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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일차 이번 여행 목적 중 하나였던 코미케 C105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코미케는 이번이 첫 참가여서 많이 설렜습니다.

더 일찍 참가를 해봤으면 좋겠지만 더 늦기 전 이제라도 참가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이번 코미케는 얼리 티켓까지 생각이었지만 까먹고 있다가 뒤늦게 준비를 하다 보니 이미 추첨이 끝난 뒤였습니다.

그래서 코미케 양일 오전권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번 코미케 목표로 한 물건은 타입문 기업부스 물건 하나이고 나머지는 현장 구경과 가서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사자는 생각으로 움직였습니다.

 

코미케 첫날 당일 느긋하게 일어나서 준비를 마치고  여유롭게 출발했습니다.

둘째날도 갈 예정이서 오늘 못 사면 내일 일찍 갈 예정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8시 30분쯤 숙소를 나와 구글맵에서 알려주는 가장 빠른 방법인 지하철을 타고 가치도키역 근처 버스정류장에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지하철역을 나와서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니 기다리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정류장에서 잠시 기다리니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버스 안은 사람으로 가득찬 만원상태여서 그냥 출발을 해버리더군요.

버스를 지나가고 택시를 잡아서 가는 사람들도 있었고 걸어서 다리를 넘어가려는 듯한 사람들도 하나, 둘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이대로 다음 버스를 기다려도 어차피 만원 버스일것 같아서 걸어서 다리를 건너가 유리카모메선을 타기로 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유리카모메선역인 신 토요스역.

10~15분 정도를 걸으니 신토요스역에 도착했습니다.

9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신토요스 역으로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지 역 내부는 한적했습니다.

빅사이트로 향하는 유리카모메선 안에는 사람이 어느정도 있었지만 그렇게 붐비지는 않았습니다.

도쿄 빅사이트 전역인 아리아케역에서 내렸습니다.

아리아케 역을 내려가니 어마어한 인파가 보이더군요.

횡단보도를 건너니 동관과 서관 방향으로 길이 나뉘었는데 서관보다는 동관으로 향하는 인파가 많았습니다.

목적지인 서관방향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중간 중간 스태프와 보였던 안내표지판.

 

조금 걸어가니 서관으로 가는 수많은 인파와 함께 한 바퀴 빙 돌아서 걸어간 끝에 대기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아마 5~10분정도 걸어갔던것 같습니다.

9시 40인가 50분쯤에 대기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기다리고 있으니 대기줄이 완성되었는지 스태프분이 와서 대충 잘하면 11시 조금 넘어서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알려주시고 가시더군요.

그리고 뒤쪽을 돌아보니 어마어마한 인파가 대기중이더군요.

(얼굴이 나와서 노란색 부분은 가렸습니다. 가린 부분 모두가 인파였습니다.)

노란색 칠한 구간부터해서 저 멀리 보이는 사람들이 모두 대기줄입니다.

어마어마한 인파였습니다.

입장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줄에서 자기 위치를 파악해두고 화장실 등을 다녀오는 사람들도 있었고 준비해온 볼거리 등을 보는 사람들도 보였습니다.

1시 10분이라는 기다림 끝에 10시 55분쯤부터 옆에 있는 줄이 움직이기 시작하더군요.

11시 10분쯤 줄을 따라가다 보니 저 멀리 빅사이트가 건물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더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빅사이트가 건물아래에 도착하니 앞쪽의 사람들이 팔찌를 착용한 손을 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잠시 뒤 스태프분들이 입장권인 팔찌를 착용한 팔을 들어서 보여달라고 안내하더군요.

팔찌를 착용한 손을 들어서 통과 후 조금 더 앞으로 가니 길이 두 곳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왼쪽은 남관과 오른쪽은 기업부스였습니다.  

목적지인 서관(오른쪽)으로 향했습니다.

기업부스로 가는 도중에 있는 코스프레존에 벌써부터 대기 중인 코스어분들도 보였지만 스태프들의 안내에 따라 인파를 따라서 길을 갔습니다.

가장 먼저 목적지인 타입문 부스로 갔습니다.

 

타입문 부스에서 팔았던 물건 목록들.

물건 구매 대기 줄은 건물 내부가 아니라 벽 바깥에서 줄을 섰다가 들어오는 방식이더군요.

첫날 오전이라 그런지 구매 대기 줄이 길지 않았습니다.

