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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클리어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PC로는 상당히 일찍 발매되었고 패키지 버전이 2021년 12월 달에 발매되었습니다.

pc버전을 하지 않고 패키지 버전을 기다리 끝에 플레이하다보니 올해 처음 클리어하는 게임이 되었네요.

플레이 타임은 게임내에서 이것저것 찾고 느긋하게 한다고 15시간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인디게임회사의 첫 작품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래픽 부분은 상당히 좋았고 액션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괜찮았습니다.

 

난이도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적응이 되고 나서 할만하더군요.

무리해서 패링을 하기보다는 회피와 가드 그리고 부식령 스킬을 적절히 사용해주면 좋습니다.

약점이 있는 보스와 없는 보스 그리고 부식령 게이지 등 나름 신경을 쓴것 같더군요. 

다만 특정 보스전의 경우 죽으면 보스전 처음부터 해야해서 조금 빡셀 수 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게임 내 있는 퍼즐에 대해서는 게임구조상 퍼즐 주변의 장치나 물건 등을 이용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주변을 잘 살펴보고 움직이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퍼즐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퍼즐은 낚시의 신단 촛불 퍼즐이더군요.

게임 하다가 처음으로 막혔습니다.

이 부분을 해결 한 뒤부터는 딱히 어려운게 없었습니다.

낚시의 신단 주변을 잘 살펴보니 촛불이 보이더군요.

정답은 신단에 있던 촛불 개수에 따른 순서대로 쏘니깐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퍼즐의 힌트를 주변에 장치를 통해 주는 경우가 몇 가지 있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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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는 엔딩을 보고 천반궁 100층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천반궁은 300층까지 있습니다.

100층 이후부터는 스토리가 없다고 해서 100층에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천반궁 60층 이후부터는 엔딩을 보고 나서 길이 열립니다.

 

농사+액션 RPG라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적절히 잘 조화를 이루어서 잘 나온듯 합니다.

농사부분은 생각보다 자세히 구현을 했습니다.

물론 게임적 보정을 위해서 어느정도 완화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적절하게 조절했다고 생각됩니다.

 

액션쪽도 나쁘지 않았고 스토리도 괜찮았습니다.

(스포일지 몰라 가렸습니다)후속작을 암시하는듯한 복선이 있었는데 DLC로 나올지 다른 작품으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나온다면 기대가 됩니다.

 

천방궁 100층까지 클리어 최종스펙입니다.

100층 클리어 하고 그 이후 층부터는 스토리가 없다고 해서 그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농사는 공략없이 대충 짓고 살았습니다.

1년차 부터 상한 재료 넣고 비료를 꾸준히 넣었습니다.

3년차까지는 그냥 대충 짓다가 4년차쯤 부터 향, 양, 맛, 경도 스텟이 많이 올라갈 수 있도록 짓는게 좋습니다.

다른 부분이 많이 올라가도록 하는 이유는 윤기의 경우 운을 담당하기때문에 다른 부분이 올라가는게 전투가 더 쉽습니다.

그래도 던전이 힘들다면 농사를 횟수를 늘려서 스텟을 늘리면 쉬워집니다.

스킬은 잉어 오르기, 비연, 파도 되치기 3개는 고정으로 하고 나머지 하나를 돌려가면서 쓰면 좋습니다.

잉어 오르기는 스킬 레벨이 오를 수록 진가가 드러나고 파도되치는 초반에 얻게 되는데 몹들을 공중에 뜨게 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비연은 상자 회수 및 적 공격 등 여러모로 유용하기때문에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날개옷은 그냥 원하시는거 사용하면 됩니다.

 

다만 이번 작품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2인개발이다 보니 몹이 재탕이 되는것과 플레이하면서 딱 한 번 버그를 겪은 적이 있습니다.

다른분들을 보니 버그로 종종 고생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그 부분들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 후속작이 나온다면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간만에 정말로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게임이었습니다.

