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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후속작인 실크송이 나온다고 해서 구매 후 클리어한 할로우 나이트입니다.

실크송의 경우 재미는 있지만 아쉽다는 이야기가 현재 들려오더군요.

그 부분은 나중에 플레이 하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작품은 예전에 들어서는 알고 있었지만 이제서야 플레이를 했습니다.

일명 메트로배니아 장르는 재미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피곤하기도 합니다.

특히나 길을 찾는 과정에서 왕복하는 것과 중간중간 아이템이나 길 위치 등을 파악하는 부분이 재미가 있기도 하지만 피로감이 높습니다.

그래서인지 재미는 있는 것은 알지만 작품에 손이 잘 안가게 되더군요.

아무튼 할로우 나이트의 경우 전투나 일부 함정의 경우 난이도가 있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총평을 말하자면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후속작인 실크송은 바로 실크송은 플레이를 하지 않고 아마도 나중에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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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에 등장해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일명 33원정대를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3주 정도 걸린것 같네요.

스토리 부분은 호불호 갈릴 것 같더군요.

그것보다는 전투 방식이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일단은 RPG 방식이지만 기존 RPG들과 다르게 1턴씩 주고 받는 방식이 아니라 회피와 패링 방식을 추가했습니다.

패링에 성공한 경우 반격을 통해서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혹은 그냥 회피를 이용한 방식으로 전투를 더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패링과 회피를 통해서 적 턴의 경우 단순히 기다려야했던 부분에서 행동을 통해서 선택지가 변화가 가능해졌기에 이부분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유저의 실력에 따라서 기존 RPG의 경우 잡기 힘든 보스를 잡을 수도 있습니다.

그 덕분에 색다른 즐거움이 충분했습니다.

 

다만 회피나 패링을 못한다고 해서 클리어 못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 경우에는 레벨업과 세팅을 통해서 보스 등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연출 등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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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오는 잇 테이크 투를 만든 회사의 후속작품입니다.

이번 작품 역시도 게임을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같이 플레이할 친구 혹은 유저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보면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넘어서야는 가장 큰 벽입니다.

다만 이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아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SF 배경과 판타지 배경을 서로 왕복해가면서 진행이 됩니다.

그 덕분에 서로 다른 느낌의 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가장 걸림돌인 같이할 유저만 있다면 정말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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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달에 발매를 한 데스 스트랜딩 2입니다.

데스 스트랜딩 1편을 재미있게 플레이했기에 이번 작품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충분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전작보다 여러모로 발전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편의성 부분이나 구조물들이 여러모로 변화가 되어서 편리함이 증가가 되었습니다.

훨씬 쾌적한 배달이 가능해졌습니다.

다만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만큼의 감동 혹은 재미 부분에서 느낌이 조금 약해진것 아쉬웠습니다.

플레이를 하다보면 익숙한 느낌이 일부 구간에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배송 부분의 경우 초중반 부분은 충분히 재미가 느껴졌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배송 난이도가 올라가고 그에 따른 보상이 적다보니 친밀도가 잘 올라가지 않아서 피곤함을 조금 느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확실히 재미가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던 작품이었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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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세일을 할때 가격이 저렴하길래 구매한 작품입니다.

이 게임자체는 심플합니다.

적들을 총을 쓰러리면 됩니다.

간혹 퀘스트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간단한 편입니다.

플레이 타임은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게임은 그냥 무난했습니다.

 

영화 오리지널 로보캅 팬분들이거나 영화를 본 적 있다면 세일할때 저렴할 구매하시면 재미있게 즐길실 수 있습니다.

만약 위 경우가 아니라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총평은 팬들이라면 세일할때 사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고 아니라면 평범한 작품이라서 조금 아쉬울 수도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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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괜찮은 가격에 할인하길래 구매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이미 입소문으로 재있다는 평가있던 작품이었던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낮에는 물고기를 잡아오고 저녁에는 식당을 운영하는 시스템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각기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맵의 경우 지루함을 방지하기 위해서 3~4가지의 맵 중에서 하나를  잠수할때 마다 랜덤으로 생성하는 방식과 물고기도 랜덤으로 생성되는 방식입니다.