목표로 했던 물건을 무사히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로 한 물건은 구매했으니 이제 느긋하게 다른 곳을 구경하러 갔습니다.

전혀 예상도 하지 못했던 투하트도 보이더군요.

다양한 굿즈 상품들 코노스바부터 이야기시리즈 봇치 그 외에도 여러 상품이 있었더군요.

그걸 사기 위한 대기줄도 보였습니다.

요스타 신작게임이라고 홍보하던데 뭔지 모르겠네요.

안쪽에는 일러스트 등을 전시해뒀더군요.

이 부스에 대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아실분들은 알만한 부스입니다.

페그오 사무라이 렘넌트와 아틀리에 굿즈를 팔던 코에이 테크모 부스

테라비스라는 처음보는 게임 부스도 있더군요.

그 옆에 마련된 기업 코스프레

생각보다 굿즈 사는 사람들이 많았던 라스트오리진 부스.

라스트 오리진 공식 부스 콘스탄챠 코스프레

캐릭터 재현율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사람 사진은 잘 안찍다보니 실물보다 사진이 아쉽게 나온게 많았습니다.

니케 코스프레 부스였는데 사람들로 가득하더군요.

사진 찍으려는 사람이 많아서 줄별로 시간제한을 두고 찍는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아직 니케 인기가 많은 것 같더군요.

그 외에 다양한 부스들

굿스마일 부스 전시품들

블루 아카이브랑 사이펑크 루시 넨도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좋은 각도가 나오는 통로에서 차마 서서 길을 막고 사진 찍기가 힘들더군요.

그렇게 한 바퀴를 다 둘러보고 나서 코스프레 구역으로 갔습니다.

 

코스어 사진은 고민 좀 많이했습니다.

얼굴을 가리고 올릴지 아니면 그냥 트위터 링크를 올릴지 고민했습니다.

트위터 링크를 알고 있는 사람에 한해서 트위터 링크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얼굴이 나오지 않는 슈트 계열은 사진에서 관람객들을 지우고 올리기로 했습니다.

https://x.com/cos39_39/status/1873927946916028817

 

https://x.com/ayaseako_cos/status/1873769618910900459

 

https://x.com/marony235533/status/1874070477981040721

 

그 외에도 다양한 코스프레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인기가 많은 코스프레의 경우 최소 20~30분은 기본 기다려야했습니다.

기다리보다니 시간이 훅훅 가더군요.

점심을 파는 곳이 보이지 않아서 근처에 있는 푸드트럭에서 핫도그로 간단하게 점심을 때우고 다시 구경했습니다.

오후 1시 30분쯤 넘어가니 어느 코스프레 줄을 가든 사람이 많아져서 사진을 찍으려면 한참 기다려야했습니다.

사진을 찍고 이런저런 코스프레를 구경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어느새 3시가 다되었더군요.

종료까지 1시간 정도가 남아서 동관을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동관으로 가려고 헤매다가 우연히 지나가게된 타입문 부스는 물건이 다팔렸는지 영업을 종료했더군요.

이 사진들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넘쳐났습니다.

발견한 길을 따라내려가니 못 보던 부스들이 보이더군요.

동관인줄 들어갔는데 한 바퀴 돌고나서 뭔가 이상해서 다시 보니 남관이었습니다.

길 건너편의 동관으로 향했습니다.

동관에 도착하니 3시 30분이더군요.

동관 내부 대부분의 부스가 영업이 끝난 상태였고 일부 부스만 아직 영업 중이거나 마무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4시가 되었고 박수치는 소리가 함께 1일차가 끝이 났습니다.

이대로 숙소로 가기에 조금 아쉬워서 근처에 있는 건담을 보기 위해 아리아케 역으로 향했습니다.

코미케에서 나오는 엄청난 인파의 모습과 유리카모메선을 타기 위해 대기중 줄이 보였습니다.

왜 2~3시쯤 코스프레 하는 분들이나 동인 부스관계자들이 철수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인파로 인해 유리카모메선도 버스도 한참을 기다려야할 것 같더군요.

건담과 뉴욕상을 보고 내일도 다시 올 예정이어서 잠시 고민하다가 유리카모메선 24시간 패스를 구매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유리카모메선을 타고 구글 맵에서 안내하는 2 정거장 뒤인 아오미역에서 내렸습니다.