 

 

 

 

천수의 사쿠나히메 플레이하면서 남겨뒀던 공략 영상들입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R-Dob-QID_AGja_PJeXNC9cCDeItC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R-Dob-QID_AGja_PJeXNC9cCDeItCv

© 2020 Google LLC CEO: 선다 피차이 주소: 1600 Amphitheatre Parkway, Mountain View, CA 94043, USA. 전화: 080-822-1450(무료)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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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시티, 나이트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스팀에서 트릴로지 할인할때 구매했습니다.

구매 당시에는 오리진의 존재를 모르다가 게임들을 플레이하던 도중 뒤늦게 오리진을 알아서 아직 플레이 못했습니다.

오리진은 나중에 할것 같습니다.

3작품 모두 나온지 꽤 되었고 각각의 작품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어사일럼의 경우 첫 작품이어서 맵이 그렇게 넓지 않지만 괜찮은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시티의 경우 어사일럼에 비해서 맵이 넓어지고 콤보 더욱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맵이 넓어진 대신 이동도 많이 해야하는데 이동수단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나이트의 경우 배트모빌로 시작해서 배트모빌로 끝납니다.

배트맨에서 기대했던 근접전 보다 배트모빌로 활약하는게 더 많습니다.

대신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보니 그래픽이나 연출 등은 좋았지만 보스 전 등은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특히 나이트의 경우 진엔딩을 보기위해서는 리들러 수집품을 다모아야하는 미션이 있는데 정신건강을 위해서 다른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세이브 구해서 리들러만 줘팸하고 엔딩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배트맨 어사일럼, 시티, 나이트 각 작품 마다의 다른 재미가 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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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팀에서 할인하길래 구매했습니다.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는 충분히 예상은 가능합니다만 스토리 연출과 BGM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키 설정 변경이 안되서 조작하는데 고생을 했습니다.

다른것보다 조작때문에 난이도가 조금 있습니다.

플레이방식은 약간 샨테시리즈와 비슷합니다.

혹은 록맨식 플레이와 선택이 아니라 전체맵을 쭉 돌아다니는 방식입니다.

길을 잘찾고 컨트롤만 잘하면 4~5시간이면 충분히 클리어 가능합니다.

한 번쯤 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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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을 끝으로 새로운 시리즈가 보기 힘들것 같은 메탈기어시리즈입니다.

일부분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메탈기어 솔리드5 일단은 모든 미션 클리어에 진엔딩, 콰이어트 엔딩, 파츠 엔딩 다 봤습니다.
사이드옵스에서 그(?)를 구출하는것도 클리어 했습니다.

그리고 사이드 옵스 미션 몇 개하고 라디오 테이프 정도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메탈기어시리즈를 마지막으로 했던 메탈기어솔리드4였습니다.

메탈기어솔리드 피스워커는 여러사정상 못하고 스토리만 알고 넘어갔습니다.

이번작에서 갑자기 오픈월드로 등장해서 초반에 많이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욱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스토리부분이나 플레이도 챕터1에 관해서 크게 지적할 부분이 없습니다.
프롤로그 종장까지 딱 깔끔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문제는 바로 챕터2부터입니다.
챕터2는 챕터1에서 사용되었던 미션의 난이도 업그레이드만 되어서 다시 등장합니다.

챕터2의 구성은 난이도 상승과 대부분의 재탕맵들 그리고 중간중간에 새로운 챕터2 맵들이 등장하는데 사실상 몇개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이때 사이드 옵스에서 새로운 미션을 클리어해야지만 미션이 열리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차라리 저부분을 챕터2에서 미션으로 넣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게 미션50 나오도록 사이드 미션을 깨다보면은 콰이어트 엔딩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있었던 일라이의 뒷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끝이납니다.
일라이 뒷부분과 관련된 미션51(일본 한정판 특전으로 영상디스크에 넣어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둔거 봤습니다.
플레이를 한 뒤 영상을 보고 난 뒤 소감은 챕터2가 급하게 마무리가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코지마팀이 개발 중인 상태에서 코나미에서 그냥 발매일을 정하고 강제로 종결시켜버린 느낌이 강하게 오더군요.

뒷 챕터를 더 만들려고 했던것 같은데 어른들의 사정에 의해서 만들지 못하고 저렇게 나왔습니다.

