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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네요.

특히 여러모로 바빠다 보니 게임 플레이도 자주 못하고 이러다보니 늦게 클리어했습니다.

전작 야숨도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조나우 기어들을 이용해서 이동 이나 여러가지 재미있는 걸들을 하는 것에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후반부 가면은 배터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가다를 상당히 해야하는것이 조금 아쉽긴했습니다.

대신 자주 사용하는 기어 조합의 경우 미리 저장해뒀다가 바로 불러와서 조립하는 부분은 좋았습니다.

(이걸 얻기 위해서는 사이드 퀘스트를 따로 클리어해야합니다)

 

전작만큼 자유도와 여러 서브퀘스트 탐험하는 재미 등도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무기가 부서지는 시스템이 있는데 그나마 록 옥타를 이용해서 내구도가 물건을 고칠 수 있어서 조금 편했습니다만 이것도 어느정도 진행해야지 가능합니다.

 

스토리의 경우 무난했습니다.

다만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상화 문양쪽 스토리를 다 봐야지 메인과 함께 100% 다 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에 비해서 퍼즐의 난이도가 대부분 많이 내려갔습니다.

(팁을 하나 드리자면 징(?)이라고 해야하는 구슬을 날려서 맞추는 커다란 표적의 경우 폭탄 화살을 사용해서 대신 맞추면은 작동합니다)

 

이번 작품 역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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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바빠서 드디어 클리어한 라이자의 아틀리에 3입니다.

덕분에 젤다 플레이가 이제야 겨우 시작했습니다.

아무튼 이번 라이자의 아틀리에3 는 라이자 시리즈의 마지막편 답게 전작에 비해서 맵의 크기나 등장하는 캐릭터 등도 많아지고 여러가지가 발전했습니다.

다만 이번에 새로 등장한 열쇠 시스템의 경우 어떤면에서는 편리했고 어떤면에서는 불편했습니다.

반반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스토리의 경우 전작의 이야기들에서 이어지는 부분들도 있고 그런 부분들도 나름대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편이 여러모로 발전을 해서 전작들보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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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바빠서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한달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베요네타의 외전작인 오리진입니다.

기존 작품들이 액션과 남다른 연출을 극대화 했다면 이번 작품은 기존과 달리 액션보다는 퍼즐과 동화책을 보는듯한 연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퍼즐을 푸는 방식이 베요네타 혼자를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체셔라는 소환수를 동시에 조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간한하게 설명하자면은 왼쪽 조이콘은 베요네타이고 오른쪽 조이콘은 체셔로 둘이 동시에 따로 조종해야하는 재미있는 기믹을 이용했습니다.

보통은 둘 다 동시에 조작을 해야되서 가끔 조종하다보면은 한 번씩 헷갈릴 수가 있습니다만 거기서 오는 독특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이나 액션의 경우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은 손 쉽게 해결이 가능합니다만 간혹 동시에 조작해야하는 경우 화면에서 움직여야하는 방향이 달라서 헷갈려서 조금 고생하실 수도 있습니다.

 

기존 베요네타와 다른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만약 기존 작품과 같은 액션 부분을 원하신다면은 이번 작품은 패스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무난한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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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바빠서 이제야 클리어하고 간단한 소감을 남겨봅니다.

3월 초반에 나온 와룡입니다.

액션+소울라이크 장르이긴합니다만 소울라이크가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어딘가 조금 아쉬운 느낌과 아직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어느정도 난이도가 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느낀것이지만 세키로 쪽에 조금 더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고 다른 것보다 패링이 가장 중요한 작품입니다.

패링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난이도가 많이 달라집니다.

몇 몇 보스의 경우 패링을 못하면 아주 힘이 듭니다.

그래도 넉넉한 패링 판정을 주기 때문에 액션 게임이나 이런 장르에 익숙하면은 금방 적응 하실 수 있습니다.

 

잡몹들의 경우 천천히 걸어가서 절맥(암살)을 통해서 한 방에 보내거나 중간 몹들의 피를 반이상 날리고 전투하면 여러모로 쉬워집니다.

선술에 관해서는 직접 공격보다는 보조쪽에서 적당히 활용하면 나름 유용했습니다.

