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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액션과 RPG와 디펜스 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합쳐져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게임 방식은 낮에는 파밍 및 수색 하고 밤에는 쳐들어오는 적과 중간 처들어노는 필드 보스를 막으면 월드에 존재하는 보스를 잡으면 됩니다.

현재 시즌2가 8월달 15일 이후에 끝이 나고 시즌3(8월 16일)가 열립니다.

아는 사람들 여럿이 모여서 같이 하면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최대 10명까지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월드 보스는 총 2종류가 현재 존재합니다.시즌1의 보스인 펜리르와

시즌2의 보스인 요르문간드가 존재합니다.

필드 보스를 한 마리 잡은 이후 부터 비프로스트가 사용가능해집니다.

월드 보스를 잡은 다음에는 탈출을 할지 조금 더 생존을 할지 여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월드 보스를 잡으면 게임을 클리어(?)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업이 존재합니다.

처음에는 2가지 정도의 직업만 열려있고 나머지는 특정한 조건을 채우게 될경우 열리게 됩니다.

직업마다 각각의 특성이 존재합니다.

 

마을안에는 NPC들 및 퀘스트 그리고 방어벽이 존재합니다.

NPC의 경우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업글을 할 경우 더 좋은 장비들을 만들 수 있고 기지 방어를 할때 몹이 들어왔을 경우 같이 공격해줍니다.

장비 등을 만들기 위해서는 재료가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는 장비를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재료의 경우는 몹을 사냥하거나 특정 장소에서 얻거나 밤에만 가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이 존재합니다.

퀘스트의 경우 받아두고 그냥 진행을 하다가 조건이 충족되면은 완료가 됩니다.

이때 맵을 보면은

느낌표 표시가 보이는데 이곳이 퀘스트 NPC의 위치입니다.

이걸 이용해서 특정 지역의 위치를 빨리 찾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맵의 지형은 크게 일반 숲, 늪지대, 사막지대, 얼음지대가 존재합니다.

사막지대와 얼음지대는 저항 속성이 낮을 경우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입게 되는데 이때 저항 포션을 먹거나 저항력이 높은 장비를 만들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여러가지 요소들이 나름의 재미를 전해줍니다.

특히나 아는 사람들과 함께 하면 충분히 재미있게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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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로 유저를 유인해서 80~90년대시절(?)의 고전게임 방식의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조금 더 편하게 하시려면 공략을 찾아서 어느정도 보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 게임의 경우 아기자기해보이는 것에 비해서 실제로는 상당히 난이도가 높습니다.

단순한 액션게임이라기 보다는 소울라이크(엘든링이나 다크소울 같은 장르)에 더 가깝습니다.

 

요즘 최근 게임들과 달리 게임이 시작되면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고 그냥 플레이를 해야합니다.

플레이를 하면서 중간중간 쪽지를 얻게 되는데 이걸 통해서 힌트 및 진행 방법의 팁을 얻게 됩니다.

또한 게임 내에서 여러가지 숨겨진 길이나 다양한 아이템들 그리고 숨겨진 것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진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모든 쪽지를 모야하는데 여기서 마지막 54페이지를 얻는 방법은 굉장히 난이도가 높습니다.

해석하는 것 부터가 굉장히 난이도가 높기때문에 그냥 공략 찾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하시면 고통을 받으실 수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각오를 하시고 플레이하시는게 좋습니다.

정 힘드시면 게임 옵션 자체에 무적 치트가 있습니다.

그걸 사용하시면 조금 더 편하실겁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게임은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습니다만 가볍게 즐기기에는 아쉽습니다.

그 이규가 퍼즐이나 게임 난이도가 상당히 높기때문에 이걸 감안하고 게임을 하겠다면 괜찮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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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에 출시된 신작 백영웅전 라이징입니다.

내년에 출시될 예정작인 백영웅전의 외전격 작품입니다.

플레이 타임은 10~15시간 정도면 충분히 클리어 가능합니다.

 

액션 부분은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더군요.

액션쪽으로 기대를 하고 하시면 좀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는 그냥저냥 무난했습니다.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주는 스탬의 경우 총 160개 인데 140~145개 정도(자세한 숫자가 헷갈리네요)까지만 1회차 도중에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나머지 퀘스트는 엔딩 이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엔딩 이후 모든 퀘스트를 클리어해서 스탬프를 모두 채울 경우 서브퀘스트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몇 몇 퀘스트가 반복됩니다.