거기서 부터 걸어서 건담이 있는 곳 까지 갔습니다.

아오미역에서 저 멀리 보이는 빅사이트 건물

빅사이트에서 한 정거장 앞인 아오미역에서 내린 후 건담을 보러 갔습니다.

건담에 도착했을 때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건담 아래 안내판에는 이벤트 스케줄표가 있었습니다.

5시부터 이벤트가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15분 뒤면 5시가 되어서 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이벤트 시각이 다가오자 사람들이 점점 더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벤트 시작시간이 되니 주변에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잠시 뒤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약 1분 조금 이어지게 연출이 계속되었습니다.

중간에 연출이 끝나길래 끝났는 줄 알고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잠시 뒤 추가 연출이 있더군요.

전에 요코하마에서 봤던 건담 연출에 비하면 많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무료로 볼 수 있어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이벤트가 끝나고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뉴욕의 여신상과 브릿지를 보러갔습니다.

해도 저물었고 바다 근처여서 그런지 불어오는 바람이 장난아니게 추웠습니다.

매섭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뉴욕 여신상과 레인보우 브릿지를 구경했습니다.

추위 속에서 구경 후 근처 다이바역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이바역에 도착할때가 6시가 다된 시간이었습니다.

빅사이틀 거쳐서 온 유리카모메선은 내부는 사람으로 가득했습니다.

유리카모메선 내부에 자리가 없어서 탈 수 없을것 같아 다음차 를 타려고 서니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밀었습니다.

그덕분에 억지로 유리카모메선에 탑승을 했습니다.

만차가 된 유리카모메선에 비좁은 상태로 시오도메역까지 타고 갔습니다.

시오도메역에서 환승 후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하다가 긴자로 향했습니다.

지인이 추천해준 식당으로 밥이 무한 리필이 가능하다는 야요이 켄에 갔습니다.

맛집을 찾아서 갈까 생각도 했지만 연말연시가 시작되어서 영업을 안하는 많아서 차라리 장사하는 식당으 가는게 좋아보여서 이곳으로 갔습니다.

계절 한정 메뉴(스키야키)를 먹었습니다.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내일도 먹으러 올까 싶어 보니 내일부터 휴무라고 안내문이 붙어있더군요.

저녁 식사 후 숙소로 돌아와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코미케 첫날은 원했던 물건도 샀고 정신없이 구경하며 돌아다니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정말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정말로 만족스러운 코미케 첫날이었습니다.

 

코미케 첫날 전리품




3일차 코미케 2일 차는 1/17일(금) 포스팅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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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말이 다가올 무렵 처음으로 C105 코미케도 참가도 하고 연휴를 일본에서 보내기로 갑작스럽게 결정 후 그에 맞춰서 계획을 짜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 1일차는 오후에 도착해서 출국 수속이 끝나고 숙소에 도착하니 어느새 저녁시간이 다 되어서 제대로 구경하지는 못했습니다.

 

오후에 나리타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비행기에 내려서 공항으로 들어가니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서 나왔습니다.

그런 와중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포켓몬 벽화.

벽화 근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입국심사장으로 가다가 사람이 없는 구간에 있는 벽화 근처까지 가서 잠깐 구경하고 왔습니다.

사람으로 가득한 입국심사장을 통과 후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가장 가까운 식당으로 가니 2시가 넘은 시간이더군요.

가장 빨리 나올 것 같은 음식인 규동을 시켜서 간단히 먹고 공항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지하에서 가장 먼저 미리 구매한 스카이 라이너+72시간 도쿄 메트로 표 중에서 스카이 라이너 표를 교환하기 위해서 센터로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산 경우 이곳에서 표를 교환해야합니다.

교환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인터넷으로 미리 산 이유는 하나투어에서 10% 할인과 포인트를 사용해서 4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돌아올때 필요한 교환권과 가장 빠른 시간대 출발표를 받은 후 돈 인출을 위해 근처에 있는 세븐일레븐 ATM기로 갔습니다.

트래블로그 사용시 세븐뱅크 ATM은 출금수수료가 없어서 필요한만큼만 뽑고 스카이 라이너를 타러갔습니다.

40분을 달려서 우에노역에 도착했습니다.

우에노 역의 위 기계에서 72시간 도쿄메트로 패스 QR코드 스캔 후 바꾸시면 됩니다.