 

스토리 쪽은 그냥 저냥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정 보스전에서 패링 없이는 전투하기에는 너무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나름의 액션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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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이파이 러시를 2회차까지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간만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리듬게임+액션이 가미되어서 게임 도중 흘러나오는 노래와 리듬 박자 콤보 등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리듬을 타게 되더군요.

스토리 및 캐릭터를 연출한 카툰방식도 잘 어울렸던것 같습니다.

캐릭터 별로 각기 다른 매력 또한 충분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리듬게임 요소가 들어있어서 몇 몇 구간에서는 이 부분이 능력이 요구되는 파트가 존재합니다.

그래도 몇 번이나 다시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기때문에 그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회차를 하도록 구성이 되어있는데 스테이지별로 하나씩 총 8개의 문이 숨겨져 있는데 이것의 경우 2회차때 열립니다.(총 12개 스테이지 중에서 보스전이나 차량 이동하는 맵 4개에서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8개를 모두 클리어하면은 아지트에서 나머지 7개가 있는 방으로 갈 수 있습니다.

총 15개를 모두 클리어하면은 추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문을 클리어하면은 바로 아지트로 돌아갈 수 있기때문에 문만 클리어해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숨겨진 문의 경우 기존과 다르게 상당히 수준 높은 챌린지가 많기때문에 어느정도 연습 및 실력을 요구합니다.

특히 저스트 타이밍 80%이상과 90% 도전이 존재하는데 주인공 옆에 다니는 808에게 보이는 리듬 타이밍에 맞춰서 공격 및 회피를 해야지 유지가 됩니다.

난이도가 있습니다.

다만 동료 소환은 이 타이밍 요소 들어가지 않기때문에 이걸 이용해서 클리어 하거나 트레이너 등을 써서 이 부분만 해결하시는게 좋습니다.

 

정말로 흥겹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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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쯤에 나온 작품입니다.

장르는 액션+소울라이크입니다.

단순히 액션때문에 이걸 선택하시면은 조금 취향에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30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맵상에 여러모로 숨겨진 것들과 서브퀘스트 그리고 총 2가지의 엔딩이 존재하는데 모두 보고 나니 이정도 걸리더군요.

이렇게 걸리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게임 내에서 맵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서브퀘스트들의 경우 탐험을 하면서 발견을 해야합니다.

특정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 서브 퀘스트와 지역을 클리어하고 특정 NPC와 대화 도중 발생하는 퀘스트 그리고 이 지역에서 퀘스트를 받았지만 클리어하려면 다른 지역을 가야하는 퀘스트 등이 존재하고 계중에는 연계되는 퀘스트도 있습니다.

 

게임 내 시스템으로는 

지역별로 체크포인트 지점이 존재합니다.

죽을 경우 이 체크포인트로 돌아오게됩니다.

특수한 몹을 제외한 잡았던 잡몹들이 전부 부활합니다.

맵을 탐험하다보면은 이런식으로 숨겨진 숏컷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지도가 없기때문에 스스로 기억하거나 표기해두셔야합니다.

편의성 부분인 워프는 스토리가 중반지점이 되어야지 열리기때문에 초중반는 무조건 발로 뛰어다녀야해서 이 부분은 여러모로 아쉽더군요.

조금만 더 빨리 열어줬더라면 편했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초반에 여러 무기 중에 주무기와 보조무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취향대로 고르시면 됩니다만 원거리 몹을 견제할 수 있는것이 지팡이 밖에 없다는것이 조금 아쉽더군요.

주무기+지팡이 하시는게 가장 편합니다.

초반에 무기를 얻게 되면은 이런식으로 무기 스킬을 찍을 수가 있습니다만 간단한 스킬만 사용가능합니다.

본격적으로 스킬이 확장되는 시점은 첫 구역을 클리어하고 진행을 해야지만 나머지가 열리기때문에 어느정도 진행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스텟 시스템이 존재합니다만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 혹은 취향에 맞기 하시면됩니다.

PCS, CON을 각각 10 일때 ACN을 5정도 주는 비율이 적당해 보입니다.

이런식으로 맵상에 다양한 것들을 숨겨져있기때문에 차근차근 잘 찾아보는 재미가 나름 있습니다.

이것들이 서브퀘스트와 연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생각보다 글의 양이 많습니다.

나름대로 여러가지들을 준비해두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타격음 부분이라던가 연출 부분이 많이 아쉽습니다.