 

메인스토리와 서브스토리를 클리어하면은 점점 마을이 발전하는 형태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기점에서 무기 및 방어구 스텟 강화가 가능합니다.

이때는 재료와 바쿠아(게임머니)를 일정량 요구합니다.

나머지 대부분도 비슷합니다.

 

캐릭터의 액션 및 콤보를 강화하고 싶다면 무기상점에서 업그레이드를 해야합니다.

한 번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면은 일정 메인스토리 클리어전까지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합니다.

 

방어구 역시도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방어구도 업그레이들하면은 추가 액션이 늘어납니다.

캐릭터 별로 이단 점프 중 무적이나 워프 거리 등의 옵션이 주어지면 던전에서 활용하기 좋아집니다.

 

퀘스트 시스템의 경우 편리합니다

광장에 있는 게시판을 보면 어떤 서브퀘스트가 어디서 받을 수 있는 한 번에 다 표시가 됩니다.

그걸 보고 해당 위치로 가서 퀘스트를 받고 클리어하면 됩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마을 내부를 그냥 돌아다니게 만드는 뺑뺑이 퀘스트가 조금 많습니다.

던전 퀘스트의 경우 던전에서 해당 위치를 탐험해서 맵을 밝힌 경우 위치가 표기 됩니다.

만약 퀘스트 위치의 맵이 탐험되지 않았다면 표시가 되지 않습니다.


게임에 대한 총평을 하자면 무난한 작품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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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클리어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PC로는 상당히 일찍 발매되었고 패키지 버전이 2021년 12월 달에 발매되었습니다.

pc버전을 하지 않고 패키지 버전을 기다리 끝에 플레이하다보니 올해 처음 클리어하는 게임이 되었네요.

플레이 타임은 게임내에서 이것저것 찾고 느긋하게 한다고 15시간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인디게임회사의 첫 작품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래픽 부분은 상당히 좋았고 액션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괜찮았습니다.

 

난이도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적응이 되고 나서 할만하더군요.

무리해서 패링을 하기보다는 회피와 가드 그리고 부식령 스킬을 적절히 사용해주면 좋습니다.

약점이 있는 보스와 없는 보스 그리고 부식령 게이지 등 나름 신경을 쓴것 같더군요. 

다만 특정 보스전의 경우 죽으면 보스전 처음부터 해야해서 조금 빡셀 수 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게임 내 있는 퍼즐에 대해서는 게임구조상 퍼즐 주변의 장치나 물건 등을 이용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주변을 잘 살펴보고 움직이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퍼즐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퍼즐은 낚시의 신단 촛불 퍼즐이더군요.

게임 하다가 처음으로 막혔습니다.

이 부분을 해결 한 뒤부터는 딱히 어려운게 없었습니다.

낚시의 신단 주변을 잘 살펴보니 촛불이 보이더군요.

정답은 신단에 있던 촛불 개수에 따른 순서대로 쏘니깐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퍼즐의 힌트를 주변에 장치를 통해 주는 경우가 몇 가지 있습니다.

총평을 내리자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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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는 엔딩을 보고 천반궁 100층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천반궁은 300층까지 있습니다.

100층 이후부터는 스토리가 없다고 해서 100층에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천반궁 60층 이후부터는 엔딩을 보고 나서 길이 열립니다.

 

농사+액션 RPG라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적절히 잘 조화를 이루어서 잘 나온듯 합니다.

농사부분은 생각보다 자세히 구현을 했습니다.

물론 게임적 보정을 위해서 어느정도 완화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적절하게 조절했다고 생각됩니다.

 

액션쪽도 나쁘지 않았고 스토리도 괜찮았습니다.

(스포일지 몰라 가렸습니다)후속작을 암시하는듯한 복선이 있었는데 DLC로 나올지 다른 작품으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나온다면 기대가 됩니다.

 

천방궁 100층까지 클리어 최종스펙입니다.

100층 클리어 하고 그 이후 층부터는 스토리가 없다고 해서 그쯤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농사는 공략없이 대충 짓고 살았습니다.

1년차 부터 상한 재료 넣고 비료를 꾸준히 넣었습니다.

3년차까지는 그냥 대충 짓다가 4년차쯤 부터 향, 양, 맛, 경도 스텟이 많이 올라갈 수 있도록 짓는게 좋습니다.

다른 부분이 많이 올라가도록 하는 이유는 윤기의 경우 운을 담당하기때문에 다른 부분이 올라가는게 전투가 더 쉽습니다.

