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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진행을 하기 전 마을 근처 적부터 다 정리하는게 좋습니다.

마을 앞쪽에 잘 보이는 곳에 있습니다.

획득을 하려고 하면 너구리가 튀어나옵니다.

너구리의 행동을 잘 관찰합니다.

이후 똑같은 행동을 하면 전투 없이 보상이 획득가능합니다.

(플스는 R1 + 옵션키 누르면 뜹니다.)

 

마을 안쪽 우물 뒤 집으로 가면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가면 됩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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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의 위치입니다.

열리지 않는 문이 있습니다.

문을 정면으로 바라본 기준으로 뒤를 돕니다.

뒤를 돌아서 가나가다가 왼쪽으로 갑니다.

동굴 길이 등장하는데 들어가서 왼쪽편으로 갑니다.

떨어지는 구멍안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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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자 획득을 위해서는 메인스토리를 1장 끝까지 진행해서 바위를 부수는 수호령 획득 이후부터 가능합니다.

획득 후 대장간으로 갑니다.

노란색 구멍으로 내려갑니다.

바위를 부수고 내려갑니다.

이후 그냥 쭉내려가서 헤메지 말고 올라가는 사다리까지 그냥 달립니다.

첫 번째 사다리 끝까지 올라와서 뒤로 돌아줍니다.

표시한 부근에 보이지 않는 발판 바위가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 번 더 점프를 하면 아래쪽에 발판 바위가 하나 더 있는데 어두워서 잘 안 보입니다.

여기서 상자쪽으로 이단 점프를 하면 됩니다.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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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번외편은 관광지나 여행 정보를 얻으러 오신거면 그냥 다른 포스팅편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번편에 한해서는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것을 한 내용을 적은 포스팅입니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예전에 어떤 분이 페이트 고베 성지 순례를 다녀온 글을 생각이 나서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해보기로 했습니다.

맨날 남들이 가는걸 보기만 하다가 이런식으로 해보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하루를 통째로 투자해서 이 여정만 진행했다면 좋아겠지만 다른 여정도 진행을 해야했기에 1박 2일에 걸쳐서 진행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 방문할 곳은 아카시 시.

히메지와 고베의 사이에 위치한 도시였기에 히미지 성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날에 들리기로 했습니다.

 

히메지 성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날 페이트 성지 순례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바로 아카시 시.

산요아카시 역에서 내렸습니다.

목적지는 에미야의 집은 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아카시 역 건너편에 보이던 성.

마침 축제 같은게 열리는 것 같았는데 이곳을 찾은 이유가 아니어서 입구만 한 번 쓱 훑어보고 지나쳤습니다.

목적지로 가는 길에 보이던 오리들.

역에서 걸은지 5분만에 도착한 에미야의 집.

재현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이 건물의 명칭은 織田家長屋門(오다 가문의 나가야문)입니다.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있는 것 같았습니다.

건물 내부도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내부는 구경이 불가능했습니다.

 

근처에 또 다른 성지 순례 장소인 궁도장이 있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여기서부터 걸어서 약 20분을 가야했는데 그동안 이어진 여행으로 인해 누적된 피로로 인해서 걸어서는 못 가겠더군요.

궁도장은 다음 기회가 있다면 그때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아쉬움을 남긴 아카시 시의 순례는 그렇게 마무리가 되어습니다.

 

다음날 드디어 고베에서 본격적인 성지 순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먼저 방문할 곳은 바로 풍향계의 집.

기타노이진칸에 위치해 있었기에 산노미아역으로 가야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고베 산노미야 역.

여기서부터 표지판에서 안내하는 방향으로 걸어갔습니다.

역에서 15분쯤 걸으니 도착한 기타노이진칸의 입구.

입구에서 조금 더 가니 모습이 보이던 풍향계의 집.

드디어 도착한 토오사카의 저택.