그 덕분에 각기 다른 맵을 탐험할때 다른 물고기들이 등장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이 부분은 초중반까지 충분히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후반으로 가니 더 이상 물고기 종류도 많지 않고 탐험하는 재미가 다 사라지고 나니 오히려 이 부분이 귀찮고 피곤해지더군요.

그리고 특정 물고기가 필요할때 불편하더군요.

그 외에는 게임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색다른 미니게임은 그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에서 캐릭터들의 다양한 개성이 넘쳐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할인할때 사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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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자의 아틀리에 시리즈가 끝나고 새로운 캐릭터로 시작하는 유미아의 아틀리에입니다.

틈틈히 플레이해서 엔딩을 봤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연금이나 편의성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연금도 전작에 비해 쉬워졌고 편의성 부분도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전작인 라이자보다 훨씬 더 편의성 부분이 개선되었습니다.

채집에 있어서 전작의 경우 도끼나 곡갱이 드을 모두 만들어야지 재료를 채집할 수 있었다면 이번편에서는 그런게 없어도 채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다만 물고기의 경우 개척퀘스트를 통해 해금이라는 특수한 조건이 있었지만 전작에 비해 파밍이 훨씬 쉬워졌습니다.

연금은 기존 아틀리에 시리즈에서 깊이 파고들던게 취향인 분들에게는 많이 아쉬웠으리라고 생각되더군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느 연금은 편했습니다.

 

스토리는 전작도 좋았지만 이번편이 조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맵상에 고저차가 표시가 되지 않아서 목적지에 도착했을때 찾느라 꽤나 헤맸습니다.

그리고 1지역과 2지역은 탐험을 하기 위해서 특수한 탄이 필요했습니다.

이걸 얻는 방법은 해당지역 개척퀘스트 100%를 클리어하거나 특정 NPC를 만나서 얻는 방법 2가지만 있었습니다.

그때문에 오히려 1구역이나 2구역을 탐험하는데 불편했습니다.

보상을 50%정도나 차리라 개척 메인 퀘가 열릴쯤에 퀘스트 보상으로  주었으면 훨씬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유미아의 아틀이에 대한 총평은 전작보다 발전한 편의성은 아주 좋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는 무난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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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출시한 몬스터헌터 와일즈 간만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 하다 보니 어느새 상위 엔딩이더군요.

이번 작품에 대해서 말하자면 몬스터 헌터 월드에 비해서 많이 편해졌습니다.

월드에서는 몬스터 하나 잡는데 한참이 걸렸다면 이번에는 체력을 줄여서 빠른 진행이 가능하도록 난이도 조절을 했습니다.

몬스터 한 판당 전투시 체력이 적다보니 전투 시간이 적어서 피로도가 적어서 정말로 좋았습니다.

그덕분에 실패해도 부담이 적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진행 도중 몬스터를 잡는데 20분이 넘어가거나 데미지가 많이 들어온다면 무기와 방어구를 바꾸면 다시 손쉽게 진행이 되더군요.

다음 작품도 이정도로 나오면 좋을 것 같은데 고인물 유저들에게는 조금 아쉽다고 느낄 수 있는 난이도였으니 DLC 등에서는 조금 더 난이도 있는 몹이 나오지 않을까 추측 중입니다.

 

스토리에 대해서 말하자면 월드 보다 더 발전했습니다.

연출이 훨씬 더 좋아졌더군요.

라이즌 안해서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좀 더 가벼워진 게임 플레이 방식 그 덕분에 피로도가 줄고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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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더 릴리즈의 후속작인 엔더 매그놀리아입니다.

작중 플레이 타임은 전작으로부터 한참 뒤여서 전작을 몰라도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큰 문제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알면 좋은 정도입니다.

 

이번 작품은 전작에 비해 확실히 편의성이 증가했습니다.

마커 시스템이 도입된 덕분에 조금 더 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 맵에 현재 진행가능 불가능한 구역의 경우 특정 스킬을 얻으면 ??? 표시가 스킬을 이용해서 진행이 가능하다는 표시가 보여서 좋았습니다.

 

스토리의 경우 전작과는 분위가 많이 달랐습니다.