그래도 던전이 힘들다면 농사를 횟수를 늘려서 스텟을 늘리면 쉬워집니다.

스킬은 잉어 오르기, 비연, 파도 되치기 3개는 고정으로 하고 나머지 하나를 돌려가면서 쓰면 좋습니다.

잉어 오르기는 스킬 레벨이 오를 수록 진가가 드러나고 파도되치는 초반에 얻게 되는데 몹들을 공중에 뜨게 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비연은 상자 회수 및 적 공격 등 여러모로 유용하기때문에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날개옷은 그냥 원하시는거 사용하면 됩니다.

 

다만 이번 작품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2인개발이다 보니 몹이 재탕이 되는것과 플레이하면서 딱 한 번 버그를 겪은 적이 있습니다.

다른분들을 보니 버그로 종종 고생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그 부분들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 후속작이 나온다면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간만에 정말로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게임이었습니다.

 

 

 

 

천수의 사쿠나히메 플레이하면서 남겨뒀던 공략 영상들입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R-Dob-QID_AGja_PJeXNC9cCDeItC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R-Dob-QID_AGja_PJeXNC9cCDeItCv

© 2020 Google LLC CEO: 선다 피차이 주소: 1600 Amphitheatre Parkway, Mountain View, CA 94043, USA. 전화: 080-822-1450(무료)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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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시티, 나이트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스팀에서 트릴로지 할인할때 구매했습니다.

구매 당시에는 오리진의 존재를 모르다가 게임들을 플레이하던 도중 뒤늦게 오리진을 알아서 아직 플레이 못했습니다.

오리진은 나중에 할것 같습니다.

3작품 모두 나온지 꽤 되었고 각각의 작품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어사일럼의 경우 첫 작품이어서 맵이 그렇게 넓지 않지만 괜찮은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시티의 경우 어사일럼에 비해서 맵이 넓어지고 콤보 더욱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맵이 넓어진 대신 이동도 많이 해야하는데 이동수단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나이트의 경우 배트모빌로 시작해서 배트모빌로 끝납니다.

배트맨에서 기대했던 근접전 보다 배트모빌로 활약하는게 더 많습니다.

대신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보니 그래픽이나 연출 등은 좋았지만 보스 전 등은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특히 나이트의 경우 진엔딩을 보기위해서는 리들러 수집품을 다모아야하는 미션이 있는데 정신건강을 위해서 다른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세이브 구해서 리들러만 줘팸하고 엔딩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배트맨 어사일럼, 시티, 나이트 각 작품 마다의 다른 재미가 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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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팀에서 할인하길래 구매했습니다.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는 충분히 예상은 가능합니다만 스토리 연출과 BGM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키 설정 변경이 안되서 조작하는데 고생을 했습니다.

다른것보다 조작때문에 난이도가 조금 있습니다.

플레이방식은 약간 샨테시리즈와 비슷합니다.

혹은 록맨식 플레이와 선택이 아니라 전체맵을 쭉 돌아다니는 방식입니다.

길을 잘찾고 컨트롤만 잘하면 4~5시간이면 충분히 클리어 가능합니다.

한 번쯤 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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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을 끝으로 새로운 시리즈가 보기 힘들것 같은 메탈기어시리즈입니다.

일부분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메탈기어 솔리드5 일단은 모든 미션 클리어에 진엔딩, 콰이어트 엔딩, 파츠 엔딩 다 봤습니다.
사이드옵스에서 그(?)를 구출하는것도 클리어 했습니다.

그리고 사이드 옵스 미션 몇 개하고 라디오 테이프 정도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메탈기어시리즈를 마지막으로 했던 메탈기어솔리드4였습니다.

메탈기어솔리드 피스워커는 여러사정상 못하고 스토리만 알고 넘어갔습니다.

이번작에서 갑자기 오픈월드로 등장해서 초반에 많이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욱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스토리부분이나 플레이도 챕터1에 관해서 크게 지적할 부분이 없습니다.
프롤로그 종장까지 딱 깔끔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문제는 바로 챕터2부터입니다.
챕터2는 챕터1에서 사용되었던 미션의 난이도 업그레이드만 되어서 다시 등장합니다.