(예전에 고베시에서 페이트 콜라보를 한적 있었던 것 같더군요.)

외부에서 보이는 집모습만 보기만해도 됐지만 한 번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내부 입장료는 500엔.

고베마치 메구리 패스가 있어서 무료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고베시 지하철 1일권 무제한 탑승과 약 60개의 관광지 중 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패스입니다.

800엔 초과시 추가비용을 내면 됩니다.

패스의 가격 1000엔.

판매 기간은 2025년 4월 1일 ~ 2026년 3월 31일까지 입니다.

이 패스의 효율에 대해서 묻는다면 그렇제 좋은 편은 아니라서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베 머물 당시 숙소가 고소쿠고베역 근처이고 고베 대교 그리고 다른 곳도 방문할 예정이었기에 유용했던 사용했던 패스입니다.

내부에는 과거에 사용했던 방의 구조와 물건들이 잘 보존되어있더군요.

근처에 있는 키타노텐만 신사를 올라갔습니다.

키타노텐만 신사에서 보이는 집의 풍경.

신사를 내려와 근처에 있는 다음 목적지인 우로코노의 이에로 향했습니다.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가야했습니다.

언덕길을 올라서 길을 따라 가다보니 보이던 표지판.

약 5분쯤 지났을 무렵에 도착한 우로코노의 이에

입장료는 1100엔.

입구에서 소개하던 패스.

그나마 흥미를 끌었던 것은 영국관 정도였는데 아쉽게도 패스 구성이 없더군요.

하는 수 없이 단품으로 구매했습니다.

마토가의 저택.

이곳의 재미난 점은 외관은 마토가의 저택이지만 내부에는 토오사카 저택의 거실이 있습니다.

저택 정원에 있던 코를 어루만지면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칼리돈의 멧돼지(애칭 포르첼리노).

그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이 코를 만져서 그런지 코 주변만 변색이 되어있더군요.

행운을 가져다주길 기대하면서 아마도 코를 만졌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2층으로 올라가던 계단

위 사진 속 장소가 토오사카 저택의 거실이 모티브가 된 방.

처음 이곳을 봤을 때 거실인줄 모르고 그냥 구경하고 지나쳤습니다.

다른 곳을 다 둘러봤는데 어딘지 몰라서 다시 확인해보니 지나쳤던 곳이더군요.

다시 돌아가서 천천히 구경했습니다.

2층 전망대에서 보이던 풍경

굉장히 잘 관리가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른쪽 구역을 다둘러보고 왼쪽 구역으로 가봤습니다.

한쪽에 있던 부처님 얼굴 조각상.

집 왼쪽 구역은 갤러리였습니다.

갤러리 내부에는 미술품 등을 전시 중이어서 사진을 찍기가 애매해서 못 찍었습니다.

건물 맨 위층에 쉴 수 있는 구역.

대충 갤러리를 둘러보고 정원에 있던 Garden House로 향했습니다.

Garden House 가장 안쪽에 있던  페이트 콜라보의 흔적.

사진에는 집의 어떤 부분이 사용되었는지 안내 중이었습니다.

우로코노 이에의 집 구경이 끝나고 다음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이곳 역시도 멀지 않은 근처에 있었습니다.

길가메시와 사쿠라가 만난 거리.

처음에 도착해서 여기가 맞는가 싶어서 헷갈려서 확인해보니 여기가 맞더군요.

이곳의 위치는 旧サッスーン邸門(구 사순 저택문)이라는 건물을 찾아서 오면 됩니다.

건물 바로 옆 도로입니다.

근처에 또 다른 장소가 있다고 해서 알려준 장소로 가봤습니다.

막상 가보니 전혀 다른 장소더군요.

구글 맵에 표기를 잘못 해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못 봤습니다.

영국관을 잠시 들려서 구경 후 점심은 고베 스테이크 랜드에서 해결했습니다.