챕터1은 깔끔했지만 챕터2 이후로는 미완성으로 끝나게된 여러모로 아쉬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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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엔딩은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환영의 탑과 기타 추가요소 및 이벤트를 플레이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환영의탑 지하 100층이 남았는데 연무 빙설까지 진행을 하고 지하에 스토리가 없다고 판단되서 그냥 깔끔하게 여기서 접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메탈리카가 메타리카로 번역된게 사실상 아쉽습니다.
물론 회사가 다르기때문이긴하겠지만 소코쪽에서 번역한게 정확한이름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름 부분은 정말로 아쉽더군요.
이번 한글화 번역 중에 중간중간에 오역이 몇 곳 있습니다.
번역이 이상하던가 오역이라던가 딱 한 군데 누락이 되어서 나오는곳이 있습니다만 그런부분을 아쉬운 점이 남지만 대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스토리 정말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간혹 몇몇 분들이 1막 끝날때 멘탈이 터져서 접으시던 경우가 종종 본것 같습니다.

스토리를 보면은 어느정도 이해도 갑니다.

스토리 도중에 중간중간 선택지가 나오는데 여기서 선택 여하에 따라 이벤트의 내용 변화 등은 상당히 잘구현되어있습니다.
엔딩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건 11장 분기점에 선택지이기때문에 그전에는 어떤 선택을 하던 큰 영향은 없습니다.
전투 시스템의 경우에는 크게 초반에 토치카를 얻기 전까지 평타질만 해야만 하는데다가 일종의 칼로리라는 타임리미트시스템이 있습니다.
포식과 필라는 중간 거점을 이용해서 칼로리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몹을 사냥하면서 얻은 포인트를 이곳에서 칼로리 회복을 하거나 다른 포인트를 올려서 사냥을 편하게 한다던지 선택할수가 있습니다.
후반부로 가면서 토치카가 많이지면 다양한 활용방법이 늘어납니다.

초반과 다르게 후반부로 갈수록 거의 토치카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사냥합니다.
사냥터에서 죽을 경우 칼로리를 잃어버리게 되는데 이때 칼로리가 0%가 되지 않으면 마지막 필라의 지점에서 부활하게됩니다.

하지만 패널티로 사냥하면서 얻은 아이템 중 랜덤으로 잃게됩니다.

이 부분은 주의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메탈리카를 플레이 하고 싶은 경우 유일하게 가능한 곳이 한 곳 존재합니다.

환영의 탑을 오르기 시작하면 메탈리카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백기병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강력합니다.
백기병과 달리 적과 같은 레벨이라고 하더라도 메탈리카면 아주 손쉽게 클리어할 정도로 강력함을 자랑합니다.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전투나 스토리의 진행은 거의 무난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다만 진엔딩 루트인 12장에 돌입하고 나서 무기 및 렙업 노가다가 필요한 시점이 옵니다.

이때는 환영의 탑을 오르면서 무기 및 레벨업 장비를 구하면 좋습니다.
12장 이후 최소한 도검 데미지 3000이상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지 무난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을 제외하면 거의 노가다는 없습니다.
기존 니혼이치 기존의 작품들과 달라서 상당히 재미있었던 작품이었네요.
스토리가 정말로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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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당시에는 못하다가 한참 뒤에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은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단지 스토리 부분이 조금 아쉽더군요.

게임이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어느정도 있습니다.

칼은 특정 암살 외에는 사용하지 못하는 것과 탄환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탄약 대신 적을 처리할 함정 등과 같은 다른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하지만 1회차에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사일런트힐+바이오하자드 약간 믹스한 느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네요.

발매당시에 조금만 더 잘다듬었다면 초기에 좋은 평가를 받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스토리 후반부가 조금 아쉽긴하지만 여러모로 재미었던 게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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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몇 가지가 존재합니다.

특정 조건을 채우면은 진엔딩과 숨겨진 커튼콜까지 볼 수 있습니다.

그웬돌린, 코르넬리우, 메르세데스, 오스왈드, 벨벳 총 5명의 캐릭터를 플레이하게 됩니다.

캐릭터마다 각각 다른 액션을 사용하기때문에 캐릭터마다 다른 재미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캐릭터의 플레이같은 경우에는 캐릭터 소개 순으로 진행됩니다.