적을 공격할때 타격음 쪽에서는 소리 연출이 많이 밋밋해서 때리는건지 아닌지 잘 느끼가 힘들더군요.

 

총평을 내리자면은 분명 게임 나름의 재미는 있습니다만 아쉬운 부분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름대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만 서브퀘스트 부분이나 맵에서 애를 먹었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 주변인물들의 서브퀘스트 클리어했을 경우 후일담들이 나옵니다.

주변인물들의 서브퀘스트 클리어에 따라서 엔딩크레딧에 변화가 있습니다.

 

1회차 노말 엔딩과 히든 엔딩을 보고 싶은 분들은

이걸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zerochaos.tistory.com/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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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장르는 기본적으로 FPS + 일부 퍼즐이 혼합이 된 게임입니다.

최대 4인까지 멀티가 가능합니다.

단순한 FPS가 아니라 간단한 스토리라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를 보고 나서 진행을 하면은 등장하는 미라들을 때려잡으면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진행하다 보면은 등장하는 퍼즐들을 풀고 다시 그냥 쭉 진행해서 다 때려잡으면 되는 간단한 방식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스팀에서 90%할인을 할때가 있습니다.

그 가격 정도면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할만한 가격입니다.

그때 사서 친구들과 함께하면은 괜찮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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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지나서야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작품에 문제점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상태로 플레이했습니다.

시작이 늦어서 그런가 패치 후 진행불가나 멈춤 버그 없이 다행히도 클리어 했습니다.

다만 프레임 드랍과 간혹 맵에서 렉이 걸려서 버벅 걸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게임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인터넷이 있는 평가가 딱 맞습니다.

 

게임은 그 나름의 재미도 있고 특히 스토리 부분에서 관장들 캐릭터들의 매력이나 동료 캐릭터들 그리고 메인 스토리 부분은 아주 좋은 편입니다.

다만 배틀 부분에 있어서 이펙트나 연출 부분은 많이 아쉽더군요.

 

그리고 이전 포켓몬스터 버전에 비해서 난이도가 쉬워졌습니다.

길가 있는 NPC들을 발견해도 무조건 전투가 아니라 선택을 할 수 있게 된 점이나 라이벌이 기존에는 고른 포켓몬의 반대되는 강한 속성을 선택이었지만 이번작에서는 약점 속성으로 선택을 합니다.

또한 포켓몬이 알아서 주변 몬스터와 전투해서 레벨업을 하는 편리한 시스템이 도입되어서 레벨업 노가다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분명 여러모로 개편된 점도 있고 좋은 점도 있었습니다만 프레임드랍과 버그 그리고 기술 연출 등만 아니었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되었을 텐데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이 되었습니다.

 

포켓몬 아르세우스와 포켓몬 바이올렛 중에서 추천을 하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아르세우스를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바이올렛의 경우 나중에 추가 패치로 버그가 더 잡힌다면은 그때 고려해보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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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 대해서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친구들과 가볍게 하기 좋은 작품입니다.

최대 4명까지 동시 온라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플레이 타임은 7~9시간정도면 클리어 가능합니다.

서브를 할 경우 조금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한글화가 되어있습니다.

캐릭터 별로 특성과 직업이 존재하면 특수 무기가 등이 존재합니다.

장르는 슈팅+RPG쪽에 가깝습니다.

퀘스트를 하다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제거하고 쭉 진행하는 방식이기때문에 간단합니다.

정가보다는 세일을 할때 사서 친구들과 가볍게 하기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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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퀘스트도 하면서 이것저것 탐험을 해서 생각보다 더 걸리긴 했지만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47시간 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도 충분히 재미가 있었습니다.

전작에 비해서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다양성도 늘어 났고 대체적으로 메인퀘스트 퍼즐의 난이도가 낮아졌습니다.

서브퀘스트도 몇 몇 구간을 제외하면 쉬웠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신에 퍼즐 푸는 방식에서 조금 귀찮은 방식으로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전작에 많은 부분들이 개선이 되었습니다.

 

스토리 부분에 관해서는 후반부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연출 부분과 후반부에 급전개만 아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아쉬운 부분도 있긴했지만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었더군요.

후속작에서는 어떤식으로 전개가 될지 모르겠네요.

 

총평을 내리자면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충분히 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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