점심 후 포트아일랜드 키타 공원로 가기 위해 산노미야 포트라이너를 타러 갔습니다.

산노미야역에서 2층에 있는 포트라이너를 타러가는 길.

포트라이너를 타고 이동 중에 보인 고베 대교.

나카코엔 역에서 하차했습니다.

나카코엔 역에서 2층으로 내려온 뒤 센츄리온 호텔 방향의 출구로 나갔습니다.

이 출구로 나가면 나카코엔 역에서 바로 길 건너편으로 넘어가는 육교가 있습니다.

이 육교를 이용하는 것이 포트아일랜드 키타 공원에 좀 빨리 갈 수 있습니다.

육교를 이용안하면 한참을 빙 둘러서 가야합니다.

저 멀리 보이는 고베 대교

육교를 내려온 뒤 길을 따라갔습니다.

마침내 도착한 포트아일랜드 키타 공원.

입구 근처에는 돌고래 분수대가 있었습니다.

점점 가까워지는 고베대교.

드디어 도착한 후유키 대교.

작 중 후유키 대교로 등장하는 곳이 바로 이곳 고베 대교입니다.

이곳을 실제로 보니 뭐라 말하기 힘든 감정이 들더군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마침 대교를 보수 중이어서 일부 구간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대교 근처에 보이는 풍경

대교 밑의 풍경을 충분히 감상 후 대교로 올라갔습니다.

보수 공사 중인 풍경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길을 따라갔습니다.

아마도 여기 근처가 위 CG랑 비슷한 위치인 것 같더군요.

대교에서 보이던 포트아일랜드 키타 공원

대교의 끝에서 보이던 고베시의 풍경.

대교를 걸어서 넘어오니 보이던 포트 터미널 역.

포트라이너를 타고 산노미야역으로 향했습니다.

페이트 성지 순례 고베편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못 간곳이 있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항상 남들이 가는걸 보다가 이렇게 직접 가보니 재미있었습니다.

내가 여길 직접본다는 것이 실감이 안 나기도 했습니다.

여러 감정들이 교차했는데 이걸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마지막은 보너스로 야간에 멀리서 보이는 고베 대교의 사진입니다.

그러면 다음주 금요일에 간사이 15일 여행 마지막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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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14일차 편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고민 끝에 여행 분량을 번외편과 나누기로 했습니다.

고베의 여행편과 여행편 두 가지를 같이 포스팅을 할 경우 내용이 왔다갔다해서 산만해져서 분할하는게 좋다고 판단되어서 분할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베편과 번외편으로 총 2편의 포스팅으로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러면 이만 여행기로 돌아가겠습니다.

 

여행 14일차.

고베에서 마지막날이 되었습니다.

숙소에 체크아웃 후 짐을 맡기고 기타노이진칸으로 가기 위해 산노미야 역으로 향했습니다.

기타노이진칸은 과거 고베에 외국인들이 서양식 건물을 건축하고 실제 살았던 집들이 아직까지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곳입니다.

생각보다 한산했던 산노미야 역.

산노미아역에서 기타노이진칸 가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버스를 타거나 걸어서 15분 정도 올라가 버스를 타거나 걸어서 15분 정도를 가는 방법 중에서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역 근처의 표지판이 가르키는 방향으로 걸어갔습니다.

기타노이진칸 가는 길에 보이던 스타벅스.

보통은 스타벅스를 봐도 그냥 지나치는데 이곳은 건물이 분위가 있어서 그런지 한 번 들어가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은 기타노이진칸을 보고 돌아올 때 들리기로 하고 발걸음을 다시 옮겼습니다.

15분쯤 걸은 끝에 도착한 키타노이진칸 거리 입구.

조금 더 가니 보이던 풍향계의 집.

풍향계의 집 바로 앞 광장에 있던 동상들.

풍향계의 집은 번외편의 내용에 들어가야해서 번외편에서 다룰예정입니다.