스토리의 경우 캐릭터마다 시간흐름이 비워져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다른캐릭터를 하면서 서로 보충하는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캐릭터의 주제가 처음 등장할때 나옵니다

이런식으로 짧은 나레이션이 각 캐릭터마다 나옵니다.

그리고 이후부터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나레이션 이후 가장 처음 보는 화면으로 이런식으로 동화책처럼 한 캐릭터당 총7 챕터로 구성되어있고 모두 클리어하면 마지막에 종언파트가 등합니다.

1챕터는 총 6엑트로 다 나뉘어져있습니다.

각 챕터마다 각각의 엑트4는 던전을 돌아다니면서 진행하는 부분이고 각각의 엑트5는 보스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나머지는 스토리가 진행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토리 부분을 제외하고는 이런식으로 미궁처럼 된 던전을 돌아다니면서 진행합니다.

레벨업 방식은 크게 던전몹을 잡아서 올리는것과 음식을 먹어서 올리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던전 내부에는 다양한 것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던전안 특정한 위치에 존재하는 상인에게서 특정한 아이템을 구매도 가능하고(레피시, 지도, 열쇠 음식 기타등등)

레시피를 모아서 특정한 위치에서 출장요리사를 호출해서 요리를 재료를 주고 만들어서 레벨을 올린것이 가능합니다

음식마다 경험치가 다르기때문에 레시피와 재료를 많이 모아서 좋은걸 먹으면 레벨업이 쉬워집니다.

아무튼 그 외 스킬부분도 던전과 연관이 있습니다.

특정한 맵 위치에서 중간보스몹을 잡거나 맵을 클리어하면 스킬을 얻을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몇 가지 스킬은 숨겨져 있습니다.

숨겨진 스킬을 얻는 방법은 특정한 장소에 힌트를 가지고 추정해야하는데 대부분이 쉽게 추측이 가능합니다.

또한 포션을 제조하거나 이용하면 보스전을 쉽게 이기실 수 있습니다.

 

정리를 하면은 스토리 부분이나 액션부분(콤보를 넣는 부분과 각각의 캐릭터 마다의 특성으로 다른 느낌들은)은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맵의 재탕과 몹의 재탕이 많은 부분이 아쉽더군요.

이 부분은 스토리와 연관되기때문에 마지막 보스들은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중간보스는 재탕이 조금 적었으면 좋았으면 하는 아쉬운이 남았습니다.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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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재미있습니다.

오픈월드 느낌이 나지만 그렇게 크지가 않기때문에 10~12시간정도면 사이드 오프 스토리와 본편 스토리까지 충분히 깨실 수 있습니다.

사이드 오프 스토리의 클리어시 보상으로 복장을 주는데 저렇게 착용하고 게임을 진행가능합니다.
이 게임의 대화 진행방식은 조금 특이하게

이런식으로 만화책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진행됩니다.
물론 게임 도중에 중간 중간 간단한 자막 대화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에피소드 내용은 저런식으로 진행되어서 상당히 독특합니다.

 

게임방식이 날아다니면서 플레이하기 때문에 상당히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가끔 플레이를 하다보면은 어디가 위고 아래고 옆인지 헷갈리는 상태가 게임 도중에 종종 발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는 분에 따라서는 조작하는게 어려우실지도 모르겠네요.
게임 자체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게임 속에서 2편에 대한 여러가지 떡밥을 던지고 끝이 났는데 2편이 상당히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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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은 다른사람이 플레이하고 한 리뷰가 정확합니다.

ps4판이라 크게 프레임 드랍은 없었습니다.

액션 부분은 정말로 밋밋하더군요.

분명히 몹을 때리고 있는데 뭔가 아무런 느낌이 없더군요.

그러다보니 게임을 진행할수록 전투의 재미가 없으니 전투를 소환수에게 맡기거나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게 되더군요.

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게임을 하면서 느낀게 뭔가 아쉬웠습니다.

스토리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어중간합니다.

그로 인해서 몰입도 안되고 뭔가 임팩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중간합니다.

아무튼 완전히 망작까지는 아니고 평작도 되지 못하는 그 사이정도 였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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