전작은 혼자서 음울한 분위기였다면 이번에는 동료 NPC들 덕분에 조금 더 활기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전작과 같은 분위기의 스토리를 좋아하셨다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이번 작품 역시도 재미있었고 전작보다 더욱 발전한 시스템 덕분에  편했던 부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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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진엔딩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진삼국무쌍 8편 이후로 오랜만에 나온 진삼국무쌍 신작입니다.

진삼국무쌍 8편이라는 희대의 망작이 후 나온 이번 작품은 정말로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기존 작품과 다르게 오리지널 주인공으로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이됩니다.

마치 엠파이어스에서 신규 무장을 만들어서 하는 부분을 기존 큰 스토리를 따라가는 진삼 방식에 혼합을 한형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오리지널 주인공의 외모가 커스텀이 불가능하고 이름이 따로 존재했는데 왜 굳이 이름을 설정을 하게 했는지 모르겠더군요.

이번 작품은 어설픈 오픈 월드 대신에 맵에서 특정 지점까지 이동 후 전투를 하는 스테이지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괜히 무리하게 오픈월드해서 최적화 등 문제가 많았던 8편에 문제점을 해당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기존 작품에서 아무래도 캐릭터를 직접플레이하면서 진행하는 방식이었다보니 캐릭터의 성격이나 특유의 말투 등이 강조되었다면 이번 작품에어는 그런 부분이 많이 줄어들어서 개성이 좀 죽었습니다.

이 부분 오리지널 캐릭터로 스토리를 진행해야했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같아 보였습니다.

다만 동탁과 장각 그리고 원소는 조금 더 입체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부분 좋기했지만 좀 아쉬웠습니다.

몇 안되는 여캐릭터와의 인연스토리는 대부분 어쩔 수 없이 넣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외에 간혹 몇 몇 무장과의 인연 스토리부분은 뭔가 우정이라는 느낌보다는 가끔 다른 느낌을 주는 이벤트가 종종 있어서 좋다고는 못하겠더군요.

그리고 이번에 새로 등장한 일대일 보스전 전투입니다.

약간 와룡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가져와서 도입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보스전은 딱 2번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번 작품에서 시리즈 대대로 내려온 여포의 강력함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여포 보스전에서는 진삼국무쌍이 아니라 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을 주더군요.

전투 중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단체 돌격을 하는 연출은 좋았습니다.

아마 후속작에서 종종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투부분은 8편의 시스템을 더욱 발전 시켰습니다.

기존 진삼 전투 시스템은 진삼 7에서 이미 완성을 한상태였습니다.

거기서 더 변화를 가져오기 힘들어서 8에서 바꾼 시스템을 이번작에서 더욱 발전시켰습니다.

그 중 하나가 무기별 전용 무기별로 각각 전용 스킬과 주인공에 주어진 전용 스킬을 적절히 혼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나쁘지 않았지만 이 시스템으로 갈 경우 다음 작품에서 다양한 무기가 얼마나 추가 될지 예상하기 어렵더군요.

부대 진법 시스템과 바뀐 이런시스템으로 인해서 많아서 토튜리얼이라고 부를 수 있는 구간인 1장이 생각보다 길었습니다.

 

플레이 가능한 무기의 숫자와 플레이가 가능한 무장이 많이 줄었습니다.

기존에 모델링이 있던 캐릭터 중 등장을 안한 캐릭터도 있더군요.

 

위 스샷에 있는 무장이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입니다.

여포는 스토리상 등장하는 전투에서 쓰러뜨리고 한 세력 스토리 1회차 클리어 후 플레이가능합니다.

플레이 가능한 무장이 적고 플레이 가능한 시간이 짧은 것도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가능한 무기 숫자가 적었습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시스템으로 만들다보니 어쩔 수 없었다지만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무장 특유의 무기들도 여러개가 날아간게 더더욱 아쉽더군요.

(방천화극은 1회차 클리어 후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는 IF모드에 촉나라 부분이 좀 많이 빈약한게 아쉽더군요.

적벽 이후부터 촉나라의 전성기다보니 어쩔 수 없었다지만 너무 밋밋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번 작품에 대한 총평을 내리자면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다양한 새로운 시스템과 발전 시스템을 도입한 작품이었기에 정식 넘버링이 아니라 오리진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으로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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