그리고 근처에 있던 연두의 집(모에기노야기타)

이름 그대로 연두색이던 집.

연두의 집 입장료는 400엔.

풍향계의 집과 연두의 집 세트 입장권의 가격은 650엔.

두 곳 모두 방문한다면 세트 입장권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650엔짜리 세트 입장권은 풍향계의 집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400엔짜리 표를 구매하고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내부에는 과거에 사용했던 가구들이 잘 보존되어 있더군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아이들이 사용했던 방.

설명문에는 과거에 침실로 사용되었으나 나중에 거실로 사용되었던 흔적이 있어서 거실로 꾸민 방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아마도 안방이 아닐까 싶더군요.

2층의 테라스

설명이 없던 방.

쇼파가 있었는데 아마도 화장 등을 고치며 잠시 쉬던 공간이 아닐까 싶더군요.

연두의 집을 둘러보고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풍향계의 집 근처에 있던 키타노텐만 신사.

학문의 신을 모신다는 곳으로 유명한 신사입니다.

신사 내의 소 동상을 만지면 학업이 성공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신사의 규모가 크지 않아서 금방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향한 것은 바로  우로코노 이에 였습니다.

다만 우로코노 이에 역시도 번외편 내용으로 포함되어야해서 번외편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기타노이진칸에서 유일하게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라인노야카타(구 드레웰 저택)

입장료는 없습니다.

건물 2층에서 보이던 풍경.

규모도 그렇게 크지 않고 특히 입장료가 무료여서 가볍게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이대로 돌아가기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건너편에서 보이던 영국관을 한 번 방문했습니다.

셜록 홈즈의 테마가 메인 같더군요.

입장료는 영국관만 구경하면 880엔.

패스 구성 중 아쉽게도 우로코노 이에와 영국관이 입장 가능한 패스가 없었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패스를 구매하지 않고 구경했습니다.

건물 밖에는 셜록 홈즈의 옷과 모자들 그리고 도구 등이 있었습니다.

추가비용 없이 옷들을 입고 영국관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옷을 입고 구경하러 들어갔습니다.

건물 입구에 있던 동상과 간판

셜록 홈즈가 컨셉이다 보니 만들어 둔듯한 사건 현장.

둘러보던 중 보이던 아주 옛날 만들어졌던 디자인의 자전거

1층을 구경하는 도중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 보여서 올라갔습니다.

2층에 구성되어있던 셜록홈즈의 응접실

셜록 홈즈와 관련된 장소 같았는데 아쉽게도 어떤 장소인지 모르겠더군요.

2층의 계단을 올라면 바로 옆에 보이던 과거의 갑옷과 방패

다시 1층의 남은 구역을 구경하기 위해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1층 건물 밖 우물.

우물 안에는전혀 예상도 못한 해리포터의 집 요정이 있더군요.

내부에 있던 작은 바.

어느새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아직 보지 못한 공원 정원 구역 뿐이었는데 마침 보수 공사 중인지 출입 금지였습니다.

그래서 구경을 할 수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모든 구역을 구경했기에 빌렸던 셜록 홈즈의 옷을 반납했습니다.

입구 근처에 있던 굉장히 고급스러운 차를 잠시 구경하다가 나왔습니다.

영국관을 나온 뒤 시간을 보니 어느새 거의 1시가 다됐더군요.

배도 고프고 점심을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점심의 메뉴는 바로 고베규.

일본 3대 소고기 중 하나로 명성이 높은 소고기입니다.

미리 찾아뒀던 가게를 가기 위해 검색하니 오늘이 휴무일이더군요.

그래서 고베규로 유명한 고베 가까운 스테이크 랜드로 향했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스타벅스에 들릴까 했는데 스테이크 랜드 런치 타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아쉽지만 패스해야했습니다.

피크 시간을 지나서 온 덕분인지 대기자가 얼마 없었습니다.