챕터2의 구성은 난이도 상승과 대부분의 재탕맵들 그리고 중간중간에 새로운 챕터2 맵들이 등장하는데 사실상 몇개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이때 사이드 옵스에서 새로운 미션을 클리어해야지만 미션이 열리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차라리 저부분을 챕터2에서 미션으로 넣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게 미션50 나오도록 사이드 미션을 깨다보면은 콰이어트 엔딩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있었던 일라이의 뒷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끝이납니다.
일라이 뒷부분과 관련된 미션51(일본 한정판 특전으로 영상디스크에 넣어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둔거 봤습니다.
플레이를 한 뒤 영상을 보고 난 뒤 소감은 챕터2가 급하게 마무리가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코지마팀이 개발 중인 상태에서 코나미에서 그냥 발매일을 정하고 강제로 종결시켜버린 느낌이 강하게 오더군요.

뒷 챕터를 더 만들려고 했던것 같은데 어른들의 사정에 의해서 만들지 못하고 저렇게 나왔습니다.

챕터1은 깔끔했지만 챕터2 이후로는 미완성으로 끝나게된 여러모로 아쉬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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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엔딩은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환영의 탑과 기타 추가요소 및 이벤트를 플레이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환영의탑 지하 100층이 남았는데 연무 빙설까지 진행을 하고 지하에 스토리가 없다고 판단되서 그냥 깔끔하게 여기서 접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메탈리카가 메타리카로 번역된게 사실상 아쉽습니다.
물론 회사가 다르기때문이긴하겠지만 소코쪽에서 번역한게 정확한이름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름 부분은 정말로 아쉽더군요.
이번 한글화 번역 중에 중간중간에 오역이 몇 곳 있습니다.
번역이 이상하던가 오역이라던가 딱 한 군데 누락이 되어서 나오는곳이 있습니다만 그런부분을 아쉬운 점이 남지만 대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스토리 정말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간혹 몇몇 분들이 1막 끝날때 멘탈이 터져서 접으시던 경우가 종종 본것 같습니다.

스토리를 보면은 어느정도 이해도 갑니다.

스토리 도중에 중간중간 선택지가 나오는데 여기서 선택 여하에 따라 이벤트의 내용 변화 등은 상당히 잘구현되어있습니다.
엔딩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건 11장 분기점에 선택지이기때문에 그전에는 어떤 선택을 하던 큰 영향은 없습니다.
전투 시스템의 경우에는 크게 초반에 토치카를 얻기 전까지 평타질만 해야만 하는데다가 일종의 칼로리라는 타임리미트시스템이 있습니다.
포식과 필라는 중간 거점을 이용해서 칼로리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몹을 사냥하면서 얻은 포인트를 이곳에서 칼로리 회복을 하거나 다른 포인트를 올려서 사냥을 편하게 한다던지 선택할수가 있습니다.
후반부로 가면서 토치카가 많이지면 다양한 활용방법이 늘어납니다.

초반과 다르게 후반부로 갈수록 거의 토치카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사냥합니다.
사냥터에서 죽을 경우 칼로리를 잃어버리게 되는데 이때 칼로리가 0%가 되지 않으면 마지막 필라의 지점에서 부활하게됩니다.

하지만 패널티로 사냥하면서 얻은 아이템 중 랜덤으로 잃게됩니다.

이 부분은 주의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메탈리카를 플레이 하고 싶은 경우 유일하게 가능한 곳이 한 곳 존재합니다.

환영의 탑을 오르기 시작하면 메탈리카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백기병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강력합니다.
백기병과 달리 적과 같은 레벨이라고 하더라도 메탈리카면 아주 손쉽게 클리어할 정도로 강력함을 자랑합니다.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전투나 스토리의 진행은 거의 무난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다만 진엔딩 루트인 12장에 돌입하고 나서 무기 및 렙업 노가다가 필요한 시점이 옵니다.

이때는 환영의 탑을 오르면서 무기 및 레벨업 장비를 구하면 좋습니다.
12장 이후 최소한 도검 데미지 3000이상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지 무난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을 제외하면 거의 노가다는 없습니다.
기존 니혼이치 기존의 작품들과 달라서 상당히 재미있었던 작품이었네요.
스토리가 정말로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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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당시에는 못하다가 한참 뒤에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은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단지 스토리 부분이 조금 아쉽더군요.

게임이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어느정도 있습니다.

칼은 특정 암살 외에는 사용하지 못하는 것과 탄환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탄약 대신 적을 처리할 함정 등과 같은 다른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하지만 1회차에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사일런트힐+바이오하자드 약간 믹스한 느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네요.

발매당시에 조금만 더 잘다듬었다면 초기에 좋은 평가를 받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스토리 후반부가 조금 아쉽긴하지만 여러모로 재미었던 게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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