우에노 역에서 72시간 도쿄메트로 패스권을 교환 후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그렇게 숙소에 갔다가 바로 시부야로 갔는데 도착하니 6시가 다 된 시간이더군요.

숙소에 갔다가 시부야에 늦게 도착한 이유는 숙소에서 바로 가는 지하철이 없었고 지하철에서 구글맵이 제대로 작동을 안해서 몇 곳을 지나치며 헤매느라 늦어졌습니다. 

 

겨우 도착한 시부야 역 앞으로 나가니 가장 유명한 하치코 동상 앞에는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대기중이더군요.

하치코 동상 구경 후 근처에 있는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로 갔습니다.

저녁을 먹을 식당을 가는 방향에 있는 곳이기도 했고 유명한 관광지여서 구경하러 갔습니다.

연말이다 보니 구경하러 온 관광객들, 놀러 온 사람들 등으로 아주 인파가 넘쳤습니다.

영화나 게임에서 봤던 것과 같은 거리였습니다.

교차로의 신호가 바뀌니 많은 사람들이 움직였고 그 모습을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그 거리를 직접와서 보니 신선했습니다.

교차로를 지나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저녁은 토리카츠 치킨이라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아는 사람에게 추천을 받은 식당이었는데 맛도 있고 분위기도 있는 집이었습니다.

메뉴를 뭘 고를지 고민하다가 추천하는 세트 메뉴를 고르긴 했는데 다른 치킨 튀김을 시켰어도 괜찮았을 것 같더군요.

내부는 노포 느낌이 나는 것이 좋았습니다.

귀국 전에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려고 식사 후 영업일정 안내판을 보니 12/29~1/2까지 휴무라고 적혀있더군요.

그래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맛있는 저녁을 먹고 시부야에 있다는 파르코 쇼핑몰로 향했습니다.

파르코 쇼핑몰 6층에 도착하니 목적지 중 하나였던 닌텐도 스토어가 보이더군요.

닌텐도 스토어 내부에는 사람들도 가득했고 굿즈도 많았습니다.

마리오부터 시작해서 젤다 그 외에도 다양한 닌텐도 관련 굿즈가 많이 있더군요.

스토어 내부에 있는 거대한 링크 스태츄

이것 저것 구경하느라 시간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젤다 관련한 굿즈를 하나 살까해서 이리저리 살펴봤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못 샀습니다.

닌텐도 스토어를 나와서 주변을 둘러보니 포켓몬 스토어 말고도 다른 스토어가 많더군요.

전혀 예상 조차 못했던 캡콤스토어 역전재판부터 몬헌, 데메크 굿즈 외에도 등을 팔고 있더군요.

점프 스토어에서는 원피스부터해서 스파이패밀리 등 여러 상품을 팔더군요.

한 번 둘러보고 포켓몬 센터로 갔습니다.

입구에서 나눠주던 포켓몬 포토 카드였는데 뒷면에는 새해 축하 말이 적혀있더군요.

전시 중이던 뮤츠 스태츄부터 옷 인형 다양한 물건들 팔더군요.

한 번 둘러보는 재미도 있었지만 포켓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할만한 물건들이 많이 있더군요.

포켓몬 센터 구경이 끝나고 그 외에도 다른 스토어들도 둘러봤습니다.

여행 끝날 무렵이었다면 여러 스토어에서 분명 이런저런 물건들을 구매했을겁니다.

이제 막 여행이 시작되어 최대한 신중하게 고르려고 해서 아쉽게도 하나도 못샀지만 그래도 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습니다.

파르코 쇼핑몰을 나와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로 돌아갔습니다.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근처의 스타벅스 건물쪽에 화려한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아서 따라들어갔습니다.

내부에는 디즈니와 콜라보 중인 전시회가 열리고 있더군요.

굿즈도 여러가지 팔고 있었지만 크게 흥미가 없었고 그림들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구경 후 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숙소 근처 역에서 내려서 오후에 숙소를 찾을때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던 도쿄타워가 보이는 사거리로 가니 9시가 다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사진을 찍으러 오는 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도쿄타워 사진을 찍고 잠시 구경하다가 숙소로 들어가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스카이라이너 팁

왕복 스카이라이너와 도쿄 메트로 72시간 합쳐친 패스 콤보 가격이 4만이면 괜찮은 편이고 3만원이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카이라이너와 도쿄 메트로 24시간 콤보, 48시간 콤보도 있으니 필요한쪽으로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여행 일정과 이런저런 가격을 비교해보고 결정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네일동 : 일본여행카페 에서 하나투어 10%할인 쿠폰 코드 제공합니다.