번호표를 뽑고 조금 기다리니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메뉴는 고베규 스테이크 런치.

철판 위에서 즉석으로 고기를 구워주는 퍼포먼스를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확실히 고베규라는 명성 답게 입에서 살살 녹는 것이 맛있었습니다.

맛있게 점심을 먹은 뒤 고베 대교를 방문했습니다.

고베 대교 부분 역시 번외편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아무튼 고베 대교에서 다시 산노미야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세이신 야마테선을 타고 신코베역으로 향했습니다.

목적지는 바로 누노비키 폭포

신코베 지하철 역에서 하차 후 신코베JR 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신코베 JR 역 출구에서 누노비키 폭포로 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표지판을 따라서 올라갔습니다.

길을 따라가니 등장한 갈림길.

누노비키 폭포로 가기 위해서는 계단쪽으로 올라가야했습니다.

길을 가던 중 보이던 글이 새겨져있던 바위.

20분 정도를 걸어올라온 끝에 도착한 누노비키 폭포.

 

 

물이 힘차게 쏟아지는 폭포를 보며 충분히 쉬다가 돌아내려가기로 했습니다.

다시 신코베 역으로 돌아가는 길.

역에서 고소쿠고베역 근처 숙소로 돌아가 짐을 챙긴 뒤 산노미아 역으로 돌아갔습니다.

고베에서 오사카로 가기 위해 한신 전철을 타러 갔습니다.

오사카에 도착하니 어느덧 저녁시간이더군요.

숙소 근처에 식당이 몇 개 없어서 고민 끝에 야키소바를 먹기로 했습니다.

야키소바의 맛은 무난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번외편은 내일 포스팅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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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마를 전부 획득한 후 녹화했습니다.

그래서 영상에 고다마가 나오지 않고 가는 루트만 녹화했습니다.

노란색으로 표한 고다마 아래에 가는 길 루트 영상입니다.

 

요가시 동굴 고다마 1, 2는 모두 동굴 휴식소를 기준으로 움직이면 됩니다.

 

요가시 동굴 고다마 1

 

가는 길 영상

 

 

요가시 동굴 고다마 2

가는 길 영상

 

 

요가시 동굴 고다마 3

요가시 동굴 혜검의 공간으로 워프 후 가는게 가장 가깝습니다.

 

가는 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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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라에 진입할 경우 먼저 수라 무기와 더불어 방어구를 강화작해서 교체합니다.

진행을 하다가 막힐 경우 다시 강화를 반복해주면 됩니다.

수라부터는 경험치 몰빵이 아니라 아이템에 조금 분배해주면 좋습니다.

 

방어구를 작업해주면 수라에 금방 죽는게 버틸만해지면는데 그러면 조금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필수입니다.

 

무기 등급에 따른 데미지 차이 스샷입니다.

가장 아래가 가지고 있던 최고 등급입니다.

등급 높을 수록 데미지가 강화레벨에 비해 올라가지 그렇게 많이 올라가는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일정 지점부터는 무기와 방거구 강화에 외도 마빌리티 및 캐릭터계 노가다 해야합니다.

 

2. 캐릭터계 노가다.

 

캐릭터계 클리어 외에도 물음을 표를 밟으면 마빌리티 추가 획득이 가능합니다.

간혹 보상으로 마빌리티 습득이 되는 경우가 있고 없다면 스테이스나 웨폰 강화작을 해주면됩니다.

 

3. 사역마 마빌리티 셋팅

사역마 마빌리티 창 최대는 5개로 어떤 식으로 셋팅하느냐에 따라서 버프 등이 달리지기때문에 잘 키워두면 좋습니다.

 

4. 전투시 CT 쿨감 줄여주는 아이템 소비를 넉넉히 챙겨갈 것.

상점에 70%짜리 파는데 돈은 아이템계 작업하면 남아 돌게 되기때문에 걱정하지 말고 사면 됩니다.

