피통을 깍는 방식으로 갈지 체간을 채우는 방식으로 갈지 결정하시면 됩니다.

적절히 활용하면 좋습니다.

 

스토리는 그럭저럭이었던것 같네요.

엔딩은 진엔딩을 봤는데 2에대한 떡밥도 있고 2편이 나온다면 기대해봐도 될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있지만 확실히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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