쿠폰 코드를 사용하면 하나투어에서 스카이라이너나 다른 패스들을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클룩 등에서 할인 이벤트가 있으니 알아보시고 가격 비교 후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스카이라이너의 경우 현장 구매보다는 인터넷으로 미리 할인 받아서 사는쪽이 저렴하니 이쪽을 추천합니다.

※  도쿄 시내를 여행하지 않는다면 메트로 패스를 콤보 대신 그냥 스카이라이너 왕복권만 사서 편하게 이동하는걸 추천합니다.

더 저렴한 방법을 찾는다면 스카이엑세스와 케이세이 엑세스 특급이 있습니다.

두 개 노선 모두 자주 있는 편이 아니고 한 시간에 한 대정도로 생각하시는게 편합니다.

스카이라이너보다 시간이 20~30정도 더 걸리고 좌석이 지정석이 아니라서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습니다.

 

 

2일차는 1/14일(화) 포스팅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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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정도 여행을 다녀왔지만 실제로 여행한건 5.5일에서 6일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이나 이것저것 등을 정리하고 나면 아마도 관련 포스팅은 빨라도 다음주 화, 수요일 정도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첫 포스팅일을 기준으로 같은 요일에 일주일에 한 번 씩 글을 쓰거나 아니면 일주일에 2번 정도 올릴까 고민 중입니다.

이 부분은 실제로 포스팅할때 정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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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로 낼지 고민하다 이번에 출간했습니다.

책 제목은  '대만 일주일 여행'입니다

부크크에 11/22 오늘 입점되었습니다.

외부유통도 신청은 했지만 유통까지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블로그글은 일단 내리지 않고 유지할 생각입니다.

전자책은 가격이 저렴하니 부담스러우시면 그쪽으로 하셔도 됩니다.

책 가격이 부담스러우시면 도서관으로 한 번 신청해서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외부유통이 시작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부족한 글 솜씨일지도 있겠지만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을 읽은 동안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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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에 대해서 구상과 글에 대해서 쓰면서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지금 만들어진 책을 그대로 두어야할지 였습니다.

특히 글 솜씨가 부족하다는 스스로 책을 읽으면서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종이책 버전은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전자책 버전만 남겨두었습니다.

(전자책은 가격이 조정되는 시점부터 더 낮출 예정입니다.)

부족한 글이었지만 구매해주신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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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대만 일주일 여행' 입니다.

부크크로 출판했습니다.

외부유통은 신청해둔 상태라서 아마도 통과까지 시간이 걸릴듯합니다.

가격은 저번의 실수에서 배운게 있어서 이번에는 분량도 있고해서 최대한 낮췄습니다.

편집하면서 일부 정보 파트를 후반에 정리했고 애매한 에피소드는 삭제했습니다.

사진의 경우 아쉽게도 용량 등의 문제로 인해서 숫자를 줄여야했습니다.

POD는 일단 고민 중입니다.

부족한 글 솜씨일지도 있겠지만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을 읽은 동안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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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전자책은 파일 용량 문제로 인해서 Part1, Part2로 나뉘어서 만들어야했습니다.

가격 부분에서 세트 구매시 할인을 넣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안되더군요.

그래서 가격 조정을 하려고 했더니 도서정가제때문에 1년이나 지나서야 할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외부유통 통과된 상태입니다.

부크크나 Yes24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아마 전자책은 도서관에서 받아 줄 수 있기때문에 가격이 부담스럽고 흥미가 있다면 도서관에 전자책 신청을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종이책이 가격때문에 부담스러우시다면 도서관에 한 번 신청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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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크크로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책 제목은 20일 남미 여행 페루에서 칠레까지 입니다.
기존 블로그에 적었던 포스팅들을 수정하고 정리 및 추가해서 책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과  달리 책으로 만들려고 글을 쓰는 것은 많이 달라서 어려웠습니다.

분량 문제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줄여야만 했던 사진들과 몇 몇 에피소드를 삭제해야했습니다.

글을 쓸수록 더욱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꼈고, 혼자는 진행하는 것이다보니 한계가 있더군요.