 

 

수라 스토리 최종 보스 작을 때 스펙.

마지막보스는 컨트롤 해가면서 클리어 했기때문에 빡셀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그냥 스텟작, 마빌작, 무기와 방어구 작을 더 하는게 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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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으로 표시한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육지장 보살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시선을 돌립니다.

노란색으로 표시한 바위 위에 없어진 얼굴이 있습니다.

얼굴을 옮기면 됩니다.

그러면 보상 획득이 가능해집니다.

 

 

플레이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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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를 진입하기 위해서는 총 3가지의 조건(후일담, 캐릭터계 초마왕급, 노말 최종 무기 먹기)을 클리어 해야합니다.

 

1. 후일담 클리어

어차피 추가 스토리를 보려면 클리어해야합니다.

 

2.  캐릭터계 초마왕급 클리어

 

3. 노말 무기 최종급 획득

(노말 최종 장비 획득으로 열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무기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아이템 도감 번호 기준으로 40번 레전드와 에픽만 있는 무기가 있습니다.

이걸 획득해야합니다.

아이템계를 돌기 전에 먼저 치트실로 가서 조정을 조금해야합니다.

 경험치와 아이템을 치트실에서 적당한 배율로 확률 올려주는게 좋습니다.

그 후 작업할 아이템계를 돌아줍니다.

노말 아이템은 웨이브 5까지있습니다.

보통 4~5까지 돌면은 50정도 찍을 레어리티 포인트가 모입니다.

한 바퀴 돌고 나서 강화합니다.

레어도를 강화해서 50 까지 올립니다.

아이템 등급을 레전드로 만들면 그 이상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그 후 다시 아이템계를 가면 위 처럼 총 10층까지 진행이 가능합니다.

10층까지 클리어하면 확정으로 확정으로 다음 단계 아이템이 나옵니다.

만약 중도 실패시 치트 배율에 따라서 운이 좋다면 다음 상위 장비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상위 장비를 먹었다면 다시 반복합니다.

그렇게 반복해서 노말 최종 장비를 먹으면 수라를 열 수 있게됩니다.

최종 무기를 먹기 위한 아이템 작업의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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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발매한 니혼이치 신작 흉란 마계이즘입니다.

디스가이아 무쌍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무쌍은 저작권 때문에 이렇게 낸것 같더군요.

 

디스가이아의 세계관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디스가이아 특유의 개그 같은 얼렁뚱당의 스토리 전개가 진행됩니다.

엔딩까지는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엔딩 이후 기존 작품들처럼 후일담과 수라가 있습니다.

 

전투 같은 경우 나쁘지는 않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무래도 스위치 성능에 맞춰 내다보니 몹들을 쓸어버리는 맛이 좀 적습니다.

 

아쉬운 점이 많이 보이더군요.

플레이 타임을 후일담과 수라 클리어까지 고려해서 만든 것 같은데 설계가 잘못 된것 같더군요.

스토리 이후 후일담과 수라를 열기 위해서는 이제 노가다가 시작되는데 생각보다 작업을 할만한 스테이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아이템계만 뺑뺑이를 도는게 가장 좋은 효율이 나오게 되다보니 스테이지는 자연스럽게 안가게 되더군요.

 

수라의 경우 스토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스토리에 비해서 솔직히 요구하는 노가다 량이 너무 많았습니다.

기존 아이템 작업에 캐릭터계, 마빌리티 등 추가 노가다를 요구하는 것에 비해 스토리는 보상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노가다가 아이텐티티라지만 굳이 무쌍에서 노가다로 이런식으로 플레이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전개를 했어야하지 않나싶습니다.

노가다를 줄이고 차라리 스토리 강화 및 좀 더 다양한 캐릭터 플레이 등을 하는 구조 방식으로 갔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분명 재미는 있었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디스가이아 올스타 무쌍이 나온다면 여러모로 개선을 해서 나와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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