2달 넘게 걸려서야 우여곡절 끝에 겨우 완성을 시켰습니다.

좋은 글로 완성이 되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실력이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자책 부터 내려고 했으나 원고를 다쓰고 나니 용량 문제로 인해서 먼저 POD 방식으로 종이책으로 출간을 먼저하게 되었습니다.

전자책 버전은 용량 문제로 인해서 Part 1, Part 2로 나누어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은 안내리고 그대로 일단 둘 예정입니다.
가격 부분은 종이책의 경우 사진이 많고 컬러로 했더니 가격이 높게 나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더군요.
다만 전자책이 나오게된다면 저렴하게 할 생각입니다.
이번에 책을 쓰면서 뼈저리게 느낀 것은 좋은 글을 쓰는것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글 솜씨를 더욱 가다듬어서 더 좋은 글을 써서 세상에 내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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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에 대해서 구상과 글에 대해서 쓰면서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지금 만들어진 책을 그대로 두어야할지 였습니다.

특히 글 솜씨가 부족하다는 스스로 책을 읽으면서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종이책 버전은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전자책 버전만 남겨두려고 합니다.

( 전자책은 가격이 조정되는 시점부터 더 낮출 예정입니다.)

부족한 글이었지만 구매해주신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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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가서 자주 사용했던 문장들만 몇 개 정도 정리 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잘있어요.

실례합니다.

미안합니다.

얼마인가요?

부탁합니다.

비싸네요, 깍아주세요

화장실은 어디 있나요?

영어할 줄 아세요?

맛있습니다.

계산해주세요.

도와주세요.

 

현금 or 카드(단어 정도만)

 

숫자 1 ~ 10, 100, 1000, 10000(숫자의 경우 1 ~ 10 정도는 알아두면 좋긴하지만 몰라도 다른 방법 사용하시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고기, 생선, 해산물

 

간단한 방향 정도( 직진, 왼쪽, 오른쪽 등등)

 

위에 있는 문장 정도 및 단어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습니다.

그 외에는 간단한 문장 및 단어로는

 

숙소 쪽으로는 방이 있나요?

방을 볼 수 있나요?

어떻게 가나요?

(답변 버스, 기차  등등)

 

 

여행가서 숙소 쪽은 어플로 거의 예매를 다 했기때문에 숙소 관련 용어는 사용을 안했고 그 위쪽에 있는 문장과 단어들을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번역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언어를 공부해서 알고 가시면 더 좋지만 아무래도 매번 공부하면서 가기는 힘드니 최소한 저 정도만 알아도 여행이 도움이 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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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를 사진으로 찍으니 실제 엽서 보다 조금 더 흐릿하게 나오네요.)

 

얼마 전에 여행 다녀온 사진으로 엽서를 소량으로 한 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한 번 시도를 해봤습니다.

어느 업체에서 제작을 의뢰해야하나 고민하다 레드프린팅이라는 곳을 발견해서 이곳에서 주문 제작을 했습니다.

얼마나 해야하는지 고민 끝에 남미와 대만 여행 중에 찍었던 많은 사진 중에서 일단은 테스트도 할겸해서 2장 정도 선정 후 20장 정도만 주문을 했습니다.

용지 종류도 많고 뭘로해야고민 끝에 매쉬멜로우White로 선택을 해서 만들었는데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용지로 한 번 테스트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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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대만여행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미편에 비하면은 여행기간도 짧았고 일정도 첫 날을 제외하고는 전 날 저녁에 정해서 움직이는 방법으로 한 번 다녀봤습니다.

이런식으로 다닐 수 있었던 이유는 일단 치안 부분에서 괜찮은 나라였고 남미에 비해서 아무래도 나라의 규모가 작다보니 하루 안에 이동을 할 수 있었던것이 컸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전날전날 정하다보니 좀 빙빙 돌아다니게 되어서 계획을 잘 구성했다면은 조금 더 편하게 다닐 수 있었을 것 같았는데 그게 아쉽더군요.

관광지에서 사진의 경우 이번에 처음으로 포토샵의 AI생성을 이용한 합성을 이용해봤습니다.

대만의 타이베이 근처 유명한 근처의 경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람이 없는 사진을 찍는 것이 너무 어렵더군요.

그래서 합성 사진을 많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7일 동안 대만 여행을 하면서 마음에 든 곳도 있었고 조금 아쉬웠던 곳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대만 여행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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